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th스마트폰 사용자가 직접 만든 '보안 가이드라인' 탄생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4&id=201007230116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보안 가이드라인’을 자발적으로 만들었다. 정보보안전문커뮤니티 ‘시큐리티플러스’는 커뮤니티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 ‘스마트폰 보안 가이드라인 v0.9 퍼블릭 베타(Public Beta)’ 버전을 25일 발표했다.
WAC 27일 출범…스마트폰 앱 주도권잡기 '스타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230135&mc=m_012_00001
세계 이동통신사와 제조업체들이 통합 앱스토어 구축을 위해 만든 ‘WAC(Wholesale Application Community)’가 27일 공식 출범한다. 이사회에는 KT와 SK텔레콤 등 8개사가 새로 가세해 AT&T, 도이치텔레콤, 텔레포니카, 보다폰, NTT도코모 등 7개로 구성됐던 옛 이사회까지 합쳐 총 15개사가 주력세력으로 참여한다.
애플 '안테나 게이트' 점입가경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7260042
애플 ‘아이폰 4’ 수신 불량 문제가 스마트폰 업계 전반의 갈등으로 확산할 조짐이다. 애플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거의 모든 스마트폰이 쥐는 방법에 따라 수신 신호(전파) 세기가 약해질 수 있다”고 선전포고를 했다.
“안드로이드마켓 유료결제 이렇게 사용하세요”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4&id=201007230082
국내 안드로이드마켓의 유료결제가 시작된 지난 16일 이후 일주일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많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들이 이를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주소자원 고갈, 1년도 안 남았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7230100
미국에서 인터넷 주소 자원 고갈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존 쿠란 미국 인터넷번호등록협회(ARIN) 회장은 “앞으로 1년 내 인터넷 주소가 바닥날 것”이라며 “IPv6로의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마트폰 하반기 5대 관전 포인트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7260015
수요 예측에 실패한 스마트폰 쇼티지(공급 부족), 애플에 대항한 안드로이드 진영 측 대공세, `모바일+클라우드` 본격화 등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에는 태풍의 눈이 여러 개 잠복해 있다. 모바일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관전 포인트 5가지를 간추려 봤다.
모바일 전용잡지 늘어난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7260019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디바이스로만 볼 수 있는 잡지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아직 외국에 국한된 얘기지만 국내에서도 잡지 유통 방식에 곧 변화가 올 것 같다.
첨단 기술 탓에 스파이도 못하겠네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7230112
영화 ‘007 시리즈’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는 최첨단의 기술을 사용하는 최고의 스파이다. 스파이의 첨단기술이 영화 속 이야기만은 아니다. 실제 국가정보기관 및 사설정보기관에서도 고성능 녹음기·전파탐지기 등을 통해 첩보 활동을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LG전자, 'LG패드' 이르면 내달말 출시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7230091
LG전자가 ‘애플 아이패드’ 대항마로 8월 말 안드로이드 OS 기반 태블릿PC(가칭 LG패드)를 출시한다. LG전자는 태블릿PC를 스마트폰과 함께 차세대 전략 제품으로 육성해 모바일 분야의 반전을 모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