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체식품 타조고기 well-being & healthy
/ 24일 모 업체 보도자료 전문

국민들은 삶의 질이 높아지면서 이색적이고 희소의 가치가 있는 식재료로 만든 웰빙식품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타조고기가 몸에 좋은 음식으로 요즘 유럽에서는 소비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이웃 일본에 가면 각종 타조회를 쉽게 접할 수 있다.

타조는 생후 12개월령 내·외의 타조가 최적 도축시기인데 지난해 국내의 육용용 타조를 수매해 도축 후 상품으로 다 소진해 국내에는 도축할 만한 타조가 없다.

국내타조농장에서는 뉴질랜드산 타조고기를 수입해 쓰고 있다.

매년 고기 섭생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에 비해 안전성 문제로 먹으면서도 불안감을 씻을 수 없는 요즘이다.몇 해전부터 광우병, 구제역,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이 터지면 해당 축종의 고기소비가 크게 둔화되는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우리나라에 지난해부터 올 4월까지 휩쓴 AI로 많은 양계농장에 큰 피해를 안겨 주어 발병 지역의 출입제한조치로 정상적인 유통이 이뤄지지 못하는 것 등을 감안한 직, 간접 피해가크다 .

타조는 적색육으로 칼로리, 콜레스테롤, 지방의 함량이 낮고 단백질, 철분, 칼슘함량이 높은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타조고기 100g에 들어있는 지방함량은 0.75g있다.

불포화 지방산이 2/3이다. 타조고기를 자주 먹어도 지방과다 섭취로 심장질환, 동맥경화, 혈관질환에 걸릴 확률은 매우 낮다. 미국, 호주, 뉴질랜드 EU등 심장재단에서는 매년 심장병환자에게 유익한 식품을 선정, 환자에게 권장하고 있는데 타조고기는 각국의 심장재단에서 올해의 권장식품으로 수 차례 추천된바 있고 우리나라 어린이 심장재단에서도 타조고기를 치료식품으로 추천되었다.

외국의 경우 심혈관 질환의 대안식품으로 널리 이용돼 심장병환자의 치료식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낮은 열량을 지녀 다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뉴질랜드 타조고기에는 잔류항생제가 없다. 타조사료는 초원에서 자라나는 알파파(허브)를 먹고자라 항생제가 없기 때문이다. 항생제를 따로 안 먹어도 될 만큼 병에 대한 면역력이 강하다. 타조고기는 어느 부위나 횟감으로 사용이 가능한 유일한 육상동물이다.

뉴질랜드 타조는 자연 친환경 가축으로 환경오염이 없어 미래 대체축종으로, 증체율이 월등해 국가안보전략차원으로 60개국에서 사육 중에 있다.

타조고기에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들어있다.

순수한 천연호르몬이기 때문에 타조에서 얻는 이 물질들은 사람에게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

타조육의 요리개발 및 타조고기의 소비확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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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일로 들어 온 재미있는 보도자료입니다.
타조 [ostrich] 알은 들어 봤지만, 타조 고기는 처음인데... 이거 파는 곳도 간간히 있더군요.

한번 먹어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드네요.

참고> 성경에 타조고기를 먹지 말라는 언급이 있다고 합니다... 재미있네요. 요즘 사회에 적용되는 관습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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