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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입니다. 자유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첫화면에 노출됩니다. 클릭질에 밤새는 재미 쏠쏠하죠~ 미친듯이 클릭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긁어모아 BOA요!

지금 뭣하는 짓입니까?
컴퓨터 당장 끄고 빨리 한표 행사하고 오세요.
한표 행사도 안하고 제 블로그를 보시는 배짱은 어디서 나오시는지?

뽑을 사람이 없다구요? 그 심정은 이해합니다. 대통령 선거보다 더 고민되더군요.

그렇지만 여전히 한표를 행사 안하시겠다면?
앞으로 국회의원 깔 생각은 하지도 마쇼! 웬만하면 한국을 떠나시던가. 민주주의는 '참여'가 핵심원동력입니다.

특히 비례대표 뽑는 정당투표 잘 고르세요. '기~독당'이나 '평화통일가~정당' 뽑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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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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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3:08:08
해외거주중이라 할수가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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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21:45:36
포인트:4805point (83%), 레벨:7/30떡이떡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투표하실 수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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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7:01:27
전 아침 일찍 하고 왔습니다..
제일 마지막 문장이 좀 걸리는군요..
불법 낙선운동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지 않나요..
요즘은 무엇이든지 조심해야 하는 시기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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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21:44:39
포인트:4805point (83%), 레벨:7/30떡이떡이
저는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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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2008.04.09 22:11:12
포인트:4805point (83%), 레벨:7/30떡이떡이
<주의> 기독교 관련 악플은 무조건 삭제합니다.
종교 비판에 절대 시비 걸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든 관련 IP를 따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더 경고> 악플이나 악성 루머를 유표할 시에는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현재 관련 자료를 확보해 검토하고 있습니다.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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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포스팅하길 원하는 블로그 세상(블로고스피어)을 간접적으로 패러디한 이미지 / 그래픽 = 서명덕 기자

美 인기블로거들 잇달아 사망…“스트레스 시달려 위험”

인터넷 전화(IP Telephony) 관련 인기 블로그(http://blogs.zdnet.com/ip-telephony)를 운영하던 저널리스트 러셀 쇼(Russell Shaw)는 지난 3월 14일 심장마비로 운명을 달리했다. 그의 나이는 60세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초에는 블로그네이션(http://blognation.com)를 운영하는 마크 오찬트(Marc Orchant)도 5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사망 원인도 심장병의 일종이다.

실리콘벨리를 중심으로 업계 기술 경향을 줄기차게 소개하는 기가옴(http://gigaom.com) 설립자 옴 마릭(Om Malik) 역시 최근 심장마비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았다. 그는 올해 41세에 불과하다.

미 유력일간지 뉴욕타임즈(NYT)가 지난 6일(현지시각) 기사를 통해 소개한 사례다. NYT는 이 기사에서 헤비 블로거들에게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며 경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어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NYT는 기사에서 “24시간 끊임없이 포스팅(블로그에 글을 쓰는 행위)을 하고 다른 블로그 글을 읽어야 하는 부담감에 짓눌리면서 시간에 쫓기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뭔가 새로운 걸 발견하면, 즉시 분석-포스팅 하고, 트래픽과 광고 수익으로 보상 받는 과정 때문에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사실 블로깅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공식적으로 조사한 자료는 전 세계 어디에도 없다. 또한 최근 두 사람이 사망했다는 사실 만으로 전염성을 입증하기도 어렵다. 일(블로깅)과 스트레스의 상관성도 과학적으로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 그러나 사망한 블로거들의 가족들은 “그들의 일 하는 스타일에 문제가 있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일 하는 스타일이란 항상 ‘블로그’에 매달려 있어 긴장 상태가 유지되는 상황이다.

실제로 미국 내 인기 블로거들 일부는 만성적인 건강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단 전문 블로거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에 심장마비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이들은 늘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끼고 끊임없이 글을 쓰다 보니, 지속적인 뉴스 콘텐츠와 댓글을 요구하는 인터넷 산업 특성상 발생하는 육체적 및 정신적 스트레스에 고통을 겪고 있다.

NYT는 기사에서 “다른 일부 블로거들은 비정상적으로 살이 빠지거나 찌는 현상, 불면증, 만성 피로, 각종 만성병을 호소하고 있다”며 “새로운 정보를 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긴장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사실 일반인들은 전문 블로거들이 자신의 집 등 자유 공간에서 사무실 스트레스 없이 글을 쓸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는 현실과는 상당히 다르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집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하루 종일, 또는 밤새도록 일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과 가정을 쉽게 떼어 놓기 힘들다는 것이다.

세계적인 IT 블로그 테크크런치(http://www.techcrunch.com)를 운영해 매년 광고 수익으로 상당액을 벌어들이는 마이클 아링턴(Michael Arrington)은 NYT와 인터뷰에서 “지난 3년 동안 30파운드나 살이 쪘고, 지독한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말했다. 게다가 블로그가 웬만한 벤처기업 수준으로 커지면서 그의 집은 이미 4명의 직원을 둔 사무실로 변해 버린 상태다. 그는 “때가 되면 신경 쇠약에 걸려 병원 신세를 지거나, 뭔가 다른 일이 일어날 것 같다”고 우려했다. 이어 그는 “이건(블로깅) 지속할 만한 것이 못된다(This is not sustainable)”고 덧붙였다.

블로깅은 물론 어떤 점에서 매력적이다. 구글 애드센스를 비롯해 적은 노력으로 상당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일을 하면서도 추가 보너스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온라인 블로거들은 스포츠, 정치, 비즈니스, 기타 틈새 영역에서 꾸준히 성장세다. 일부는 ‘재미’로 블로깅을 하고, 또 다른 몇몇은 블로그로 자신만의 온라인 미디어를 시작하기도 한다. 이 중 가장 부각되고 있는 영역은 신기술 소식이다. 이들은 새로운 제품이나 소식을 더 빨리 전하기 위해 24시간 경쟁 상태다.

앞서 소개한 저널리스트 러셀 쇼는 사무실에서 사망한 것이 아니다. 한 기술 콘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묵었던 캘리포니아 세너제이(San Jose) 호텔에서 숨졌다. 그는 죽기 전 ZD넷 편집자에서 보낸 마지막 e메일에서 이렇게 썼다.

“어딘가 아픈 것 같아요. 지금은 쉬고, 오늘 또는 내일 쯤 포스팅(블로그 글쓰기)을 재개할 겁니다.(Have come down with something. Resting now posts to resume later today or tomorrow.)”

그는 죽기 전까지 블로깅에 매달렸다.

인터넷뉴스부 서명덕 기자

<참고 글>
http://www.informationweek.com/blog/main/archives/2008/04/blogging_as_fas.html
http://www.crunchgear.com/2008/04/06/nyt-all-this-blogging-will-kill-us/
http://blogs.pcworld.com/staffblog/archives/006764.html
http://blog.wired.com/games/2008/04/gamelife-riskin.html

<덧붙임> 저는 2004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거의 빠지지 않고 꾸준히 블로깅을 해 오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지적에 매우 공감합니다. 블로그를 한 4년 정도 하다보니 상당히 피곤하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만성피로에 심리적 부담.... 제가 지금도 블로깅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할 정도입니다. 2004년 당시 함께 블로깅을 하던 분들은 지금 제 주변에 20%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 만큼 부담이 크다는 소리겠죠.

숨진 인기 블로거들의 블로그를 들어가서 'Rest in Peace' 라는 글 제목을 보니 가슴이 많이 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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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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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8:25:15
리즈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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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21:05:52
며칠전 뉴욕타임즈에서 이 기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국내언론에서도 한번쯤 언급하리라 생각했는데 역시 떡이님이 가장 빠르게 짚어주셨네요. 바꿔 말하면 떡이님도 항상 최신 소식에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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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21:51:23

저는 한달에 수익이 $10 정도밖에 안 나와서 맘 편하게 글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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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02:03:21
moo nam ko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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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2:40:56
포인트:4805point (83%), 레벨:7/30떡이떡이

안녕하세요. 언론사 내부 표기에는 새너제이(세너제이)가 맞습니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산호세라고 많이들 아시죠. 산호세도 틀린건 아닙니다. 새너제이는 영문식 읽기인 것 같습니다.^^

- http://100.naver.com/100.nhn?docid=87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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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07:54:10

04년 무렵부터 남아있는 블로거입니다(..)
05년 초반에 서명덕님이 달아주신 댓글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요(...)
저도 명덕님처럼 열심히 하고 싶었지만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절대로 잊지 않으려고' 애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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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6:27:07

떡이떡이님의 해당 포스트가 4/9일 버즈블로그 메인 탑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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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20:01:13

 죽음의 문턱에서도 뭔가 쓰고 싶었던 주제가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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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10:49:23
아이쿠야 저도 공감이 가네요. 요새 저도 매일매일 글을 써서 블로그에도 올리고 메일로도 보내는데 늘쌍 2,3시에 잠이 들때가 많거든요. 점심때마다 사내에서 헬스를 하는데 어떤 날은 대개 힘들다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ㅎㅎ 즐거워서 하는 일입니다만 이런글 보니 신경써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좋은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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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싼 건 안 팔리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가격대 성능비(상대적)가 매우 중요한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절대적으로 값이 싸야 경쟁력이 생가는 상황입니다.

과거에 CPU 하나를 수십만 원에 사고, 이런 걸 듀얼까지 붙여 쓰는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노키아’처럼 보급형 브랜드에서 수익 모델을 찾아야 할 시대가 됐습니다. 가격이 너무 투명해졌고, 기술 발전 속도도 한 몫을 했겠죠.^^

이젠 저가형 노트북이 ‘50만원’ 넘는 게 있던가요? 20인치 와이드LCD가 20만원 이하로 떨어진 것이 언제였던가요? 500GB 하드디스크, 이젠 10만원도 안하죠? 아래 소개한 자료도 이와 비슷한 맥락에서 볼 것들입니다.

- http://www.fudzilla.com/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6634&Itemid=1
- http://www.tgdaily.com/content/view/36794/122/

위 링크 자료에 따르면 2008년 CPU 시장의 96.6%(매출 기준)는 200달러 미만 제품에서 나올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이렇게 되면 소위 업계의 ‘슈가 포인트(Sugar Point)’는 100~200달러 모델들이 될 것이 확실시 됩니다. 하드코어 기술도 핵심 기술이겠지만, 결국 이 시장을 잡아야 돈이 된다는 거죠.

이것이 트리플 코어나 인텔 쿼드 하위기종보다 싼 네이티브 쿼드를 내 놓은 AMD의 전략이기도 합니다. 또한 인텔도 주력 데스크톱 CPU들은 상당수가 이미 200달러 미만이거나, 미만으로 가격을 낮출 예정입니다.
 
pyo.jpg

위 리스트는 다나와 20만원 대에 걸쳐 있는 모델들입니다. 앞서 열거한 자료에 따르면 가격 경쟁력들이 가장 높은 CPU들인 셈이죠. 사실 듀얼코어 이상만 되면 '윈도 비스타'까지 쓰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중저가 시장을 잡아야 산다는 건 어쩌면 마진이 영으로 수축하는 시대에서 당연한 논리인 걸까요.

게다가 인텔이 최근 초저가 모바일 CPU 아톰(Atom)을 내 놓자, 업계에서는 “원가가 낮아 큰돈을 벌 화수분”이라고 했는데요... 생산 단가도 단가지만 역시나 가장 큰 장점은 ‘가격 경쟁력’이 확실하면서도 성능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

- http://www.tgdaily.com/content/view/36682/135/
- http://www.lazion.com/2511289

여러분은 앞으로 PC를 업그레이드 할 때 CPU에 얼마 정도를 투자하실 생각이신가요? 저는 성능에는 늘 목말라 있었지만, 지난 10년간 평균 10~15만원짜리 CPU를 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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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2:26:33
markboy

1G DRAM 이 만오천원하는데 CPU는 그나마 호강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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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2:30:32
jslee
최근에 울프데일 8400 기준으로 풀셋 질렀습니다. 근 5년만에 하는 업그레이드라 조금 고사양으로 샀네요. 본체만 100만원^^; 이걸로 4-5년은 잘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ㅎㅎ 그리고 몇년만에 조립할려니.. 처음에 진짜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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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19:02:42
LCD 화면 사이즈가 커지고, 게임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CPU보단 그래픽카드가 비중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지포스 8600GT만 하더라도 10만원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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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01:10:53
ㅇㅇ
2002년에 샀던 CPU는 당시 20만원이 살짝 넘었었죠. 그런데 작년에 교체를 하면서 10만원이 안되는 CPU로 조립을 했습니다. 기존 PC가 사망하여 새로 조립했는데... 참 많이 싸졌더군요. 고사양 게임을 하는 것도 아니고 저가형 듀얼코어를 사서 오버클럭해서 사용하는데 정말 날라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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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11:51:15
쿼드코어도 점점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코어2듀오 8000 시리즈도 6000 시리즈하고 가격 차이도 안나서 요즘은 20만원이면 그럭저럭한 CPU 구입이 가능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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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13:55:13

1989년 8088(가격 모름)
1994년 80486 dx2-50 30만원 정도?
1999년 펜티엄2 350(128KB 캐쉬였던가) 30만원 정도로 기억.
2004년 셀러론 2.4Ghz 8만원?
2007년 2.33Ghz 코어2듀요 16만원?

케케 기억을 더듬어 보니 이정도네요.
예전엔 비싼것만 샀는데 요즘은 그냥 싼 것으로. 특히 게임 안하는 저는 그래픽 카드는 항상 3만원짜리 ㅡㅡb


그러고 보니 5년에 한번 꼴로 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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