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tviewpoint.com/blog/93917 과
http://itviewpoint.com/blog/93945 에서 공정위 자료를 살펴본 데 이어 이번에는 공정위가 발표한 '인터넷포털산업의 특성과 경쟁정책적 시사점' 이라는 정책보고서의 표 자료만 모아 봈습니다.

전체 광고 시장에서 온라인 광고 비중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TV가 점점 줄고 있고, 신문도 줄었고, 나머지는 현상 유지 정도이고, 케이블TV가 조금씩 늘고 있으며, 온라인 비중은 벌써 12.8%에 달합니다. 4대 매체는 줄고 뉴미디어는 늘고...

포털의 매출 비중 중 광에 대한 부분입니다. 다음이 90%로 압도적으로 광고 비중이 높습니다. kth의 경우 광고 비중이 매우 낮은 편입니다.

포털 전체 매출 및 비중입니다.nhn의 압도적인 강세입니다.

인터넷 사용자 선호도 조사 결과입니다. 1+2순위로 했을 때 다음은 겨우 50%를 넘습니다. 1순위로 하면 다음은 13%에 불과합니다.
이어 아래 표들은 상위 3사의 수익 구조입니다.
첫번째는 네이버의 수익 구조입니다. 게임 부분 비중이 늘고 있다는 점을 볼 수 있습니다. 2008년 자료는 봐야겠지만, 검색이나 배너광고 비중은 점차 성장 정체 상태로 가는 중입니다.
다음은 언급된대로 배너광고 비중이 큽니다. 이는 ▲검색광고 수익 효율이 낮고, ▲대체할 만한 허니팟이 등장하고 있지 않음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SK컴즈는 광고보다 싸이월드 커뮤니티에서 발생하는 수익(도토리나 디지털 아이템 등) 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SK는 싸이월드가 무너지면 정말 어렵겠군요.



아래부터는 검색, 뉴스, e메일, 블로그, 클럽(커뮤니티)로 나눠서 본 경쟁지표입니다. 검색과 블로그는 엄청난 쏠림입니다. 수익 구조와 직접적으로 관련은 없는 'e메일'과 '클럽'은 다음이 앞서곤 있지만 2위는 어김 없이 네이버 입니다. 그것도 3위와 큰 차이를 내고 있는 독보적인 2위입니다. 다만, 경쟁체재인 유일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뉴스'는 경쟁 상태입니다.





현재 의원입법 발의 현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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