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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이미 언급한 바 대로, LG전자 XNOTE MINI X110 넷북 체험용 제품을 받아 한달 동안의 마지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뷰를 마무리하며 하드웨어적 설계상의 장단점을 지적하겠습니다. 웬만하면 안 뜯으려고 했는데, 결국 뜯어 봤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1.하판을 뜯기는 매우 쉽습니다. 홀에 노출되어 있는 나사만 풀고 살짝 들어주기만 하면 바닥 전체가 통째로 들립니다. 본체 뜯을 때 직관적이라서 높은 점수!

2. 황당하실 수 있겠지만, 이 제품 리뷰를 시작할 때 "메모리 업글이 불가능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실제 확인해 본 결과 하이닉스 칩들이 온보드 되어 있더군요. 업글은 불가능합니다. 1GB 이상은 장착 안됩니다. 실물을 보며 저도 지금 놀라고 있습니다. (무선랜 카드 뒤에 박힌 칩세트들이 DRA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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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만 기존 랜카드는 교체할 수 있습니다. 미니 무선랜 카드 달면 됩니다. (하지만 랜카드 특성을 타는 경우도 종종 있으니 커뮤니티에서 검증된 모델로 구입하시길.)

4. 하드 교체도 쉬운 편입니다. 그냥 덜어내면 됩니다. 이것도 나쁘진 않네요. HDD는 후지쯔 2.5인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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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내부 구조는 썩 깔끔하진 않습니다. 전형적인 중국산 느낌이 두드러집니다. 내부 배선도 너저분한 부분이 많은 편이네요.

6. 이미 언급해 드렸지만 이런 내부 전체가 하판 케이스 하나에 그냥 외부로 직접 노출되고 있습니다. 본체 바닥 사출성형에 안전망이 없어서 이물질이 끼지 않게 조심해서 써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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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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