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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리 블로그 / 자유게시판]]></title>
        <link><![CDATA[http://itviewpoint.com/boar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y 2008 11:09:31 +0900</pubDate>
        <totalCount>88</totalCount>
                <item>
            <title><![CDATA[러브 액츄얼리, "당신은 내게 완벽해요"를 기억하자]]></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840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1위 &nbsp;&lt;러브 액츄얼리&gt;&nbsp;“당신은 내게 완벽해요(You are perfect to me)”<BR><BR>2위 &lt;이프온리&gt;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받는 법도...”<BR><BR>3위 &lt;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gt;&nbsp;“당신은 나로 하여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들었소”<BR><BR>4위 &lt;번지점프를 하다&gt;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다’<BR><BR>5위 &lt;중경상림&gt; “내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BR><BR>순위는 이렇다고 합니다. <BR><BR>사랑하고 싶은 5월의 한 토요일,&nbsp;블로거들은 저처럼 모니터 앞에서 일하지 마시고,&nbsp;제발 이거 출력(출력버튼 저 아래에...)하신 뒤&nbsp;화면 얼른 끄세요. 뭐하러 좋은 날에 블로깅 합니까?&nbsp;사랑하고 싶은&nbsp;사람에게 急 달려 가세요.<BR><BR><BR><STRONG><IMG alt="0516-예스24 설문조사-러브액츄얼리.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8408/0516-예스24%20설문조사-러브액츄얼리.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Press Release &lt;2008. 05. 16&gt;</STRONG></P>
<P><STRONG>‘성년의 날·부부의 날’따라 해보고 싶은 영화 속 고백은?<BR>&lt;러브 액츄얼리&gt;, “당신은 내게 완벽해요”</STRONG></P>
<P>- 예스24, ‘따라 하고픈 영화 속 고백’ 설문조사 진행<BR>- 연인과 부부끼리 선물하기 좋은 도서 각 5권씩 추천</P>
<P>“당신은 내게 완벽해요(You are perfect me)”&lt;러브 액츄얼리&gt;, “내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lt;중경삼림&gt;, “당신은 나로 하여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들었소”&lt;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gt;. 성년의날, 부부의날 가장 따라 해보고 싶은 영화 속 프로포즈 멘트다. </P>
<P>오는 5월 19일 성년의 날과 21일 부부의 날은 모두 사랑하는 사람의 애정을 확인하고 설레는 순간을 맞는 의미 있는 날이다.</P>
<P>대한민국 1위 인터넷서점 예스24(대표 김동녕, <A href="http://www.yes24.com">www.yes24.com</A>)는 이번 성년의 날, 부부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에 걸쳐 총 2164명에게 ‘따라 하고 싶은 영화 고백’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영화 &lt;러브 액츄얼리&gt;에서 콜린 퍼스의 명대사 “당신은 내게 완벽해요(You are perfect to me)”라고 응답한 경우가 전체 22.5% (487명)로 1위에 올랐다.</P>
<P>2위와 3위는 6표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는데, &lt;이프온리&gt;의 명대사 “사랑하는 법을 알려줘서 고마워. 또 사랑받는 법도...”가 19.69% (426명)로 2위를, &lt;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gt;에서 잭 니콜슨이 헬렌 헌트에게 말한 “당신은 나로 하여금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들었소”가 19.41% (420명)로 3위를 차지했다.</P>
<P>4위는 16.77% (363명) 로 &lt;번지점프를 하다&gt;에서 이병헌의 독백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합니다’가, 5위에는 14.51% (314명)로 영화 &lt;중경상림&gt;에서 금성무가 모르는 여인에게 메시지를 받고 얘기한 “내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만년으로 하고 싶다”가 뽑혔다.<BR><BR><IMG alt="0516-예스24 설문조사.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8408/0516-예스24%20설문조사.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
<P><STRONG>연인과 부부끼리 선물하기 좋은 도서</STRONG></P>
<P>이러한 설문조사와 함께 예스24는 성년의 날과 부부의 날을 맞아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도 추천했다.</P>
<P>김병희 예스24 도서팀장은 “성년의 날은 앞으로 나라의 장래를 짊어질 성인으로서 책임의식을 부여하는 날”이라며 “이 시기에 읽는 좋은 책 한 권은 성년의 날을 맞는 청년들에게, 혹은 평생을 함께하는 부부에게 인생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P>
<P><STRONG>◆ 성년의 날</STRONG> </P>
<P>&lt;젊음의 탄생 – 이어령 저|생각의나무|2008년 04월&gt;</P>
<P>이 시대 대학생들에게 던지는 석학 이어령의 화두. 지난 2008년 3월 3일 서울대학교 입학식에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축사 “떴다 떴다 비행기”를 시작으로, 그간 여러 대학과 각종 강연에서 피력해 왔던 젊은 세대를 향한 목소리와 평소 젊은 지성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한데 묶고 다듬었다.</P>
<P>&lt;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 공지영 저|오픈하우스|2008년 03월&gt;</P>
<P>『즐거운 나의 집』의 주인공 위녕과 그녀의 엄마를 다시 만난다. 공지영 작가가 하나뿐인 딸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넘어 험난한 세월을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아들, 딸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편지를 담은 책이다.</P>
<P>&lt;세월이 젊음에게 : 우리가 가져야 할 일과 인생에 대한 마음가짐 - 구본형 저|청림출판|2008년 04월&gt;</P>
<P>우리 시대 최고의 변화경영전문가 구본형이 딸을 비롯한 모든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격려의 말들을 한 권의 책에 감동적으로 담아냈다. 첫 출근하는 딸을 바라보며 아버지의 마음으로 쓴 이 책은 세상 모든 부모가 세상 모든 자식에게 품고 있는 마음의 이야기이다. 때론 따뜻하게 때론 선배처럼 날카롭게 들려주는 직장 생활에 관한 이야기들은 20년간 평범한 직장인으로 근무하다 자신이 원하는 삶으로의 전환에 성공한 저자의 특별한 경험에 기반하고 있다.</P>
<P>&lt;청춘표류 - 다치바나 다카시 저|예문|2005년 03월&gt;</P>
<P>청춘은 아름답다고 하지만, 오늘날 대한민국 청년들의 모습은 현실의 벽 앞에서 좌절하고 낙담하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안쓰럽다. 이 책은 숱한 방황을 거친 뒤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실패하는 청춘이 왜 아름다운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다치바나 다카시가 만난 열혈 청춘들, 그리고 그들이 이루어낸 모든 가능성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P>
<P>&lt;천재를 꿈꾸며 고뇌하는 젊음에게 - 괴테 원작/두행숙 평역|풀빛|1998년 11월&gt;</P>
<P>무릇 젊음은 꿈이고 고뇌였다. 대문호 괴테가 고뇌하는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기존의 서정성에서 벗어나 독일의 천재사상에 입각하여 새롭게 재해석하였고, 책 말미에 두행숙의 에세이에서는 천재사상의 의미와 '젊은 베르테르의 고뇌'에 괴테의 천재정신이 어떻게 녹아 있는가를 보여주고 있다.</P>
<P><STRONG>◆ 부부의 날</STRONG> </P>
<P>&lt;부부로 산다는 것 - 최정미 등저|위즈덤하우스|2005년 10월&gt;</P>
<P>올해로 방송 30주년을 맞이한 'MBC 여성시대'에 청취자들이 보낸 수많은 사연 중 부부의 이야기를 다룬 글만을 모아 엮었다. 가족이란 말로 오랜 세월 함께 살아온 부부, 이제 막 부부의 길을 걷게 된 이들을 위한 이 시대 부부들의 진심어린 이야기이자 부부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화해의 메시지이다.</P>
<P>&lt;남편이라는 것 : 아내들은 알 수 없는 남편들의 본심 - 와타나베 준이치 저|열음사|2008년 04월&gt;</P>
<P>의학, 역사, 전기적 소설은 물론 남녀의 본질을 파헤치는 연애 소설 등을 통해 인간의 심리를 예리하게 추적하는 소설을 써온 와타나베 준이치가 ‘남편’이라는 존재의 모든 것을 망라해 해설한 책이다. 결혼하자마자 가정의 안팎에서 방황하는 남편, 결혼에 대한 남편들의 꿈, 아내에게 갖는 마음, 대화의 부재, 섹스리스, 바람기, 귀가거부증, 갱년기, 부모에 대한 마음 등등, 남녀의 생각 차이를 이해하기 쉽게 밝혀줌으로써 더 나은 부부관계를 고찰하기 위한 도움을 주고 있다.</P>
<P>&lt;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개정판) - 존 그레이 저|동녘라이프|2006년 06월&gt;</P>
<P>이미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이 책은 30여년간 부부들을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부간 갈등의 진정한 원인과 치유법 연구에 몰두해온 존 그레이 박사가 쓴 글이다. 남자와 여자는 생각하는 방식이나 언어, 행동 등 모든 점에서 서로 다르다. 그런 차이를 깨닫지 못하는 많은 부부들은 상대방을 원하며 갈등을 겪는다. 이 책은 남녀간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서로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수많은 부부들을 이혼 위기에서 구해내었다. 미국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227주에 올라, 남녀관계 인식의 새지평을 연 금세기 관계서의 최대 역작으로 꼽힌다.</P>
<P>&lt;전차남 - 나카노 히토리 저|서울문화사|2005년 06월&gt;</P>
<P>평생 솔로로 살아온 전차남의 이야기는 결혼 생활에 지친 부부들에게 연애 시대의 설레임, 떨림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지하철에서 만난 여인에게 사랑을 느낀 주인공 남자는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도움을 청한다. 그의 솔직담백한 말투에 뭔가 도와주고 싶단 생각으로 네티즌들은 지혜를 짜 모으고, 언제부터인가 그는 ‘전차남’으로 불리게 된다. 그 뜨거운 격려와 성원을 가슴에 품고, 떨리는 손으로 그녀의 전화번호를 누르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다.</P>
<P>&lt;인생의 베일 세계문학전집 137 - 서머싯 몸 저|민음사|2007년 02월&gt;</P>
<P>서머싯 몸의 장편소설 『인생의 베일』은 허영과 욕망이라는 인간의 굴레를 극복해 나가는 주인공 키티의 힘겨운 성장을 통해 진정한 사랑, 용서와 화해, 그리고 삶의 의미를 되짚는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다. 인간 본성에 대한 서머싯 몸 특유의 깊은 통찰이 돋보이는 소설로서,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고전이다. 세 번씩이나 영화화된 이 소설은 영화 《페인티드 베일》의 원작이다.</P>
<P>예스24 성년의 날, 부부의 날 설문조사 페이지 : </P>
<P><A href="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yesmovie&amp;artseqno=935914&amp;catseqno=28097931">http://blog.yes24.com/blog/blogMain.aspx?blogid=yesmovie&amp;artseqno=935914&amp;catseqno=28097931</A></P></div>]]></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10:03:39 +0900</pubDate>
                        <category>블로그</category>
                        <category>블로거</category>
                        <category>블로깅</category>
                        <category>기자</category>
                        <category>서명덕</category>
                        <category>언론인</category>
                        <category>언론사</category>
                        <category>신문사</category>
                        <category>방송사</category>
                        <category>러브액추얼리</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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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고백</category>
                        <category>이프온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공짜 이미지 편집기 '포토샵 익스프레스' 기능 추가]]></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840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STRONG>이미지 편집SW '포토샵', 웹으로 무료로 쓴다</STRONG><A href="http://itviewpoint.com/51349"><BR><STRONG>http://itviewpoint.com/51349</STRONG></A><BR><BR>위 글을 통해 포토샵 익스프레스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베타 참여자를 위한 업데이트 소식이 어제 e메일로 들어 왔네요. 요점인 즉, 플리커 내장, 플레이어 임베딩 기능(Embeddable player),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 등이네요. <BR><BR>참고하세용~<BR><BR>지금 써 보실려면 아래 링크로<BR>- <A href="http://www.photoshop.com/express" target=_blank>http://www.photoshop.com/express</A> <BR><BR><BR>[e메일 전문]<BR><BR><STRONG>Dear Photoshop® Express beta participants,</STRONG></P>
<P>We're excited about your participation in the beta program. To send a little gratitude back your way, we've added some new features we think you'll enjoy.</P>
<P>Flickr integration<BR>We've officially hooked up with Flickr ;-) Now you can pull photos from Flickr into Photoshop Express, amp them up, then upload them back into Flickr to show them off to your vast and adoring fan base.</P>
<P>Embeddable player<BR>Take your photo slideshows to the wider webified world with the embeddable player, which lets you post your slideshows to Facebook, MySpace, and other sites where your audience awaits. </P>
<P>Save as<BR>Go version crazy with the new Save As feature. With Save As, you can keep the original shot of your best friend alongside all the ones where you gave him a tragically oversized head. (Your work is genius—why not save it all for posterity?)</P>
<P>So, have at it. Tell us what you think. And thanks again for making our jobs so much fun. </P>
<P>Snap happy, <BR>Jennifer Stern<BR>Photoshop® Express Team</P>
<P>PS - To sound off on Photoshop® Express, simply go to the top right corner of the app and select "Feedback".</P></div>]]></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08 09:52:30 +0900</pubDate>
                        <category>포토샵</category>
                        <category>익스프레스</category>
                        <category>어도비</category>
                        <category>photoshop</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웹 브라우저 콘텐츠 마구 섞는 '인텔 매시메이커']]></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835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DIV align=left>인텔 매시메이커 팀에서&nbsp;오늘(15일) 공식 e메일을 보내 왔습니다. 오늘부터 정식 런칭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시간을 나눠 진행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베타 ID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신청 가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초기부터 베타를 신청해 둔 지라...<BR><BR>매시메이커는 <A href="http://itviewpoint.com/52445">http://itviewpoint.com/52445</A>&nbsp;에서 이미 소개한 바 있습니다.<BR><BR>동작 샘플 영상과 e메일 전문을 첨부합니다. <BR><BR><EMBED pluginspage=http://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src=http://images.video.msn.com/flash/soapbox1_1.swf width=432 height=36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flashvars="c=v&amp;v=f6005e5f-181d-4995-a980-b719f27d3a85&amp;ifs=true&amp;fr=msnvideo&amp;mkt=en-US&amp;brand="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base="http://images.video.msn.com" quality="high"></EMBED><BR><A title="Intel Mashmaker Up to date Demo" href="http://video.msn.com/video.aspx?vid=f6005e5f-181d-4995-a980-b719f27d3a85" target=_new>Video: Intel Mashmaker Up to date Demo</A> <BR><BR><BR><IMG style="WIDTH: 685px; HEIGHT: 128px" height=157 alt=img_mailmash.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8357/img_mailmash.jpg" width=764 border=NaN editor_component="image_link"><BR><STRONG><BR>Welcome to the Intel® Mash Maker Community </STRONG></DIV>
<DIV align=left><B>Smart Mashups for the Masses </B></DIV><BR>Thank you for joining the Intel® Mash Maker community and for participating in the beta program.<BR>Visit our new <A title=http://mashmaker.intel.com/ href="http://mashmaker.intel.com/">mashmaker.intel.com</A> site to get the latest beta version which now includes support for Internet Explorer 7 and latest version of FireFox 3, as well as includes advanced widgets and visualization capabilities.<BR><BR><B>Download Intel® Mash Maker</B><BR>
<LI>If you are using Firefox ,<A title=http://mashmaker.intel.com/mashmaker.xpi href="http://mashmaker.intel.com/mashmaker.xpi">click here to download.</A> <BR>
<LI>If you are using Internet Exploer 7,<A title=http://mashmaker.intel.com/mashmaker.msi href="http://mashmaker.intel.com/mashmaker.msi">click here to download.</A><BR><BR><B>Login Information:</B><BR>username: <A href="mailto:ZZZZ@naver.com">ZZZZ@naver.com</A><BR>password: ZZZZ<BR><B><BR>Getting started:</B><BR>1. When prompted, enter your login username and password<BR>
<LI>Firefox: From the toolbar enter the login information. The information can also be updated from 'Tools-&gt;Options-&gt;Mash Maker'.<BR>
<LI>Internet Explorer: The login prompt will come and direct you. The information can also be entered from the 'Mash Maker toolbar menu-&gt;Login Options'.<BR>2. You are now ready to start creating your mashup<BR><BR><B>Getting to know Intel® Mash Maker:</B> <A title=http://mashmaker.intel.com/ href="http://mashmaker.intel.com/">http://mashmaker.intel.com </A><BR>View the learn more section, get the details in the technical corner section, see the how-to-use video demo, access and use mashups from the <A title=http://mashmaker.intel.com/web/gallery.php href="http://mashmaker.intel.com/web/gallery.php">mashup gallery </A>, plus more.<BR><BR><B>Feedback: </B><BR>We want to hear from you and welcome your feedback on the following: 
<LI>Report anomalies you encountered 
<LI>New feature requests 
<LI>What you lik e about Intel® Mash Maker<BR><BR><B>Blogging: </B><BR>Visit our blog site at <a href="http://mashmaker.intel.com/web/blog/"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http://mashmaker.intel.com/web/blog/</a> to stay abreast on new upcoming exciting features and developments.<BR><BR><B>Developer Corner:</B><BR>Start writing widgets with the Intel® Mash Maker open and extensible API. Build extractors using the Extractor Editor. To learn more, visit: <a href="http://mashmaker.intel.com/web/techinfo/widgetapi.html"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http://mashmaker.intel.com/web/techinfo/widgetapi.html</a> <BR><BR><B>Community:</B><BR>The Intel® Mash Maker community lets you explore, view, create, and share mashups. Start today to be part of this fast growing mashup community.<BR><BR>Happy Mash Making!<BR>The Mash Maker Team<FONT face=굴림 size=3> </FONT></LI></div>]]></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8:35:41 +0900</pubDate>
                        <category>인텔</category>
                        <category>매시메이커</category>
                        <category>intel</category>
                        <category>mashmaker</category>
                        <category>매시업</category>
                        <category>매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 인터넷에서 돌고 있는 이명박 소재 글짓기]]></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833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BR>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웠다</P>
<P>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요청했고<BR>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요청 했다</P>
<P>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 했고<BR>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nbsp; 들이라 말 했다</P>
<P>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BR>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P>
<P>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 했지만<BR>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P>
<P>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BR>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P>
<P>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BR>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nbsp; </P>
<P>노무현은 노빠가 있지만 <BR>이명박은 알바가 있다는 소문.. </P>
<P>노무현은 논란의 진실성이 궁금햇고<BR>이명박은 논란의 배후가 궁금했다</P>
<P>노무현은 안창호선생님이라 불렀고<BR>이명박은 안창호씨라 불렀다</P>
<P>노무현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 하자고 했고<BR>이명박은 한일 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P>
<P>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BR>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P>
<P>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BR>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P>
<P>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BR>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P>
<P>노무현 홈페이지는 격려글이 쏟 졌고<BR>이명박 홈페이지는 악플로 넘쳐났다</P>
<P>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수 없다고 말했지만<BR>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어라고 했다<BR><BR><BR>인터넷 게시판에 떠돌고 있다며 누가 메신저로 보내 준 글.... 잘 썼네요! <BR>아래 짤방도 요즘 돌고 있다는데... 음<BR><BR><IMG alt=ilgi.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8333/ilgi.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08 16:57:32 +0900</pubDate>
                        <category>광우병</category>
                        <category>이명박</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이라이크클릭 운영사가 네이버 검색광고 대행]]></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824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간단한 보도자료 하나 소개합니다. 아이라이크클릭이라고 아실 겁니다. 제휴마케팅 업체로는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곳인데요, 여기서 네이버 검색 광고를 대행한다고 하네요. 네이버로서는 여러 가지 재 본 뒤 내린 결정이겠지요?<BR><BR>네이버가 오버추어의 수익배분율을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과 오버랩이 되네요.&nbsp;<BR><BR><STRONG>허홍 NHN CFO는 6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을 통해 “비밀유지보호 협정이 있어 상세한 내용은 공개하기 어렵지만 오버추어와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위해 지난달 오버추어의 수익을 약간 더 올려주는 방향으로 계약 내용을 변경했다”며 “2분기부터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STRONG></P>
<P><A href="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805060174">라고 했죠</A>...<BR><BR>-------------------------<BR><BR>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안녕하세요. 인터랙티비 홍보담당 XXX입니다. 햇살이 유독 맑은 아침이네요. ^^</P>
<P>오늘 보내드리는 보도자료는 저희 회사가 네이버의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로 선정됐다는 내용입니다. 이번 공식대행사 선정으로 인터랙티비는 검색광고 사업 부문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자료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거나 유첨된 파일을 확인해주세요.</P>
<P>아침햇살처럼 맑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P>
<P><STRONG>5월 14일 보도자료 / 인터랙티비, 네이버 공식대행사 선정</STRONG></P>
<P>- 오버추어, 구글 등에 이어 네이버 공식대행사로 선정<BR>- 검색광고를 포함한 온라인광고, 오프라인광고, 모바일 광고 등 토탈광고 진행</P>
<P>‘최고의 고객가치를 창출하는 U-Commerce’ 일등기업 인터랙티비(<A href="http://www.interactivy.com">www.interactivy.com</A> 대표이사: 문성운)는 네이버의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로 당사가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P>
<P>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는 파워링크, 비즈사이트, 플러스프로 등 네이버가 제공하는 검색광고의 컨설팅 및 광고영업, 서비스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P>
<P>인터랙티비의 주진읍 부서장은 “이번 공식대행사로의 선정은 안정된 재무구조는 물론 다년간 쌓아온 온라인제휴마케팅의 사업 인프라 및 모바일에서 온라인광고까지 모든 광고를 원-스톱(One-Stop)으로 진행할 수 있는 통합마케팅 센터로써의 역량을 인정 받은 것” 이라며 “이처럼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역량들을 기반으로 하여, 네이버-인터랙티비-광고주 모두가 최고의 윈-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P>
<P>인터랙티비는 온라인제휴마케팅 시장에서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아이라이크클릭'(<A href="http://www.ilikeclick.com">www.ilikeclick.com</A>)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버추어, 구글 등의 검색광고 공식대행사 및 LGT의 공식 모바일 마케팅 미디어 랩사로 활동하고 있다.</P></div>]]></description>
                        <pubDate>Wed, 14 May 2008 17:09:28 +0900</pubDate>
                        <category>네이버</category>
                        <category>NHN</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category>아이라이크클릭</category>
                        <category>오버추어</category>
                        <category>인터랙티비</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업인력공단의 시험분야가 하나 더 늘어나다]]></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994]]></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관세사 시험, 산업인력공단(<A href="http://www.hrdkorea.or.kr">http://www.hrdkorea.or.kr</A>)에 위탁<BR>&nbsp;<BR>기획재정부의 13일자 발표입니다.&nbsp;<BR><BR>현재 관세청장이 실시하고 있는 관세사 자격시험을 내년부터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해 실시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관세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을 개정안을 마련, 시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BR><BR>산업인력공단이 관세사 시험 원서접수, 시험실시 및 채점, 합격자 발표 등을 담당하게 되는군요. 관세사 시험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nbsp;2~3년 뒤에는 시험 과목도 많이&nbsp;교체된다고 하는데, 좀 합리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군요.<BR><BR>또한 당국은 자유무역지역 내 입주한 보관업체가 보관을 위탁받은 물품에 대해 관세사를 고용, 수출입 통관업무까지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P></div>]]></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08 12:56:09 +0900</pubDate>
                        <category>산업인력공단</category>
                        <category>관세사</category>
                        <category>시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요즘 인기 높다는 '박' 시리즈, 재미 대박 ㅋㅋ]]></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94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이름 : 명박<BR>별명 : 땅박<BR>관상 : 쥐박<BR>일본 : 토박<BR>홈피 : 엑박<BR>생각 : 천박<BR>개념 : 외박<BR>정신 : 띨박<BR>철학 : 척박<BR>언행 : 경박 <BR>썩소 : 함박<BR>인상 : 박박<BR>외모 : 호박 <BR>인심 : 야박 <BR>취미 : 구박<BR>특기 : 윽박<BR>의리 : 깜박<BR>공뭔 : 타박<BR>공사 : 압박<BR>포털 : 면박<BR>서민 : 핍박 <BR>민심 : 각박<BR>사업 : 피박<BR>투기 : 대박 <BR>범죄 : 해박<BR>부패 : 쌈박<BR>위증 : 절박<BR>경제 : 쪽박<BR>정치 : 도박 <BR>정책 : 엇박<BR>미래 : 포박<BR>전망 : 희박<BR>경기 : 우박 <BR>성금 : 협박<BR>운하 : 강박<BR>언론 : 속박<BR>안티 : 친박<BR>야당 : 반박<BR>변명 : 또박<BR>내시 : 판박<BR>경준 : 독박 <BR>부시 : 숙박<BR>구속 : 임박 <BR>탄핵 : 촉박<BR>망명 : 긴박<BR>하야 : 급박<BR>최후 : 자박<BR>이런 : 씨박<BR><BR>박으로 끝나는 말은 다 모아둔 듯...^^ 속 시원하게 잘 만들었네요.</P></div>]]></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08 09:33:38 +0900</pubDate>
                        <category>이명박</category>
                        <category>MB</category>
                    </item>
                <item>
            <title><![CDATA[5억 짜리 한 짝 사면 준다는 바로 그 '물건']]></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8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TBODY>
<TR>
<TD>
<P><SPAN style="FONT-SIZE: 10pt"><STRONG>[참고] 이 글은 작성자의 사전허가를 받아 원문 그대로 옮겨와 소개합니다.</STRONG><BR><BR>개인적으로 컴퓨터 하드웨어 가지고 노는 게 취미였는데, 열렬히 취미생활을 하다보니 취미가 일이 되어 버리는 매우 불행한 일을 꽤 예전에&nbsp;제대로 겪었습니다. 배 부른 소리일 수도 있겠으나, 보고 싶은 것은 보고, 듣고 싶은 것은 듣고 사는 것 자체가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지요. 사생활 포기랄까? 오늘도 그런 본성 덕분에 일 만들었습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BM에서 스토리지 플랫폼 부문 총괄하고 있는 앤디 몬쇼 사장님이 한국에 와서 얼굴 좀 뵙고 그랬는데, 그 다음에 굳이 BMT 센터까지 내려가서 마음껏 구경하고, 즐기고 왔네요. 제 식대로 말이죠. BMT 센터는 한국IBM 본사 내부에 있는 공간으로 외부인의 출입이 엄격히 금지된 곳입니다만, 저의 학구열을 높이 산 분들의 도움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SPAN></P>
<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pt"><IMG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height=800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007/200805/08/200805080000070001_82c0f.jpg" width=600 border=0></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IBM BMT 센터는 5억 짜리 메인프레임이 굴러다니고, SAS 하드디스크가 발에 채이며, 파이버채널이 무슨 빨랫줄처럼 늘어져 있는 곳입니다. 단위 면적 당 부피 단가를 따지자면 금괴 덩어리랑 붙어도 안 꿀리는 메인프레임이 여기저기서 돌아가고 있었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x86 규격 장비들도 하이엔드부터 주르륵 있더군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여기저기서 '하악하악' 거리며 장비 가지고 즐겁게 놀고 있었는데, 꽤 재미있는 물건이 한 구석에서 보이더군요. 제가 아는 분들이 돈 모아서 이베이에서 공동구매했던 것이라서 참 반갑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을 사고 싶다면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위에서 본 5억원 짜리 메인프레임 한 짝을 사면 콘솔용으로 하나 주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쓰면 되죠.</SPAN></P>
<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pt"><IMG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height=360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007/200805/08/200805080000070001_7b4e6.jpg" width=600 border=0></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5억 짜리 메인프레임 하나 사서 저런 거 하나 딸려온다면 뭔가 우울한 일이겠죠? 그런데 저거 용도 자체가 딱히 희한한 건 아니고, 엄연히 콘솔에서 기기 제어할 때 쓰이는 것이라 그렇게 유별나달까, 특별한 물건은 분명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판데기'라고 해도 될 물건입니다만, 한 쌍을 이루는 게 워낙 범상찮아 유독 눈에 띌 뿐이지요.</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그래도 제품 자체는 키보드 매니아들이 꽤 꿈에 그리는 물건입니다. 한국레노버에서 직판하기 전 까지는 이거 산다고 태평양 건너 미국에서 쉽핑하는 등 노력이 많았죠. 지금은 세상이 좋아져서 한글로 만들어진 홈페이지에서 주문하면 날라옵니다. 가격이 크기에 비해 비싸다곤 해도, 돈으로 살 수 있다는 건 나름대로 복 받은 거죠.</SPAN></P>
<P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 10pt"><IMG style="BORDER-RIGHT: #cccccc 1px solid; BORDER-TOP: #cccccc 1px solid; BORDER-LEFT: #cccccc 1px solid; BORDER-BOTTOM: #cccccc 1px solid" height=360 src="http://www.acrofan.com/updata/CCL/0007/200805/08/200805080000070001_10c03.jpg" width=600 border=0></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5억 짜리 메인프레임에서부터 나름 저렴하다는 System i&nbsp;까지, 꽤 볼륨 넘치는 걸 사야 살 수 있다는 한글판 키보드를 현재 한국레노버 쇼핑몰(참고 링크 : <A href="http://www-604.ibm.com/webapp/wcs/stores/servlet/ProductDisplay?storeId=10000410&amp;catalogId=-410&amp;langId=-9&amp;productId=4611686018425078905&amp;categoryId=4611686018425157673" target=_blank><FONT color=blue>Thinkpad Travel Keyboard</FONT></A>)에서 85800원(부가세 포함)에 살 수 있습니다. 단, 레노버를 통해 사면 'IBM' 로고는 없다고 합니다. 저 로고 하나 때문에 이베이 쉬핑하는 분들이 있다고도 합니다.</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개인적으로도 손에 익은 키보드에 꽤 집착하는지라, 1999년에 산 MS 네츄럴 프로 키보드를 아직 씁니다. 처음 살 때 아이보리이던 것이 지금은 부분부분 블랙키보드가 된, 손 때 묻은 게 장난 아닌 물건이어도 손가락이랑 매번 미팅하는 장비라 그런지 손이나 키보드나 서로 따지더군요. 사람 손이 닿는 것은 안 닿는 것과 이래저래 인연의 굵기가 다른 모양입니다.</SPAN></P></TD></TD></TR></TBODY></TABLE>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height=10></TD></TR>
<TR>
<TD style="PADDING-RIGHT: 15px; PADDING-LEFT: 15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5px" background=http://www.acrofan.com/ko-kr/images/bg_linkbox.gif height=30>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width=242><A href="http://www.acrofan.com/ko-kr/consumer/content/20080508/0000070001" target=_blank><IMG height=19 src="http://www.acrofan.com/ko-kr/images/btn_read.gif" width=56 border=0></A>&nbsp;<A href="http://www.acrofan.com/ko-kr/forum/comment_view.html?cate=0007&amp;wd=20080508&amp;ucode=0000070001" target=_blank><IMG height=19 src="http://www.acrofan.com/ko-kr/images/readrefly.gif" width=56 border=0></A></TD>
<TD align=right>Copyright ⓒ Acrofan All Right Reserved</TD></TR></TBODY></TABLE></TD></TR></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Sun, 11 May 2008 20:11:36 +0900</pubDate>
                        <category>IBM</category>
                        <category>키보드</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일반잡지, 디자인 그대로 보며 액티브X없이 검색을]]></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4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오프 잡지 검색엔진 '사이먼서치' 등장<BR><A href="http://itviewpoint.com/32222">http://itviewpoint.com/32222</A></P>
<P>일전에 위 링크를 통해 사이먼서치에 대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잡지 검색 서비스였죠. 잘 아시다시피 잡지 콘텐츠는 읽을거리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검색 패러다임’의 수혜를 가장 받지 못하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P>
<P>그런데 파란닷컴이 사이먼서치와 손잡고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나 봅니다. 파란닷컴은 모아진과 더진 두 가지 방식의 잡지 콘텐츠를 검색으로 제공하고 있는데, 모두 전용 뷰어가 있어야 합니다. </P>
<P>모아진<BR>- <A href="http://www.moazine.com/main.asp">http://www.moazine.com/main.asp</A></P>
<P>더진<BR>- <A href="http://zine.paran.com/search/">http://zine.paran.com/search/</A></P>
<P>그런데 이번에 나온 사이먼서치의 경우는 그냥 html 형태 그대로 보여 줍니다. 총 통권 10,400여 권, 기사 약 62만 건의 검색 데이터라고 하네요. 약간 문제가 있다면, 각 검색 DB 소스별로 구분이 일관적이지 않아 검색결과를 클릭할 때 사이먼서치 자료를 골라 보게 되는군요.</P>
<P>아래는 8일 배포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P>
<P><STRONG>잡지, 파란에서 편리하고 선명하게 보라!<BR>파란, 잡지 검색 업체와 제휴 통해 잡지 서비스 강화</STRONG></P>
<P>- 파란, 잡지 검색 전문 업체 사이먼서치와 제휴 통해 더욱 편리하고 풍부한 잡지 검색 가능</P>
<P>- 잡지 통권 1만 400여 권, 기사 약 62만 건에 이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 확보</P>
<P>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A href="http://www.paran.com">www.paran.com</A>)이 잡지 검색 전문 업체인 ㈜DDH(대표 윤세웅)의 사이먼서치(<A href="http://www.simonsearch.co.kr">www.simonsearch.co.kr</A>)와의 제휴를 통해 국내 최대의 잡지 검색 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더욱 편리하게 잡지를 볼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P>
<P>파란은 지난 3월, 잡지 전문 포털인 모아진닷컴과의 제휴로 잡지 검색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 이래, 이번 사이먼서치와의 제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화질, 편리한 검색 서비스, 국내 최고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기존 잡지의 내용은 ‘더진’과 ‘모아진’의 전용 뷰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지만, 사이먼서치의 매거진 콘텐츠는 HTML로 제공되기 때문에 별도의 뷰어 설치가 필요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또한 SST(Simonsearch Technology; 사이먼서치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잡지 이미지를 최상의 화질로 제공하므로 오프라인 잡지와 같은 형태로 열람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P>
<P>파란은 이번 제휴를 통해 총 통권 10,400여 권, 기사 약 62만 건의 검색 데이터를 확보하게 되어 이용자는 통합 검색 툴 안에서 더욱 편리하게 방대한 양의 잡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파란 검색서비스팀의 문정수 팀장은 “사용자들이 온라인에서 일반 잡지와 똑같이 콘텐츠를 볼 수 있는 서비스에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며, “사이먼서치와의 제휴로 기존에 구매를 해야만 했던 잡지를 무료로 볼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더욱 유용한 서비스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div>]]></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19:06:07 +0900</pubDate>
                        <category>파란닷컴</category>
                        <category>파란</category>
                        <category>잡지</category>
                        <category>검색</category>
                        <category>검색엔진</category>
                        <category>포털</category>
                        <category>사이먼서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이 일본에서 '은둔형 외톨이' 지원에 나섰네요]]></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4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은둔형 외톨이 '히키코모리' 지원이라... 삼성의 이런 지원들은 인상적이네요. <BR>앞으로도 비자금 만들 돈 좀 더 좋은 곳에 많이 쓰시길.<BR><BR>아래는 삼성이 언론에 뿌린&nbsp;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BR>안녕하세요. 삼성전자 XXX입니다. 日本삼성株式會社(사장:이창렬)가, 은둔형 외톨이가 유기견 훈련을 통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일본 도쿄 현지에서 주일 특파원분들을 대상으로 보도자료가 배포됐으며, 오늘(5/8) 오후 3시부터 게재 예정입니다.</P>
<P><STRONG>삼성,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nbsp;사회진출 프로젝트 일본에서 스타트</STRONG></P>
<P><STRONG>□ 삼성에버랜드(용인) 15년간의 犬 훈련 노하우를 활용<BR>□ 유기견을 청각장애인을 위한 청각도우미견으로 양성<BR>□ 일본發 사회공헌 모델로서 한국내 및 글로벌 전파 계획</STRONG><BR>□ 세계 최초의 1石 3鳥 프로젝트 시도<BR>- 한 사람이라도 많은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진출을 지원하자<BR>- 한 마리라도 많은 犬의 생명을 구하자<BR>- 한 사람이라도 많은 청각장애자를 돕자<BR><BR>日本삼성株式會社(사장:이창렬)는, 기업으로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은둔형 외톨이가 유기견 훈련을 통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P>
<P>일본삼성이「NPO법인 일본보조견협회」와 손을 잡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90년대부터 급증하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가 유기견을 직접 사육하고 훈련시킴으로서 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의욕을 배양, 사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P>
<P>일본삼성은 일본 요코하마시의「NPO법인 일본보조견협회」시설내에 약 60평 규모의「あすなろ(아스나로)학교」를 건축, 기증하여 준공식(5월 2일)을 하였고, 5월 8일 학생 3명, 청각도우미견 후보 3마리의 입학식을 거행했다. </P>
<P>이 프로젝트는 약 2년전부터 준비, 추진해 왔으며, 청소년 관련 전문가, 동물 애호 센터, 청소년 자립 시설, 아동양호 시설, 犬 훈련 전문학교 등 관련 기관과의 협력 Network 구축을 통하여 운영하게 되며, 특히 성과 평가 위원, 학교장은 Volunteer로서 참여한다.</P>
<P>이 학교는 현재 日本內에 160만명으로 추정되는 은둔형 외톨이를 한 사람이라도 많이 사회에 진출하여 공헌할 수 있는 인재로 변화시키고, Pet붐으로 인해 버려지는 유기견을 선발, 학생과 1:1로 매칭시켜 청각도우미견으로 훈련된 犬은 청각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nbsp; </P>
<P>청각도우미견 육성에는 삼성에버랜드가 훈련사 파견과 15년간의 훈련 노하우를 제공하게 된다. 삼성에버랜드는 미국 맥클라렌 소년교도소의 POOCH(Positive Opportunities Obvious Change with Hound)프로젝트를 모델로 지난 '06년 12월 천안소년교도소에 치료도우미견센터를 설립하여 소년 재소자의 선진 교정프로그램으로 운영,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P>
<P>&nbsp;■ 1石 3鳥의 사회공헌</P>
<P>&nbsp;1. 은둔형 외톨이 자립 지원</P>
<P>청소년 자립 지원의 전문가 지도하에 생활 기초 훈련, 犬과의 신뢰 관계 구축 훈련, 직업 훈련 등을 받아 책임감, 사회 대응력을 양성시키고 犬 관련 사업(직장)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2. 동물 애호 추진</P>
<P>근년의 Pet붐으로 키우고 버려지는 개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nbsp; 자치 단체에 보호되는 개는 매년 18만 마리에 달하고, 그 중 16만&nbsp; 마리가 안락사되고 있다. 본교는, 자치 단체의 동물애호센터 등에서&nbsp;보호된 개 중에서 청각도우미견으로서 적성이 있는 개를 양도받아&nbsp;육성하여 동물애호의 기업 철학을 전파할 계획이다.</P>
<P>3. 청각도우미견 육성과 장애인 복지</P>
<P>현재, 日本內의 청각장애인은 36만명인 가운데, 청각도우미견은&nbsp;18마리에 불과하며 본교는 전문 훈련사에 의해 연간 10마리(초년도는 8마리)의 청각도우미견을 배출하는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의 육성 시설이 되어, 청각장애인를 지원하게 된다.</P>
<P>■ 일본삼성 임직원도 자원봉사로서 참가</P>
<P>일본삼성 임직원들이 자원봉사로서 참가하여, 학생들을 위한&nbsp;비즈니스 강좌나 커뮤니케이션 실습 등,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을&nbsp;실시, 사회에 나가 실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며 日本삼성은, 지뢰제거, Silk Road 문화재보호 전문가 육성 프로젝트 등 글로벌 기준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이며,&nbsp;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일본發 글로벌 사회공헌 모델로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P>
<P>■ 삼성은 지난 '93년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사업을 시작으로&nbsp;현재까지 누계 113頭의 맹도견 외에 인명구조견 488頭, 마약/폭발물 탐지견 17頭, 청각도우미견 42頭, 치료도우미견 10頭 등 總 670頭의 특수견을 양성하여 장애인 및 정부기관 등에 무상으로 분양,&nbsp;&nbsp; 기증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생명존중」과 「나눔경영」철학을 전파해오고 있다.&nbsp;<BR><BR>- 이 상 -<BR><BR><IMG alt=a_1.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7403/a_1.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IMG alt=a_2.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7403/a_2.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08 18:17:08 +0900</pubDate>
                        <category>삼성</category>
                        <category>일본</category>
                        <category>은둔형 외톨이</category>
                        <category>외톨이</category>
                        <category>히키코모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무료 무제한트래픽 이미지호스팅 디스크엔]]></title>
            <author><![CDATA[밀큐]]></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26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IMG alt=experience_pic_3.pn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7260/experience_pic_3.pn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A href="http://diskn.com">http://diskn.com</A><BR>무료로 50메가 계정에 무제한트래픽을 제공합니다.<BR>간단하고 심플한 회원가입에 별도 FTP 프로그램 필요없이 웹상에서 업로드하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네요.</div>]]></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14:31:28 +0900</pubDate>
                        <category>이미지호스팅</category>
                        <category>디스크엔</category>
                    </item>
                <item>
            <title><![CDATA[PDF 변환편집 소프트웨어, 개인사용자는 무료]]></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21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PDF 변환·편집 무료…어도비 아크로뱃 정조준<BR><A href="http://itviewpoint.com/43704">http://itviewpoint.com/43704</A><BR><A href="http://itviewpoint.com/10026">http://itviewpoint.com/10026</A><BR><BR>제가 일전에 위와 같이 언급했던 무료 PDF 변환 소프트웨어가 '4.0'이 나왔나 봅니다. 역시 개인 사용자는 무료네요. 공짜니까 알아 두면 유용하겠습니다.^^ 제가 써본 경험에 따르면 그냥&nbsp;듣보잡이 아니라 성능이 상당히 좋습니다. PDF 문서를 많이 만들 일이 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BR><BR>아래는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BR><STRONG>&lt; 이파피루스, PDF 변환ㆍ편집툴 PDF-Pro 4 출시 &gt; <BR>-&nbsp; Adobe Acrobat보다 우수한 강력한 고급 편집 기능 내장 <BR>-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로 배포</STRONG> <BR><BR>PDF 솔루션 전문기업 이파피루스(대표 김정희 <A href="http://www.pdfpro.co.kr">http://www.pdfpro.co.kr</A>)는 PDF 변환ㆍ편집툴인 PDF-Pro 4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R><BR>이번 PDF-Pro 4 버전은 기존 PDF-Pro 3 버전에서 제공하던 PDF 변환 기능에 덧붙여 강력한 고급편집 기능이 추가되었고, PDF 리더가 통합된 것이 특징이다. <BR><BR>이번에 추가된 고급 편집 기능을 통해 문서수정이 허용된 PDF 문서에서 텍스트를 추가로 입력 또는 삭제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한글 텍스트 입력 기능은 유명 외산 소프트웨어에서도 해당 폰트가 없을 경우에는 제대로 나타내지 못하는 문제가 있는 반면, PDF-Pro 4에서는 이 부분을 기술적으로 해결하여 대부분의 한글 폰트를 인식하고 입력하는 게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이 특징이다. <BR><BR>또한 PDF 리더 기능을 비롯해 메모 삽입, 스탬프 삽입, 책갈피 추가, 밑줄긋기, 형광펜 효과 삽입 등 다양한 일반 편집 기능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사용자는 PDF 변환, 문서 보기, 단순ㆍ고급 편집 등 PDF와 관련된 모든 작업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BR><BR>한편, 이파피루스는 이번 버전에서도 개인 사용자에게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하는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파피루스에서는, 개인 사용자가 자사 제품을 사용해서 만족을 얻고 회사와 제품의 브랜드와 가치를 널리 알려주는 것으로 일차적인 기여를 한다고 생각하며, 더 나아가서는 더욱 유용하고 경쟁력있는 제품이 될 수 있도록 좋은 아이디어와 제안을 해주는 것으로 큰 기여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nbsp; </P>
<P>이파피루스 김정희 대표는 "PDF 변환에서 고급편집 기능까지 제공하는 PDF-Pro 4 버전 출시를 계기로 더 이상 값비싼 외산 소프트웨어를 울며겨자먹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졌다. 합리적인 가격과 유용한 기능을 갖춘 PDF-Pro 4의 등장으로 PDF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PDF 포맷이 대중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R><BR>최근 들어 이파피루스를 비롯해 한글과컴퓨터 등 국내 소프트웨어업체들에서 속속 PDF 제품을 내놓음에 따라 PDF 시장이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어도비가 높은 인지도와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PDF 패키지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과 글로벌 기업과의 본격적인 세대결도 예상된다.&nbsp; <BR><BR>PDF-Pro 4 버전의 데모판과 개인 무료버전은 이파피루스 홈페이지(<A href="http://www.pdfpro.co.kr">http://www.pdfpro.co.kr</A>)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P>
<P>다운로드 링크 : <A href="http://www.pdfpro.co.kr/demo/PDF-Pro%204%20Demo.exe">http://www.pdfpro.co.kr/demo/PDF-Pro%204%20Demo.exe</A></P></div>]]></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08 10:54:40 +0900</pubDate>
                        <category>PDF</category>
                        <category>이파피루스</category>
                        <category>아크로뱃</category>
                        <category>어도비</category>
                        <category>리더</category>
                        <category>무료</category>
                        <category>공짜</category>
                        <category>소프트웨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비트토런트 EXE파일'과 '모자이크 자동 생성기']]></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11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제가 자주가는 블로그 중 중국어 블로그에 지난 주 올라 온 재미있는 서비스들입니다.<BR><BR><IMG alt=logo.gif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7115/logo.gif" editor_component="image_link"><BR>1. 비트토런트 파일을 EXE로 변환시켜서 스스로 내려 받게 해 주는 재미있는 서비스입니다. 비트로런트가 없을 때 유용하겠습니다. 성능은 얼마나 될지. 아이디어는 참 좋네요.</P>
<P><A href="http://www.torrent2exe.com">http://www.torrent2exe.com</A></P>
<P><A href="http://www.wappblog.com/50226711/torrent2exeieebtaeeiecaeebtae_146042.php">http://www.wappblog.com/50226711/torrent2exeieebtaeeiecaeebtae_146042.php</A><BR></P>
<P><BR><IMG alt=logo-picartia.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7115/logo-picartia.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2. 마스터 이미지와 서브 이미지들을 동원해 <STRONG>모자이크</STRONG>를 만들어 주는 서비스입니다. 이 역시 색다르군요. 활용만 잘 하면 괜찮은 작품이 나오겠는데요~</P>
<P><A href="http://www.picartia.com/">http://www.picartia.com/</A></P>
<P><A href="http://www.wappblog.com/50226711/picartiaieeceecc_146578.php">http://www.wappblog.com/50226711/picartiaieeceecc_146578.php</A></P></div>]]></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4:44:56 +0900</pubDate>
                        <category>비트토런트</category>
                        <category>비트토렌트</category>
                        <category>모자이크</category>
                        <category>피카티아</category>
                        <category>중국어</category>
                        <category>중문</category>
                        <category>블로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미니룸이 입체적으로 변신?…싸이월드 3D 클베 임박]]></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06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STRONG>너도나도 ‘3D 웹’…온라인 세상 풍성해질까 <BR></STRONG><A href="http://itviewpoint.com/52641"><STRONG>http://itviewpoint.com/52641</STRONG></A><BR><BR>위 내용에서 사례로 언급했던 싸이월드 3D 서비스가 예정대로(?) 클베를 시작하는군요. 싸이 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신청해도 될 만한 이벤트입니다. 3D 관련 소식은 위 링크에서 참고하세요.<BR><BR>실제 서비스를 아직&nbsp;보지 못해서&nbsp;뭐라 단언할 순 없는데, 싸이월드가 하면 일단 서비스 기본 볼륨이 확보되기 때문에... 하지만, 과연 싸이 사용자들이 진정으로 3D를 원했는가는 반응을 보면 알 수 있겠죠. 미니홈피 고유의 특성이란게 가볍고 간단한 것인데, 3D를 어떻게 구현할지 관심사입니다.<BR><BR>참고로 이번 3D는 자회사인 SK 아이미디어(SK imedia)에서 개발했다죠?<BR><BR>아래는 언론 배포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BR><STRONG>싸이월드, 3D SNS '미니라이프' 테스터 모집<BR>- 50만명 모집, 5월 말부터 클로즈 베타테스트 2주간 실시<BR>- 일촌 3명, 클럽 10명 이상 이면 지원 가능, 도토리 추첨 제공</STRONG></P>
<P>(싸이월드 = 2008/04/29) 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박상준)가 오는 6월 공개될 3D 서비스 '미니라이프'의 클로즈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 <BR>&nbsp;<BR>싸이월드의 '미니라이프'는 미니홈피를 통해 접속하는 3D 가상현실 커뮤니티로, 이용자들은 기존의 미니미와 미니룸을 소유하듯 각자의 3D 아바타와 3차원 공간을 소유해 개성있게 꾸밀 수 있다. 이용자들은 지인의 '미니라이프' 공간을 방문해 구경하거나, 접속 시간이 같을 경우 실시간 대화, 그룹 파티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BR>&nbsp;<BR>이번 테스터 모집은 서비스 오픈에 앞서 네트워크 안정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2,200만 회원을 보유한 싸이월드에서 시도하는 3D 서비스라는 점에서 최대 규모의 동시 접속 환경이 요구될 것이기 때문에 테스터 모집 규모도 최대 50만 명까지 확대했다. <BR>&nbsp;<BR>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테스터 모집 페이지를 방문해 온라인 지원할 수 있다.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 서비스 특성에 맞춰 개인 회원의 경우, 일촌 3명 이상이 모이면 지원 가능하며, 단체 지원은 최소 10명 이상이 모인 싸이월드 클럽에게 지원 자격을 부여했다. 모집기한은 내달 18일까지이며, 선정 여부는 개별 통보된다. 클로즈 베타 테스트 기간은 5월 말부터 2주 정도 계획되어 있다.<BR>&nbsp;<BR>싸이월드는 열심히 참여한 클럽 3개를 선정, 지원금 100만원 또는 도토리 1만개(100만원 상당)를 선물할 계획이며, 3명 이상 모인 일촌 그룹 중 우수한 3팀을 선발 도토리 100개씩을, 참가자중 500명을 무작위 추첨해 미니라이프 아이템 교환권(1만원 상당)을 제공할 계획이다. &lt;끝&gt;<BR>&nbsp;<BR>* 모집페이지 URL : <A href="http://minilife.cyworld.com/beta/apply/index">http://minilife.cyworld.com/beta/apply/index</A><BR><BR><IMG alt=cyworld.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7067/cyworld.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P></div>]]></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1:30:09 +0900</pubDate>
                        <category>싸이월드</category>
                        <category>미니룸</category>
                        <category>미니홈피</category>
                        <category>3D</category>
                        <category>3차원</category>
                        <category>입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인터넷 전도사 허진호님, '네오위즈인터넷'으로 이직]]></title>
            <author><![CDATA[떡이떡이]]></author>
            <link><![CDATA[http://itviewpoint.com/5705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 <P>폰 전용 무선공유기 3만대 무료 배포 <BR><A href="http://itviewpoint.com/18734">http://itviewpoint.com/18734</A></P>
<P>"네스팟 꺾고 한국 최대 무선랜 사업자로"<BR><A href="http://itviewpoint.com/18747">http://itviewpoint.com/18747</A></P>
<P>폰 공유기, '외장 저장장치'로 날개 단다 <BR><A href="http://itviewpoint.com/19578">http://itviewpoint.com/19578</A><BR><BR>허진호 대표님과 정식으로 인연(?)을 맺은 건 위 기사에서부터였습니다. 상당히 유명한 분입죠.^^<BR><BR>그런데 최근 근황이 좀 달라지셨네요. <BR>폰 쪽은 상당히 오래 전에 손을 떼신 걸로 알고 있고, 최근에 새로운 사업을 하신다고 들었는데...<BR><BR>5월 2일자로 네오위즈인터넷 쪽으로 옮겨 가셨군요. <BR>네오위즈인터넷 요즘 색다른 걸 많이&nbsp;하려고 고민 많이 하시던데,&nbsp;앞으로 나올 게 기대됩니다.<BR><BR>관련 글 1/ 세이클럽 명성 이어갈 새 사업은 ‘쇼핑 커뮤니티’<BR><A href="http://itviewpoint.com/41602">http://itviewpoint.com/41602</A><BR><BR>관련 글 2/ 닷컴 벤처 인큐베이터 두 곳의 요즘 움직임 <BR><A href="http://itviewpoint.com/54262">http://itviewpoint.com/54262</A><BR><BR><BR>아래는 관련 보도자료 전문입니다.<BR><BR><BR>안녕하세요.<BR>네오위즈의 XXX입니다.<BR>&nbsp;<BR>네오위즈인터넷은&nbsp; 이사회에서 허진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였습니다.<BR>이로써 네오위즈인터넷은 현 이기원 대표와 허진호 대표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BR>&nbsp;<BR>인터넷 전문기업으로 재탄생한 네오위즈인터넷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BR>핵심 역량과 자원을 집결하여 탄탄한 인터넷 기업으로 시장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BR>&nbsp;<BR>관련한 보도자료를 하단으로 보내드립니다. <BR>&nbsp;<BR>@아울러 이번 보도자료는 공시와 함께 릴리즈하게 되었습니다.&nbsp; 참고 부탁드립니다. <BR>감사합니다.<BR>&nbsp;<BR><STRONG><IMG alt=hur.jpg src="http://itviewpoint.com/files/attach/images/58/57057/hur.jpg" editor_component="image_link"><BR><BR>[2008-0502] 네오위즈인터넷, 허진호 대표이사 선임<BR>- 네오위즈인터넷, 허진호-이기원 각자대표 체제 공식 돌입</STRONG></P>
<P>네오위즈인터넷은 이사회에서 허진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네오위즈인터넷은 현 이기원 대표와 허진호 대표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P>
<P>허진호 신임대표이사는 94년 국내 최초의 민간 인터넷서비스업체(ISP) 아이네트 창업을 시작으로 현 한국인터넷 기업협회 회장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인터넷 역사를 이끌어온 '인터넷의 전도사'로 유명하다.</P>
<P>각자 대표이사 체제에 따라 허진호 신임대표는 네오위즈인터넷의 중장기 전략수립과 대외업무를&nbsp;전담하게 되고, 현 이기원 대표는 사업운영과 내부경영을 총괄하게 된다.</P>
<P>양 대표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책임경영을 실천하며 인터넷 기업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예고하고 있는 네오위즈인터넷을 이끌어갈 예정이다.</P>
<P>네오위즈의 지주회사 출범을 통해 인터넷 전문회사로 재탄생한 네오위즈인터넷은 대한민국&nbsp; 커뮤니티의 표준을 빚어온 '세이클럽' 서비스의 기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터넷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P>
<P>네오위즈인터넷의 이기원 대표는 "허진호 대표는 인터넷 전문기업으로 재탄생한 네오위즈인터넷을 다시 한 번 도약시킬 가장 탁월한 적임자다"라고 밝히며 "지속적인 사업성장에 부합하는 책임경영체제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P>
<P>허진호 신임대표는 "웹2.0시대의 새로운 트랜드에 맞춰 인터넷 서비스의 신성장동력을 키우는데 힘을 쏟을 것"라며 "핵심 역량과 자원을 집결하여 탄탄한 인터넷 전문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BR><BR><BR><STRONG>허진호 신임대표 약력<BR></STRONG>1961년 12월 6일</P>
<P>학력<BR>서울대 계산통계학과<BR>KAIST 전산학과 석사, 박사</P>
<P>경력<BR>1994년~1999년 ㈜아이네트 대표이사<BR>2000년~2004년 ㈜아이월드네트워킹 대표이사<BR>2005년~2008년 블루마인미디어㈜ 대표이사<BR>2008년 現 네오위즈인터넷 CEO</P>
<P>주요활동<BR>1997년 - 1999년 Asia Pacific Internet Association (APIA) Chairman<BR>2003년 – 現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회장</P></div>]]></description>
                        <pubDate>Mon, 05 May 2008 11:16:49 +0900</pubDate>
                        <category>허진호</category>
                        <category>네오위즈</category>
                        <category>네오위즈인터넷</category>
                        <category>인터넷</category>
                        <category>전도사</category>
                        <category>대표이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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