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1110157&top20=1

신용위기 영국인, 유통기한 지난 식품 선호

권장 유통기간이 지난 제품을 '어프루브드 푸드'라고 하는군요... 금융위기 후 관련 물품만 취급하는 업체의 매출액이 10배나 늘었고, 수요가 늘어 쩔쩔 매는 수준이라는군요.

한국에도 비슷한 비즈니스가 통용될 수 있을까요?
(일전에 보니 수입 약이나 건강보조식품 같은 건 유통기한이 임박한 것들만 싸게 파는 경우가 있긴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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