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11

네이버 검색창이 브랜드 전략 일환으로 '웹캠'으로 떴습니다. 소비자 가격은 3만5000원과 4만8000원이라고 하네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나름 괜찮아 보입니다. 네이버캠 프로는 UVC로 드라이버가 필요 없네용 하핫!
브랜드 수익금은 전액 해피빈으로 돌린다고 합니다. 헐헐 좋은 일 하심다!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통신기기 부문 2007년 우수디자인 상품(GD)에 선정되기도 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조 유통은 알파캠에서 맡았다고 하네요. 내년 연말에는 이걸 싸게 구입해서 블로거들에게 나눠 줄 계획을 세워야겠슴다.^^
아래는 네이버가 오늘 오전 배포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검색창 모양 웹카메라 ‘네이버캠’ 써보세요
네이버-알파캠 제휴, 웹캠 2종 선보여…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
제조·판매·A/S는 알파캠이 담당, 네이버 브랜드 사용비용 전액 해피빈 기부
세련된 디자인에 고정초점 렌즈로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구현
2007. 12. 11.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웹캠 전문제조업체 ㈜알파캠(대표 성정두)과 함께 ‘그린윈도우’ 검색창 모양의 PC카메라 ‘네이버캠’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NHN은 VoIP 서비스인 네이버폰의 서비스 연동과 네이버의 비쥬얼 모티브인 ‘그린윈도우’의 브랜드 확장 차원에서 알파캠과 브랜드 제휴를 맺었으며, 제조와 판매, A/S는 모두 알파캠이 담당하고, 브랜드 사용 비용은 전액 해피빈에 기부할 예정이다.
네이버캠은 고급 고정초점 렌즈를 사용, ▲동급 카메라 대비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5cm 앞의 명함도 식별이 가능할 만큼 근거리 촬영이 용이하고, ▲넓은 화각의 영상 표현이 가능하며, ▲피사체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매번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수동초점 렌즈의 번거로움을 없앴고, ▲네이버폰 외에 주요 메신저와도 호환된다.
또한, 세상을 연결해주는 ‘창’인 네이버 검색창 ‘그린윈도우’를 모티브로한 디자인의 우수성과 PC카메라에 검색창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통신기기 부문 2007년 우수디자인 상품(GD)에 선정되었다.
네이버캠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캠’과, UVC(USB Video Class)를 지원해 USB 포트에 연결만 하면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캠 플러스’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자신의 PC 디자인에 맞게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최대 해상도 640x480 픽셀, 동영상 30만 화소, 내장 마이크를 지원하며, 데스크톱과 노트북용의 듀얼스탠드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네이버캠 플러스의 경우 정지영상 최대 130만 화소 지원, 그린윈도우 프레임 발광 기능도 갖추고 있다.
NHN 조수용 CMD부문장은 “네이버의 서비스와 브랜드 확장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업체와의 협력 및 기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네이버캠은 지식쇼핑의 G마켓, 옥션, 인터파크 등 대형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 중이며, 21일부터는 전국 대형 할인매장, 소매점,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네이버캠이 35,000원, 네이버캠 플러스가 48,000원이다.
문의전화 : ㈜알파캠 080-585-8589 (끝)
네이버-알파캠 제휴, 웹캠 2종 선보여…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
제조·판매·A/S는 알파캠이 담당, 네이버 브랜드 사용비용 전액 해피빈 기부
세련된 디자인에 고정초점 렌즈로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 구현
2007. 12. 11.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웹캠 전문제조업체 ㈜알파캠(대표 성정두)과 함께 ‘그린윈도우’ 검색창 모양의 PC카메라 ‘네이버캠’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NHN은 VoIP 서비스인 네이버폰의 서비스 연동과 네이버의 비쥬얼 모티브인 ‘그린윈도우’의 브랜드 확장 차원에서 알파캠과 브랜드 제휴를 맺었으며, 제조와 판매, A/S는 모두 알파캠이 담당하고, 브랜드 사용 비용은 전액 해피빈에 기부할 예정이다.
네이버캠은 고급 고정초점 렌즈를 사용, ▲동급 카메라 대비 선명하고 안정적인 영상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5cm 앞의 명함도 식별이 가능할 만큼 근거리 촬영이 용이하고, ▲넓은 화각의 영상 표현이 가능하며, ▲피사체의 크기나 위치에 따라 매번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수동초점 렌즈의 번거로움을 없앴고, ▲네이버폰 외에 주요 메신저와도 호환된다.
또한, 세상을 연결해주는 ‘창’인 네이버 검색창 ‘그린윈도우’를 모티브로한 디자인의 우수성과 PC카메라에 검색창을 활용한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산업자원부가 선정한 통신기기 부문 2007년 우수디자인 상품(GD)에 선정되었다.
네이버캠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캠’과, UVC(USB Video Class)를 지원해 USB 포트에 연결만 하면 설치 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캠 플러스’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며, 자신의 PC 디자인에 맞게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최대 해상도 640x480 픽셀, 동영상 30만 화소, 내장 마이크를 지원하며, 데스크톱과 노트북용의 듀얼스탠드가 기본으로 제공되고, 네이버캠 플러스의 경우 정지영상 최대 130만 화소 지원, 그린윈도우 프레임 발광 기능도 갖추고 있다.
NHN 조수용 CMD부문장은 “네이버의 서비스와 브랜드 확장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업체와의 협력 및 기부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네이버캠은 지식쇼핑의 G마켓, 옥션, 인터파크 등 대형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 중이며, 21일부터는 전국 대형 할인매장, 소매점,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네이버캠이 35,000원, 네이버캠 플러스가 48,000원이다.
문의전화 : ㈜알파캠 080-585-858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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