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pg
우연히 지난 주 목요일에 보게 된 한국영화 ‘우리 생에 최고의 순간’...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실감나게 잘 표현해 냈습니다.

대사 중 마음에 드는 게 있네요.

- 혜경(김정은) : 감독이 선수들 못 믿으면 그 경기 하나마나 백전백패야
- 떡이(서명덕) : 블로거가 블로그를 못 믿으면 그 포스팅 하나마나 백전백패야

계몽적이면서도 식상한 면이 약간 있지만, 'positive'하게 보시길.
부진행진 한국영화에 그나마 대박 날 작품임!

기타 영화 평 참고하시고 보러 가실지 결정하세용!
http://movie.naver.com/movie/bi/mi/review.nhn?code=65991

이 영화에 대해 관심 있는 분들은 트랙백이나 댓글을 남겨 주세요. 한국 영화 힘내시라고 오랜만에 깜짝 이벤트 한번 합니다.

▲한국MS에서 제공한 노트북용 무선 마우스 1개와 ▲소프트뱅크미디어랩에서 제공한 시계 겸용 USB 허브 1개를 추첨해서 무료로 드립니다. 협찬,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응모 시한은 지금부터 22일 오후 11시까지!^^ 우후훗!


Video: Forever the Moment - Korean Movie Trailer
이 게시물을..

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사랑해요~ 인터넷 생활을 더 즐겁게!

블로깅 직접하기(오픈블로그)는 http://itviewpoint.com/board/51280 를 참고하세요. (자신이 직접 쓰신 좋은 글이나 널리 알리고 싶은 정보나 소식을 쓰시면 됩니다)


Uploaded Files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17:50:38
두근두근, 1등!!
그나저나 비디오 재생이 안되네요^^
내일 이 영화 보려가려고 합니다//ㅋㅋ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18:09:58
아련하네용. 중계봤던 기억이 스멀스멀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19:07:30
내일 영화 뭘 볼지 고민중이었는데, 서명덕님 덕택에 해결했네요~
기대됩니다~~ ^^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20:46:31
내일 아침 조조로 예매했습니다. ^^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21:47:11
나오기전부터 찜해논 영화인데...여자친구랑 시간이 안맞아서 아직도 못보고 있네요... 예전 감동때문인지 영화가 잘됐으면 했는데 다행히 보신분들의 평이 좋아서 혼자 감사해하고 있습니다...놀러와에서 주연 세분이 나오셔서 어찌나 우끼시던지...어여 보고 싶은 맘 간절하네요^^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22:48:50
하늘높이
별 생각없이 기대없이 보러 갔었는데요, 정말 재미있게 보고 왔습니다. 안보신 분들 꼭 보세요^^ 강추!!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22:55:56
어제 보고왓습니다.. 올림픽 결과를 알고 봐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 정말 재미있네요 ㅎ 재미와 감동 웃음까지 잡은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19 23:56:13
저도 기대됩니다. 꼭 극장에서 보고싶은데, 아 누구랑 볼지 ㅡㅡ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01:06:31
영화를 보았는데.. 그때의 기억이 아른아른 납니다. 하지만 그경기볼땐 룰도잘몰랐고 편파판정이라기에 그런줄알았지만 좀 달랐네요. 좀더 긴박하고 약간더 화도나고, 영화라서 좀더 생동감 있게 보여주고. 오랜만에좋은영화 봤습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01:16:45
우리나라
비인기 스포츠의 설움이 무엇인지 우린 잘 알지 못합니다
매 올림픽 때마다 벌어지는 "우리가 관심을 가진다면 좀더 발전 할수 있을겁니다 " 란 소리도 이제는 그냥 아무 느낌이 없이 지나가네요
이번 영화를 통해 저런 스포츠에도 영광의 날이 오길 기대 합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01:39:41
모락모락
이 영화를 보고 그들이 진정 아름다운 마이너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08:55:40
스포츠 영화는 실패한다는 징크스를 깨줬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09:26:54
스포츠가 주는 감동을 그 어떤 매체로도 재현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 당시의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여배우들도 짧은 연습치고는 잘 한 것 같구요..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12:07:03
간만에 보러가고 싶은 영화인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요..--; 왜다들 환타지만 좋아하는지...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20:53:59
올려주신 예고편만 보아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꼭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항상 감사드립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20 22:12:43
우생순~!! 비 인기종목의 설움을 정말 잘 표현했다고 하던데 궁금하네요.
한국영화, 우생순 화이팅 입니다. ^-^
삭제 수정 답글
2008.01.21 00:49:56
오랜만에 우리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장식해서 흐뭇하군요.
아직 이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정말 한국 영화 힘내라고 저도 파이팅을 보내봅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21 10:46:03
별로일거같아서 안볼려다가 다시 평이좋아서 봐야하나...생각하고 있습니다. ㅎㅎ
삭제 수정 답글
2008.01.21 14:58:58
스위티
우생순, 예매순위도 1위네요.
배우들 무지 고생했던 것 같던데.. 이번주말에 보러갑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21 18:18:37
딱히 볼영화가 없었는데 보러가야 겠네요
삭제 수정 답글
2008.01.22 11:14:40
그 당시의 감동을 재현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만합니다. 솔직히 그 당시의 핸드볼 경기를 생생하게 본 사람의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밖에 없죠.
가격의 문제로 인해 올림픽 당시 영상을 많이 사용하지 못했다는 점이 특히 아쉽습니다. 그 부분이 뒷받침해줬다면 더 감동적이었을텐데 말이죠.
삭제 수정 답글
2008.01.23 09:30:15
떡이떡이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발표일이 1월 22일 이기 때문에 1번과 22번 응모자에게 각각 MS무선마우스와 USB허브를 드리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smashhit 골뱅이 네이버쩜컴으로 블로그 ID, 실명, 주소, 전화번호 등을 보내 주셍. 빠른 시간 내에 보내 드리겠습니다.

1. MS 무선마우스 받으실 분
<우생순>과 닮은 영화들 - Just breathe..
08/01/19 22:23 .
영화 을 보기전에 평을 읽어보면서 '볼만은 하지만 어딘가 아쉽다'로 정리가 되는것 같아서 큰 기대는 할 수 없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김지영의 아줌마 파마머리와 드센...

2. USB허브 받으실 분

coolblueday
08/01/21 00:49
오랜만에 우리영화가 박스오피스를 장식해서 흐뭇하군요.
아직 이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정말 한국 영화 힘내라고 저도 파이팅을 보내봅니다.
삭제 수정 답글
2008.01.24 00:31:19
옷~!
감사합니다.
오래살다보니 이런 날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좋네요. ㅎㅎ
이모티콘 출력 링크 생성 이미지 추가 멀티미디어 자료 관리 인용구 작성 표(table) 생성 설문조사 컴포넌트 기본 이미지 갤러리
 
preview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


파나소닉 150인치 PDP / 파나소닉 본사 제공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08 소비자가전전시회(CES)에서 단연 눈길을 끈 제품은 파나소닉(Panasonic)에서 출시한 150인치(381cm)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PDP)이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103인치 세계 최고 기록을 1년 만에 스스로 깬 것이다. 파나소닉은 지난해 열린 CES에서 102인치를 내 놓은 국내 업체에 대응하기 위해 103인치 모델을 내 놓아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파나소닉이 선보인 이 제품의 크기는 가로 3.31m, 세로 1.87m에 이른다. 50인치 패널을 9장 붙여놓은 면적이다. 성인 남녀의 전신을 실제 크기로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일부에서는 “벽에 걸 수 있는 TV가 아니라 벽 자체가 TV”라는 평가도 나왔다.

특히 이 제품은 해상도가 ‘4096×2160’로 ‘1920x1080’인 풀HD의 4배다. 특히 화소 수는 884만에 이른다. 단순히 덩치만 커진 것이 아니라 화질도 함께 높아진 것이다. 해상도가 높아 HD-DVD나 블루레이(Blu-Ray) 등 차세대 고화질 영상 매체를 사용할 때 진가를 발휘한다. 또한 PDP의 밝기(휘도)를 2배로 끌어 올리면서도 소비 전력은 그대로 유지하는 기술도 화질 개선에 한 몫을 했다.

파나소닉 밝힌 이 제품의 주 용도는 ‘디지털 시네마’나 ‘광고’ 분야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가정용 고급 시장에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올림픽 등 고화질로 스포츠를 관람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고화질 영상 소스를 접할 일이 잦은 마니아들이 부쩍 늘고 있는 만큼 프리미엄 수요층을 겨냥한다는 계획이다. CES에서 기조연설에 나선 토시히로 사카모토(Toshihiro Sakamoto) 파나소닉 AVC 네트워크 대표는 “올해 열리는 중국 베이징 올림픽을 초고화질 PDP로 감상할 수 있다”며 사용자들에게 호소하기도 했다.

실제로 지난해 선보인 103인치 모델은 중동 부유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 지난 한 해 동안 3000여대를 팔았던 것으로 집계됐다. 103인치의 대당 가격은 무려 600만 엔(한화 약 5200만원)이다. 파나소닉은 150인치 제품 가격을 밝히지 않고 있지만, 크기나 희소성을 감안할 때 약 1억 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나소닉은 내년 5월 아마가사키 제3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제품을 공급할 수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