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문 자료 - http://www.mobizen.pe.kr/177
위 자료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직은 무선랜 접속은 '노트북' 입니다. 즉 요금 논란 등 다양한 환경이나 주변 조건을 넘어서, 뭔가 불편하기 때문에 휴대용 장치들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건 확실합니다.
휴대 모바일(특히 화면)에 맞는 콘텐츠란게 거의 없는 상황인데다, 무선 접속 환경은 결국 회사나 집이 많기 때문에 노트북이 월등한 듯 보입니다.
PDA가 약간 상승했긴 하지만 노트북이 떨어지는 비율에 비해선 상승이 훨씬 둔화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 등 더 가능성 있는 차세대 디바이스의 가능성에 대해 고민을 해 봐야겠네요.
와이파이의 활성화를 가로막는 이유 중 하나는, HSDPA, 와이브로 등 종량제 자사망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등 이통사들의 폐쇄적인 단말기 정책에서 찾아볼 수도 있겠습니다. 802.11n에서도 좀 부족합니다. 802.16 단계에서는 이통사들이 마음을 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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