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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Youtube Videocracy in Korea

지난 12일 오후 청담동 클럽 Answer에서 열린 비디오크러시(Videocracy) 행사를 소개합니다. 채연, 홍록기, 주얼리 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연예인들이 많이 등장했더군요.

[참고]"유튜브 수익모델, 사용자들에게 달려 있다"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935

유튜브 비디오크러시 이벤트는 그 용어부터가 생소할 것 같습니다. ‘비디오크러시(Videocracy)’는 동영상을 나타내는 ‘비디오(Video)’와 민주주의를 가리키는 ‘데모크러시 (Democracy)’의 합성어입니다. 텔레비전을 비롯하여 영화나 인터넷 그리고 광고와 같은 비디오 매체가 정치계와 시장을 비롯하여 여론 전반에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을 의미하는 신조어라고 하네요.

유튜브를 통해 월드 스타들이 많이 배출됐는데, 그 중 한국인은 임정현씨 같은 아마추어 기타리스트가 대표적입니다. 이러한 우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들을 확보하기 위해 유튜브 코리아는 상당한 공을 들이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는 국내 UCC 문화의 체계적인 발전보다는 글로벌 콘텐츠 확보의 기반으로 한국을 생각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확연히 듭니다.

너무 비판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사용자들은 유튜브의 미디어 파워에 휘둘리지 않고, 잘 '이용'하면 되는 것이니까요. 다만 다소 아쉬운 마음은 한 구석에 드네요. 대단한 전략이 있다기 보다는 유튜브의 '글로벌 브랜드 강조'가 전부라는 느낌은 지울 수 없습니다.

어찌됐건, 유튜브는 지난 2월 4일부터 3월 1일까지 약 한 달 동안 유튜브 한국 사이트를 통해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를 개최했습니다.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는 글로벌 무대로 뻗어 나가고자 하는 재능 있는 국내 엔터테이너들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 목적입니다. 유튜브가 주최하고 음악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이 주관했습니다.

콘테스트 우수작은 유튜브 사용자들이 직접 업로드한 동영상 중 유튜브 한국 사이트 내에서 유튜브 사용자들과 평가단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선정됐다고 합니다. 최종 30명에게는 캠코더(Flip VideoTM)가, 최우수 평가를 받은 두 명에게는 HD 캠코더가 부상으로 제공됐다고 하네요. 어떤 사람들이냐구요? 위 동영상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일반 사용자들의 참여가 부족한 상태에서 이날 이벤트가 '그들만의 리그' '홀로 삽질'이라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알 만한 사실... 유튜브 코리아에 '일반인들이 얼마나 왔는지' 다시 묻고 싶습니다.

이날 행사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 8:00 ~ 8:10 스티브 첸(유튜브 공동창업자, CTO) 인사말, 비보이 댄스 퍼포먼스

- 8:10 ~ 8:45 기타리스트 임정현 공연, 유튜브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 시상식 및 그랑프리 수상자 공연

- 8:45 ~ 10:30 국내 인기 연예인 공연 (채연, 쥬얼리, 나몰라패밀리 등)

행사장 전경
_MG_7865.jpg스티브 첸 유튜브 CTO
_MG_7954.jpg유튜브로 뜬 글로벌 스타 임정현씨
_MG_8101.jpg_MG_8236.jpg주얼리인가요?
M넷이 모은 이분들... 유튜브는 과연 얼마나 쓸까요
_MG_8686.jpg_MG_8760.jpgNW9T0821.jpg
참고자료 - 유튜브 비디오크러시 (Videocracy) 이벤트

1. 행사 개요

- 행사명: 유튜브 비디오크러시(Videocracy) 이벤트
- 일 시: 3월 12일 (수), 오후 7시 ~ 12시
- 장 소: 청담동 클럽 앤서 (Club Answer)

- 내 용: 유튜브 한국사이트에 대한 한국 사용자들의 성원에 감사하기 위해, 유튜브의 공동 창업자이자 CTO인 스티브 첸 및 국내 인기 연예인, 유튜브를 통해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한 기타리스트 임정현, 유튜브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 입상자 등 600여명이 함께하는 유튜브 한국 사용자들을 위한 대형 이벤트

- 출연진

· 스티브 첸(유튜브 공동창업자, CTO)
· 기타리스트 임정현
· 유튜브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 1,2위 수상자
· 인기 연예인: 채연, 앤디, 홍록기, 쥬얼리, 팝핍현준, 하우스룰즈 외

- 프로그램

· 유튜브 공동창업자, CTO 스티브 첸 인사말
· 기타리스트 임정현 공연
· 유튜브 시크릿 탤런트 콘테스트 수상자 공연
· Mnet 수퍼 콘서트 (출연진: 채연, 앤디, 홍록기, 쥬얼리, 팝핍현준, 하우스룰즈 외) 구준엽의 라이브 클럽 DJ 파티

구글 코리아에서 제공한 자료 중에는 이날 참석했던 분들의 현장 사진이 더 있네요. 제가 구식이라서 그런지 모르는 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NW9T0599.jpgNW9T0623.jpgNW9T0655.jpgNW9T0676.jpgNW9T0695.jpgNW9T0718.jpgNW9T0741.jpgNW9T0778.jpg
참고로, 아래는 유튜브 공동창업자 스티브 첸의 방한 기념 홍보 영상입니다. 더 관심 있는 분들은 영상을 참고하세요~^^


Video: Youtube Steve Chen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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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더_메인.jpg
마이크로소프트(MS)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나 실버라이트(Silverlight)에 대해 관심이 높은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지난 5일 조선일보에서 WPF 기반 뉴스리더 소프트웨어어 ‘아이리더’를 내놨습니다.

- http://ireader.chosun.com

WPF가 뭐고 실버라이트가 뭐냐구요? 아래 사진을 한번 보시죠. 웹이든 데스크톱이든 모호한 경계 속에 계속 진화되고 있는 과정에서, 더 나은 사용자 체험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데요. Ajax(아작스, 또는 에이잭스)와 Gadget(가젯 또는 개짓)이 각각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참고 : Ajax·실버라이트, 웹개발환경 확 바뀐다 / 2007년 5월 9일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874


사용자 체험을 풍부하게 만드는 ‘Rich Internet Application (RIA)’에 대한 노력에서는 WPF 기술이 있습니다. WPF는 데스크톱 기술을 주로 의미하고, 실버라이트는 이러한 기술의 웹 버전입니다 WPF/e라고 불렸던 것이 지난해 실버라이트 1.0이란 이름으로 처음 등장했죠. 실버라이트 2.0 등에 대해서는 라스베이거스 MIX08 블로깅을 통해 자세히 소개한 바 있습니다.

유력한 경쟁자로는 어도비(매크로미디어)가 내 놓고 있는 플래시/플렉스/AIR 가 있습니다. 어도비 기술은 지난 달 공개 발표됐고, 이번 달에 국내 정식 행사가 있습니다. 이 행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조선일보에서 내 놓은 건 WPF 기술을 기반으로 한 뉴스리더입니다. 언론들이 'WPF'를 흡수하기 시작한 것이죠. 일전에 WPF를 구현하기 위한 SDK가 무료로 공개됐다고 소개한 바 있지요. 저는 회사에 들어오기 전부터 조선일보가 만든 WPF 개발 샘플을 지켜봤습니다.

[참고] WPF를 이용한 뉴스리더 이용해 보세요
-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776

WPF는 닷넷 프레임워크 3.0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반드시 설치해 주셔야 체험이 가능합니다. 윈도 비스타에는 기본 설치되어 있고, 윈도 XP는 아이리더 설치 시에 자동으로 추가 설치됩니다. MS가 싫으신 분들은 여기에서 살짝 막힐 수 있겠네요.

WPF 뉴스리더는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 융합되는 시대를 맞아 뉴스를 보는 방식도 종이신문의 본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손쉽게 인터넷과 연동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그 동안 기존 PC 환경에서 쉽게 체험하기 어려웠던 디자인이 구현되는 것이지요.

이 쯤 되면 해외 사례를 늘 들게 되는데, WPF도 뉴욕타임스와 같은 세계적인 언론들이 구현한 바 있습니다. 사용자 체험(UX, User eXperience)를 강화해 온라인 독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신문사들의 노력은 해외에서도 쉽게 살펴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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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언론사 뉴욕타임스를 시작으로 포브스, 시애틀PI, 영국 데일리 메일 등이 WPF 기반 뉴스리더를 내놨습니다.

지난해 선보인 뉴욕타임스의 ‘타임스 리더(Times Reader)’는 WPF 기술을 채택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인터넷에 계속 연결되어 있을 필요도 없어 오프라인으로 신문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온오프를 자유롭게 오가기 때문에 ‘구글 기어스’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디자인도 웹보다는 미려합니다. 창을 줄이거나 확대해도 뉴스를 읽을 때 불편함이 없습니다. 벡터 방식이라서 그렇겠죠. 사용자의 PC 환경에 맞춰 마우스 스크롤은 최대한 줄이고, 글자 크기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포브스나 시애틀PI, 데일리 메일 역시 매일 쏟아지는 뉴스를 독자들에게 보다 손쉽게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MS 역시 자사의 신기술 소식을 전하는 MSDN 뉴스를 ‘MSDN 리더’를 통해 배포하고 있습니다. MS는 해외 언론들의 구축 표준 사례인 ‘뉴스리더 개발자 키트(SDK)’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전자신문이나 중앙일보가 이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만, 각 서비스들의 완성도는 써 보시고 평가를... 경쟁사라 제가 논할 부분은 아닌 것 같네요.

[관련 참고 글]

http://www.bloter.net/_news/8df42a1ef834b379
http://www.etnews.co.kr/wpf/wpf_guide.html
http://www.bloter.net/_news/8df447311319e3ed
http://noogooc.com/blog_post_20.aspx

그러면 WPF는 문제점은 없는가? 네, 제가 볼 때는 장점을 구현하기 위해 희생한 단점도 꽤 많습니다. 우선 PC 사용환경이 넉넉지 않으면 체험하기 쉽지 않습니다. 물론 2~3년 이내 구입한 윈도 XP 기반 PC라면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만, 메모리 점유율이 높아 부담이 큰 ‘닷넷 3.0’과 ‘WPF’는 분명히 개선해야 할 부분입니다.

또한 WPF 뉴스리더가 좀 더 개방적인 플랫폼으로 변해야 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특정 신문만을 보기 위해서 각각의 뉴스리더를 런칭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이성적이지 않습니다. 외부의 RSS 구독 정보나 외부 제휴 언론의 정보까지 내보낼 수 있다면, 나아가 최종적으로 WPF 뉴스리더가 웹 콘텐츠 전체를 포용해 뉴스를 보는 경험을 업그레이드한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MS와 개발사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부분이 많습니다. 왜! 진정으로! WPF 뉴스리더를 써야 하는지, 특히 왜 경쟁사보다 더 뛰어날 수 있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끊임없이 반복하며 혁신적으로 바꿔 나가야 합니다. 신문을 보는 미려함(디자인이나 구성)과 웹에서 느끼는 재미(링크, 댓글 등)가 공존할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겠습니까?

조선일보 아이리더의 디자인 한번 엿보시죠. 'WPF를 떠나 데스크톱 환경에서 RIA를 한번 체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IT 마니아들은 지금 설치해 보셔도 되겠습니다.

- http://ireader.chosun.com/data/ireader/downlo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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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아이리더는 윈도우 비스타 출시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응용프로그램 개발 프레임워크를 내놓았습니다. 윈도우 95부터 XP까지 약 20년간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들이 평면의 윈도우에 2차원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진 응용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지원했습니다만, 이제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WPF)라고 불리는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응용프로그램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기술은 3D형태의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는 응용프로그램, 읽기 경험이 뛰어난 응용프로그램 등을 쉽게 개발하도록 하여 윈도우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기 위한 기술입니다. 이번에 발표하는 조선일보 아이리더뿐만 아니라 NewYork Times, Forbes와 같은 세계 유수의 언론사들도 이 기술을 이용한 뉴스리더 서비스를 제공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계속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뉴스 읽기는 주로 웹을 통해 이뤄졌지만, 웹 브라우저는 종이 신문과 같은 조판 형태를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화면 구성 및 폰트, 화면 크기에 따른 기사 및 사진 배치, 오프라인일 때의 읽기 등에 제약이 있었으며 뉴스 이용자들에게 보다 읽기 좋은 화면을 제공해 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조선일보는 WPF가 화면 layout을 쉽게 디자인하고 종이 책과 같이 텍스트를 표현하며 창의 크기에 따라 글과 사진을 재배열하고 3D에니메이션을 쉽게 구현하게 해준다는 점을 이용하면 보다 나은 뉴스 읽기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아이리더는 이를 통해 웹의 제약 사항을 극복하였고, 화면 크기에 최적화 된 기사 배열, 섹션별 기사 탐색 및 앞뒤 기사를 편하게 옮겨 다니기, 글자 크기 조정,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자연스러운 화면 전환 등을 제공하여 보다 편리하게 종이 신문을 읽는 것과 비슷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미 국내에 발표된 기존 뉴스리더와 달리 섹션 기사 조판의 완성도 및 뉴스 리더의 기능 완성도의 차이를 느낄 수 있으며, 독자 폰트를 이용하여 종이 신문의 느낌을 보다 살리고 있습니다. 그 외 조선 닷컴 사이트와의 연계 및 신문 면별 기사 보기 등과 같은 다른 뉴스리더에서 볼 수 없던 기능들을 통해 디지틀조선일보 인터넷 개발팀 및 프로젝트 참여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지원과 더불어 독자를 위해 고민한 흔적을 엿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통해 뉴스를 읽는다는 것이 아직은 뉴스 웹사이트를 방문한다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아이리더와 같이 사용자들에게 보다 읽기 편하게 디자인 된 뉴스를 전달하려는 노력이 계속 될수록, WPF와 같은 기술을 이용하여 사용자들의 눈에 쏙쏙 들어오는 뉴스 화면을 전달하려는 시도가 계속 나타날 것 같습니다.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도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위한 기술을 계속 제공해야겠지요. 몇 년 후엔 surface(터치 기술을 이용한 테이블 형태 PC)나 양면 터치 기술을 이용한 뉴스리더가 나타나 보다 놀라운 사용자 경험으로 뉴스를 볼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봅니다.

/ 한국MS 관계자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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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19:11:20
10분전에 첫페이지 읽다가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는데 읽었던 글이 다음페이지에 또 있더군요. 새글이 올라와서 그랬나봐요. ㅋ 리더가 깔끔해 보입니다. 한번 써봐야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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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4:11:59
떡이떡이
PC 사양이 느리시면 감안하셔서 테스트 해 보셔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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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19:57:25
alice
방금 다운 받아서 써봤는데 아주 괜잖아 보이네요.
근데 한달에 만원이라니 이용료가 너무 비싼거 같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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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21:14:37
떡이떡이
저도 비싼거 싫어합니다. 로그인도 사실 싫어합니다. 하지만 이건 회사 정책이니 제가 뭐라 언급할 건 아닌 것 같습니다. 하루 100원선으로 한 3000원 정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신문을 받아보면 무료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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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22:12:06
역시 조선일보이니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인 것 같습니다... 모바일 조선도 그렇고 이런 부분들은 참 다른 신문사들이 부러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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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4:11:37
떡이떡이
SDK가 완전히 공개됐기 때문에 이제는 누구나 쉽게 비슷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완성도와 돈 문제겠지요..^^
이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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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22:17:20
좋은 시도이긴 합니다만, OS종속적인 서비스인지라 아쉽군요.
이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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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22:20:19
떡이떡이
그건 저도 마찬가지 생각입니다. 어떤 식이든 반드시 해결돼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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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3:59:58
누구게// 본문에도 나와있듯이 중앙일보에서도 제공을 합니다. 아마 그쪽이 먼저일듯. 신문에 광고가 나와있길래 한 번 써봤더니 상당한 사양을 요구하더군요. 쾌적하게 이용하려면 컴퓨터가 좋든지 기술이 발전하든지 해야할 듯 해요. 기존에 서비스하던 PDF신문과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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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4:10:39
떡이떡이
중앙일보가 먼저가 아닙니다. 조선일보가 MS의 도움을 받아 거의 몇개월 먼저 완성했지만, 여러 사정 때문에 미뤄졌습니다. 제가 회사 들어올 때 이미 개발 샘플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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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4:32:47
HFK
전자신문, 중앙일보의 뉴스리더 프로그램이 똑같고 아이리더는 좀더 다듬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완성도 면에서는, 글쎄요. 세 프로그램 다 그다지 완성도 높아보이진 않습니다. 저사양 시스템은 고려하지 않은 것 같더군요. 셋 중에서 그나마 아이리더가 약간 나은 편입니다. 아이리더의 경우, 아이리더 자체 용량은 얼마 안되는데 닷넷 때문에 용량이 너무 커져서 좀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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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14:56:08
떡이떡이
그게 걱정입니다.
이 댓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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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6 16:31:06
5년 전에도 RIA, RIA RIA RIA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이젠 뭐 설치 하라면 거부감부터 드는데..

과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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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13:50:17
비밀글입니다
글자를 진하게 합니다 글자를 기울이게 합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취소선을 긋습니다 글자의 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의 배경색상을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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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쓰기를 제거합니다 들여쓰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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