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반응이었던 http://itviewpoint.com/blog/91145 에 이은 후속 포스팅!
이제 어쩔텐가.. 사람들은 더 이상 언론사닷컴에 가길 원하지 않는다. 네이버가 길들였든, 언론사닷컴이 먹고살기 위해 불가피했든 ... 2008년 말 현재 인터넷 뉴스 시장의 현실은 이렇다. 심지어 일부 사람들은 네이버가 언론사에 압력을 가해 언론사닷컴을 개편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제 사람들에겐 언론사닷컴은 아웃오브안중인 것이다.
제길슨... 뭐 이렇게 돼 버렸을까? 실제로 노력한다고 해서 바뀔 지도 의문이지만, 이 불신의 벽을 조금이라도 바꾸려면 그들이 한참을 더 노력해야 할 것이다. 어떻게 노력하냐구? 방법은 너무나~ 간단하지 않나?
아래 반응들 보시게나... 갈무리하기에도 민망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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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2008.12.18 02:28:50 (*.237.108.83)
한국 네티즌들 수준이 왜 저리됐는지 에효... 네이버가 저리 만들어놓은건지...
완전히... 네이버 우물안 네티즌들이 따로 없군요.
진정 네이버만이 독주하기를 바라는것인지, 자기들 편익 밖에는 안중에 없는듯...
완전히... 네이버 우물안 네티즌들이 따로 없군요.
진정 네이버만이 독주하기를 바라는것인지, 자기들 편익 밖에는 안중에 없는듯...
2009.01.01 17:18:19 (*.46.229.159)
거의 모든 소비자들은 자신의 '편익'에 민감합니다. 이것은 비난하고 말고 할 문제가 아니죠.
'소비자'가 자신의 편익을 증진하기를 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의 수준이니까요.
네이버에 기들여진 네티즌이라고 하는 것도 우수운 이야기입니다.
지금 국내의 여타 포털 중에 네이버 처럼 오픈캐스트만을 전면에 내세운 곳이 있기나 하는지요?
기존의 뉴스서비스에 덧붙여서 '오픈캐스트'도 되긴 된다는 수준들 아닌지?
솔직히 구글이 국내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자기만의 콘텐츠' 제공에 소홀하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구글사이트 가봐야 '재미'가 없어요.
네이버가 성공한 이유도 바로 (폐쇄적이든 말든) '컨텐츠'제공에 힘쓴 덕이 꽤 되죠.
어쨌든 1월 1일 개편된 네이버의 모습에 적응한 유저는 남겠지만 상당수의 유저들은
'홈페이지'를 다른 사이트로 바꾸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소비자'가 자신의 편익을 증진하기를 원하는 것은 '인지상정'의 수준이니까요.
네이버에 기들여진 네티즌이라고 하는 것도 우수운 이야기입니다.
지금 국내의 여타 포털 중에 네이버 처럼 오픈캐스트만을 전면에 내세운 곳이 있기나 하는지요?
기존의 뉴스서비스에 덧붙여서 '오픈캐스트'도 되긴 된다는 수준들 아닌지?
솔직히 구글이 국내에서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도 '자기만의 콘텐츠' 제공에 소홀하기 때문이죠.
한마디로 구글사이트 가봐야 '재미'가 없어요.
네이버가 성공한 이유도 바로 (폐쇄적이든 말든) '컨텐츠'제공에 힘쓴 덕이 꽤 되죠.
어쨌든 1월 1일 개편된 네이버의 모습에 적응한 유저는 남겠지만 상당수의 유저들은
'홈페이지'를 다른 사이트로 바꾸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떡이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