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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뉴스에 광고 모델인 블로거뉴스AD라는게 등장할 예정인가 봅니다. 일단 아래 링크에서 기본 정보는 확인하시고, 블로거들 반응 링크도 참고하세요.

다음 블로거뉴스AD 비공개 시험판 공지
http://bloggernews.media.daum.net/event/ad_beta/index.html

블로거뉴스AD FAQ
http://blog.daum.net/bloggernews/13313886

Q. 블로거뉴스 AD 베타 모집기간은?
1차 :  7월 21일 ~ 8월 20일
2차 :  8월 21일 ~ 9월 20일
3차 :  9월 21일 ~ 10월 20일
4차 : 10월 21일 ~ 11월 20일

공식블로그 공지
http://media20.tistory.com/342

<블로거들 반응>

http://www.jaea.net/814
http://rusk.tistory.com/319
http://mousevm.tistory.com/276
http://asata.tistory.com/428
http://funlog.kr/294
http://jwmx.tistory.com/1215
http://soonjjang86.tistory.com/253
http://ragefox.tistory.com/211
http://isblog.joins.com/wiz/34
http://makefcf.com/93
http://rocarlo.tistory.com/486
http://hojustory.tistory.com/225
http://www.cherryc.net/554
http://www.cyworld.com/idreams/545999
http://mycom.kr/771
http://endeva.tistory.com/492
http://chjung77.tistory.com/729
http://russiainfo.co.kr/1113
http://prek.tistory.com/291
http://mushman.co.kr/2690662

잘 아시다시피 다음의 블로거뉴스는 그 기본 운영 방식이 철저히 개미형 미디어 모델을 지향하는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미디어 수익의 가장 기본인 ‘광고’와 결합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여기에서 뭘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것인가. 정리할 일이 생길 것 같아서 막장 초고를 한번 휘갈겨 봅니다.

우선, 글 읽기 전에 돈버일 일이라면 참고할 글 (가타 제 블로그에서 검색하면 아주 많은 글이 있으니 참고하시길)

<수익모델 종합>
블로거라면 알고 있을만한 '수익모델 트랜드'
http://www.itviewpoint.com/49543

개미들의 '온라인 광고시장' 열린다
http://www.itviewpoint.com/28995

<애드클릭스>
"애드클릭스 수익, 애드센스 누를 것"
http://www.itviewpoint.com/29017

"애드센스 맞짱" 다음 애드클릭스 첫선
http://www.itviewpoint.com/28896

<애드센스>
애드센스 한방 모델 ‘추천 수익’이 사라진다
http://www.itviewpoint.com/46550

구글 애드센스는 과연 언제 출시됐을까용?
http://www.itviewpoint.com/45976

"애드센스 광고 이렇게 배치하라" 공식 올가이드
http://www.itviewpoint.com/41646

1. 블로거뉴스AD는 보통 블로거들을 위한 광고 모델은 아니다.

블로거들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 목돈이든 푼돈이든 돈을 벌 수 있다는 건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그러나 블로거뉴스AD는 특별히 블로거뉴스 활동 지수, 고정적인 활동을 하는 경우, 기타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등에만 적용됩니다. 프로추어들의 활동에 ‘보상’해 준다는 성격이 강합니다.

2. 블로거뉴스AD는 애드클릭스와 어떻게 다른가?

그렇다면 다음이 이미 운영하고 있는 애드클릭스와는 어떻게 다른가.

“제공된 광고 스크립트와 소재를 블로그의 포스트 상단에 올리시면 됩니다. 광고 크기는 가로·세로 250px이며 위치는 해당 포스트를 클릭했을 때 1024x728 화면 내에 광고가 노출돼야 합니다. 다른 블로그 광고 수익셰어 서비스와 병행 노출해도 됩니다. 단, 블로거뉴스 AD 광고는 해당 포스트에 접근했을 시 1024x728 화면 내에 보여야만 합니다.”

이와 같은 설명으로 볼 때 애드클릭스의 ‘콘텐츠 매치(문맥광고)’ 광고라기보다는 ‘디스플레이 광고’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블로거뉴스AD의 수익 산출 기준은?

블로그뉴스AD는 수익 배분 기준에 대해 “광고 노출 수와 블로거뉴스 활동지수를 종합적으로 산정해 수익이 배분되며 활동지수의 세부기준은 공개되지 않습니다”고 명시해 ‘부정클릭’을 제외하고는 클릭 당 과금이 명확히 산출되는 것이 아니라 노출 수에 따른 광고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또한 다음은 “블로거뉴스 AD 베타 기간에는 광고 노출 수, 클릭 수 등 관련 정보가 블로거에게 제공되지 않습니다”고 설명해 향후 전개될 정책 방향에 대해서는 확인해 주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비공개로 진행한 뒤 수익 모델 산출 방식 및 지급 기준을 세밀하게 조절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죠. 사실 실제 시뮬레이션을 해 보지 않은 상황에서 다음도 뭐라 확언할 입장은 안 될 것입니다.

4. 미디어 광고 사업, 뭐가 가장 중요할까?

보통 미디어를 기반으로 한 광고 모델은 ▲독자(일반 사용자) ▲광고 게시자 ▲광고주 가 연결 고리를 가지고 치밀하게 돌아가는 모델입니다.

그렇다면 이들을 이어 주는 연결 고리에 대해 잘 알아봐야겠죠? 사슬이 무너지면 순식간에 와해되는 것이 미디어 광고 사업입니다.

▲독자(일반 사용자)와 ▲광고 게시자는 미디어 영향력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합니다. 광고를 게시하는 미디어가 미디어 파워를 잃거나 독자와의 신뢰가 무너지면 안 됩니다. 당연한 소리겠지요?

▲광고 게시자와 ▲광고주는 광고 서비스의 정확한 효과 산출 및 비용효율 극대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광고주는 정당한 광고 비용을 지불하고, 광고 게시자는 충실하게 계약된 범위 이내에서 광고 효율을 높일 방법에 대해 최대한 조언해야 합니다.

▲광고주와 ▲독자는 광고 소비를 통한 실질적인 광고 효과를 기대하는 관계입니다. 광고주는 땅 파서 장사하는 것이 아니지요. 광고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의 상품이 많이 팔리고, 제품이 널리 알려지는 걸 원하니까요.

현재 블로거뉴스AD의 경우 가입 블로거들은 독자이자 동시에 광고 게시자가 됩니다. 그리고 포털사이트 다음은 광고주와 블로거뉴스AD 게시자를 연결해 주는 사업자로서 연결 고리를 공고히 하는 로직 속에 있는 셈이죠. 또한 블로거뉴스는 다음이 직접 노출 여부에 대해 편집을 하니 실질적으로 광고 게시에 개입하는 역할도 하게 되는 셈입니다.

우선, 광고 게시자(블로거) 입장에서 문맥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 두 가지에 대해 한번 살펴볼까요.

다음 애드클릭의 경우 최소 단가는 50원인데, CTR이 0.1%도 기록하기 힘든 상황에서 콘텐츠 매치 광고로서는 상당히 기록적인 바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글은 최소 단가나 기본 로직에 대해 공공연히 밝히지는 않고 있지만, (1)클릭 영역이 제목과 URL로 한정되면서 CTR이 폭락했고, (2)국내 광고들의 단가도 크게 떨어진데다가, (3)추천 수익 등이 동시에 빠지면서 과거에 비해 거의 1/10~1/100 수준으로 수익이 줄어든 상황입니다. 따라서 트래픽이 보장되어 있는 극소수 커뮤니티가 아닌 이상 한국서 문맥광고로 대박이 날 가능성은 앞으로 크지 않으며, 이러한 상황에서 디스플레이 광고 또는 하이브리드형 광고는 새로운 대안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광고 게시자에 있지 않습니다. 여러 분은 앞서 언급한 세 가지 연관 사슬에서 뭐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블로거뉴스AD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뭐가 선행돼야 할까요. 미디어 광고 모델의 핵심은 ‘광고 게시자’나 ‘독자(광고 소비자)’가 아니라 ‘광고주’에 있습니다. 실제 돈줄을 쥐고 있는 광고주가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광고주가 ‘돈’을 내지 않으면 결코 순환 고리가 형성될 수 없습니다. ‘돈은 바보도 춤추게 한다’고 하던가요 ㅋㅋㅋ

그런데 광고주는 돈에 걸맞는 광고 효과를 원합니다. 광고 비용지출의 정확한 산정과 광고 집행 후 실질적인 구매까지 이어지는 결과를 원합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블로거뉴스AD에 광고를 집행했을 때 과연 매력적인 마케팅 투자가 될까요?

이렇게 한번 생각해 봅시다. 클릭당 과금(CPC)이라는 명확한 명제가 아닌 노출당 광고비 지출... 그리고 트래픽이 검증되지 않은 블로거들에 자신의 광고가 노출됐을 때 발생할 향후 효과 등에 대해서 광고주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요. CPM은 정확한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광고주들이 왜 보수적으로 광고를 집행하는지 이해가 갈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그저 “유명 블로그에 내 광고가 게재됐다”는 자기만족에 그칠지도 모릅니다. 다음으로서는 광고를 게재할 블로거들이 이러쿵저러쿵 포스팅 하는 것 보다 광고주로부터 걸려오는 문의 전화 한통이 훨씬 더 반가울 겁니다.

다시 한 번 설명하지만, 광고가 끼는 사업은 ‘광고주’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게 돈이 돌아가는 원리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이건 애드클릭스이건, 아니면 오버추어나 애드워즈 비즈니스이건, 말을 물가로 끌어낼 수 있는 건 지갑을 열어야 할 ‘광고주’였습니다.

5. 미디어 다음 수익성과 블로거뉴스AD의 관계

미디어 다음은 다음의 검색 광고(paid search) 사업에 비해서는 일단 아주 대박 나는 수익 사업은 아닙니다. 일단 언론사로부터 큰돈을 들여 콘텐츠를 사 들인 뒤 전재합니다. 투자가 전제되는 작업이죠. 이 과정에서 미디어 다음은 웹페이지 내부에 배너 광고를 게재하고 수익을 창출합니다. 또한 검색엔진의 뉴스 크롤링 소스가 됩니다. 미디어다음에서 발생하는 이 수익이 얼마나 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만, 일정 수준은 될 겁니다.

미디어다음은 실제로 광고를 많이 노출하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사진위치를 재조정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언론사들은 사진이 첨부된 기사는 보통 사진이 먼저 보이고 기사가 보이도록 기사를 송출하지만, 다음은 일단 배너광고를 배치하고, 기사에 붙어 있는 사진은 기사 중간 문단 사이에 넣습니다. 네이버 뉴스의 경우 사진이 붙어 있으면 배너 광고가 자동으로 사라지고, 사진 없이 글만 있는 기사에는 광고가 붙는 방식입니다. 여러 가지 이견(異見)이 있습니다만, 광고를 게재해 수익을 창출하는 포털 입장에서는 지극히 평범하고 표준적인 운영입니다.

그런데 다음이 블로거뉴스에 트래픽을 일부 넘겨주면서 미디어다음 트래픽이 분산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블로거도 있겠지만, 외부 블로거들에게도 트래픽이 넘어갑니다. 다음 메인에 한번 노출되면 ‘트래픽 폭격’을 맞는다고 하지요. 결국 미디어다음으로서는 배너광고 노출 수익을 낼 트래픽을 잃는 셈입니다. 기업으로서는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기회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런데 블로거뉴스 가입자들에게 수익 모델을 제시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에서 기회비용을 만회할 방법으로서 블로거뉴스AD에 대한 모델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블로거뉴스AD의 성공 여부는 앞서 지적한 ‘광고주’와 함께 ‘다음’ 스스로 가장 큰 열쇠를 쥐고 있군요. 블로거 뉴스 노출 빈도를 높임으로서 미디어 다음에서 뉴스 페이지의 광고 노출 수익을 포기하면 할수록 블로거뉴스AD의 노출 빈도가 높아질 것이고, 보다 볼륨이 있는 광고주들이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미디어 다음과 블로거뉴스는 같은 영역의 사업이기 때문에 광고 모델이 내부에서 돌며 상호 중복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이러한 상황을 뒷받침합니다. 미디어 다음의 보조 수익모델이 될 수 있지만, 전체 파이가 커지는 건 어렵다는 점이죠.

문제는 여기에서 모순이 발생합니다. 기업이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운영한다고 할 때 과연 미디어다음과 블로거뉴스AD와의 상충되는 수익 창출 방식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는 점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것 같냐구요? 그걸 예측할 수 있으면 다음 주식투자를 하겠지요. ㅋㅋㅋ 저는 현상 분석만 할 뿐입니다.

6. 블로거뉴스AD가 뜨면 발생하는 또 다른 현상

블로거뉴스는AD는 자료에서 “다른 블로그 광고 수익셰어 서비스와 병행 노출해도 됩니다. 단, 블로거뉴스 AD 광고는 해당 포스트에 접근했을 시 1024x728 화면 내에 보여야만 합니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위치 정도만 규정할 뿐, 배타적 광고 운영권에 대해서는 의지를 가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광고주들은 블로거뉴스AD에 대한 관심이 ‘영향력 높은 블로거’에 자신의 광고가 게재됨으로 해서 발생하는 신뢰성 등에 대해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트래픽(PV 및 UV)이 높기 때문이라면 광고주들이 블로거뉴스AD를 활용할 필요가 없지요. 오버추어나 구글에 검색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즉 다음은 블로거뉴스AD라는 광고 특성에 맞는 배타적인 광고 게재 효과를 창출해야 합니다. 블로거뉴스AD는 ‘뉴스AD’가 특징이 아니라 ‘블로거’가 특징입니다. 따라서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함으로서 발생하는 브랜드 효과가 높아져야 합니다. 신뢰가 높은 콘텐츠 옆에 붙은 광고가 더 돋보이는 법입니다. 광고주들도 자신의 광고가 적절한 콘텐츠에 붙길 원합니다.

결국 블로거뉴스AD가 광고주들에게 브랜드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다음 블로거뉴스 내부에서 활동 중인 인기 블로거들의 광고를 배타적으로 독점(또는 이에 준하는 수준)하는 방안이 마련돼야 합니다. 실질적으로 완전 독점은 어렵더라도 포스트 상단 일정 구간까지는 광고 노출이 중복 되서는 안 됩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당연히 반발하겠지요. 하지만 대형 광고주를 끌어 들이기 위해서는 이 방법이 최선입니다) 여러 가지 광고가 여러 가지 광고 규격으로 붙어 노출된다면 광고주들의 관심을 반감시키는 결과를 낳게 될 것입니다. 특히 블로거뉴스AD는 가입 기준마저 녹녹치 않는 상황에서 그저 노출 단위의 광고를 집행하겠다는 것은 광고 품질을 저하시키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태터앤미디어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로거 브랜드’로 연합미디어(Federated Media)를 추구하고 있지만, 광고주들은 태터앤미디어를 거치지 않고도 얼마든지 선택적으로 블로거들과 개별 접촉을 통해 각개전투 방식으로 광고를 집행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광고 대행의 편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저 곳에 광고를 하기 위한 유일한 창구가 돼야 광고 집중력이 높아지겠지요.

7. 떡이떡이는 뭘 걱정하고 있는가

사실 뭘 말하고 싶은지, 뭘 걱정하고 있는지 저 자신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 다른 생각들은 많이 있지만 심각한 편견이 개입될 수 있어 블로그에 쓸 만한 꺼리는 못 될 듯싶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삽질을 잘 하는 블로거로서, 그저 블로그로 돈을 많이 벌 일이라면 뭐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블로거 수익 모델이 기근인 상황에서 제발 “블로그에 광고하니까 제품 판매가 팍 늘더라”는 광고주들의 입소문이 팍팍 터져 나오길 기대할 뿐입니다. 태터앤미디어처럼 ‘브랜드’와 ‘효율’이 반비례하는 사례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블로그를 감싸고 있는 광고 효과의 거품을 확 걷어내고, 실질적인 미디어 영향력이 있는 블로거들이 두각을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퍼포먼스(광고 영향력)와 포스팅 질과 양에 따라 명확히 산출되는 광고 영향력이 가감 없이 공개돼야 할 것입니다. 실질적인 퍼포먼스도 나오지 않으면서 광고 수익만 채 가는 블로거들은 철저히 고사돼야 할 것입니다. 블로거뉴스AD 역시 이러한 로직을 파고드는 ‘수익모델 어뷰징’을 어떻게 대처할 지 궁금해 집니다.

몇몇 분은 “다음 블로거뉴스 활동도 안하면서 말은 쫑알쫑알 졸나 많네” ㅋㅋㅋㅋ 이러실 듯. 그런데 이외수 선생님 말씀인 즉, “파브르가 곤충이라서 곤충기를 쓴 건 아니지 않나요?” 이러더이다.

그나저나 1/10로 확 줄어버린 구글 애드센스, 이제 대박의 꿈은 일장춘몽인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블로그로 하루에 ‘1만원’만 벌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목숨 걸고 블로깅?” 美 NYT의 경고
http://www.itviewpoint.com/53088

아 마지막 링크에서 내가 너무 많은 걸 말해 버렸다는 생각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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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사랑해요~ 인터넷 생활을 더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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