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YTN을 하루 종일 보게 됩니다. 거의 YTN만 틀어 놓죠. 프로그램을 보거나 로고송만 들어도, 심지어 광고만 봐도 몇시 쯤이라는게 감이 올 정도입니다. 달달 외게 되죠. 아! 이제는 이 분이 나오겠구나 하고 생각이 납니다.

- http://www.ytn.co.kr/service/anchor_list.php

그래서 위 링크처럼 YTN 앵커에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이웃집 형님, 누나, 동생으로 느껴질 정도니까요.

뉴스만 하다보니 정통파들이 많고, 그래서 너무 좋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요즘 정찬배 앵커의 총선 리포트도 잘 보고 있구고,  애 놓고 돌아온 정애숙 앵커 복귀도 눈여겨 보고 있구요. 이광연 김선영 앵커 프로그램도 잘 보고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YTN을 집중해 볼 일은 없겠지만, 관심 있으시면 한번 씩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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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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