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naver.com/cashpower0/120060065140

http://blog.naver.com/guarneri/30039523982

http://blog.naver.com/sweetterry11/90038937288

http://russiainfo.co.kr/1243

http://channy.tistory.com/309

http://me2day.net/mazefind/2008/12/16#14:06:01

http://blog.summerz.pe.kr/1303

오픈캐스트 이야기들 중에서 읽을 만한 것을 모아본 것...

대체적으로 '개인화에 대한 스트레스를 한국인들이 감내할 수 있을 것인가' '오픈캐스트와 캐스터에 대한 명확한 동기 부여 실종' ;캐스터와 구독자의 커뮤니케이션 부재' '기타 각종 오픈캐스트를 둘러 싼 기술적인 이슈' 등으로 귀결되는 중.

오픈캐스트도 줄 세우기 경쟁이라 롱테일 형성되면 머리가 커지겠지. 근데 사실 구독할 만한 캐스트가 풍부하다 할 지라도 캐스트를 골라내는 건 참 스트레스 받는 일이다. 내가 볼 땐 제한적인 오픈베타임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검증되지 않은 캐스트가 너무 난립한다는 느낌을 받는다.(캐스트가 많은 게 불만이라는 건 아님) 현재 전체 캐스트 수는 579개임다.

캐스트를 발행하며 테스트를 해 본 결과... 이제 이틀 지났는데 트래픽 유입 효과는 거의 없다. 좀 민망할 정도... 게다가 지나치게 노동집약적이라 투입대비 효율이 없으면 안 하거나 홍보용 링크만 자주 발행하는게 낫겠다. 일단 내년에 첫화면 오픈 뒤 한달 정도까지는 테스트를 계속 해 봐야 할 듯.

귀차니즘 블로거는 차라리 오픈캐스트 당하는 고민을 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지도.(특정 캐스터의 영향력이 커지면 오픈캐스트 당하는 것을 거부하는 일도 일어나게 될까.)

게다가, 로그인하지 않은 상황에서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첫화면을 접속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도 관건이다. (네이버가 '시범'으로 운영하고 있는 자체 캐스트가 몇 가지 있는데 참고할 만 하다.)


opencast.jpg

Share
이 글과 가장 관련이 있는 글을 자동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profile

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