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잊어줘’…온라인에 노출된 사생활 흔적 지워라
http://news.nate.com/view/20100112n11966?mid=n0600
SNS도 문제겠지만, 이를 무차별 색인하는 검색이 더 문제다.
온라인 시대가 도래하자 프라이버시 시대는 갔다. 그리고 검색의 시대가 열렸다.
프랑스에서는 ‘잊혀질 권리’에 대한 입법 움직임이 있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PS> 아래 사람들의 대화는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누구나 생각해 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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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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