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tviewpoint.com/blog/88515 를 통해 넷북에 맥 OSX을 설치하는 이슈에 대해 작은 실험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다들 많이 하시니 더 언급은 드릴 필요 없을 것 같구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이번에는 참 보기 드문 테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뭣인가 하니...
http://itviewpoint.com/83039 에서 소개대 드린대로, 이번 PDC 2008 에서는 윈도 7 M3 (Milestone 3 pre-beta) 빌드번호6801 이 제한된 테스터들에게 공개됐습니다. (물론 비트토런트 등을 통해 쉽게 구할 수는 있음^^) 그런데 이 윈도 7이 주요 넷북용 운영체제인 '윈도XP SP3'를 넘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것입니다. 넷북이 언제까지 XP만 끼고 살 수도 없을 터...
http://itviewpoint.com/83123 에서도 윈도 7의 넷북 적용 가능성에 대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윈도 7은 전반적으로 퍼포먼스가 향상이 되면서 넷북에 탑재되어 어느 정도 성능이 나올지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넷북에 윈도 7을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대단한 실험은 아니지만 '베타' 만으로 어느 정도 모습을 보여줄 지 가늠할 수 있겠지요. 테스트는 역시 LG 넷북인 엑스노트 미니 X110 입니다. 겉은 멀쩡한데 한달 동안 테스트를 위해서 OS 재설치를 반복하며 열심히 혹사당해주고 계십니다. ㅋㅋ
http://webnbizr.com/91 에서 보실 수 있듯이, USB로 윈도 7을 설치하기도 하시지만, 저는 외장ODD로 쉬운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간단히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윈도 7은 윈도 비스타보다더 더 설치가 간편하고 빨라졌습니다.

설치 직후 시스템 정보입니다.

시스템 디바이스 정보입니다. 엑스박스 360 관련 에러는 ODD 문제이니 신경 안쓰셔도 되구요, 결국 한방에 안잡히는건 리얼텍 네트워크 장치들(유선랜 및 무선랜) 입니다. 리얼텍 홈피에서 윈도 비스타용 드라이버를 받아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시도했는데도 잘 안되네요. MSI U100 모델에서는 성공하셨다(?)는 분들도 있는 것 같던데 저는 드라이버가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찌 됐건 다른 장치를 꽂아서 네트워크 설치도 임시 완료.

Windows Experience Index 점수입니다. 역시 프로세서와 그래픽이 최약체...

시스템 리소스 정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넷북에 깐 윈도 7은 매우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속도도 거의 윈도XP 수준으로 잘 동작합니다. 다만 시스템 메모리 문제인데, 기본 내장된 1GB로는 IE 등 몇 가지 창을 띄우면 부족하겠구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긴 윈도XP도 1GB에서도 묵직한 IE 창을 몇개 띄우면 급격히 느려진다는 느낌을 받으니까요. 몇 시간 안 써 봐서, 저의 첫인상은 그렇습니다. 윈도 폴더 창을 계속 늘려/줄여 가며 메모리 점유율 증감 속도를 살펴봤는데 비교적 유연한 편이네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이번에는 참 보기 드문 테스트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뭣인가 하니...
http://itviewpoint.com/83039 에서 소개대 드린대로, 이번 PDC 2008 에서는 윈도 7 M3 (Milestone 3 pre-beta) 빌드번호6801 이 제한된 테스터들에게 공개됐습니다. (물론 비트토런트 등을 통해 쉽게 구할 수는 있음^^) 그런데 이 윈도 7이 주요 넷북용 운영체제인 '윈도XP SP3'를 넘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것입니다. 넷북이 언제까지 XP만 끼고 살 수도 없을 터...
http://itviewpoint.com/83123 에서도 윈도 7의 넷북 적용 가능성에 대해 소개한 바 있습니다. 윈도 7은 전반적으로 퍼포먼스가 향상이 되면서 넷북에 탑재되어 어느 정도 성능이 나올지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넷북에 윈도 7을 설치해보기로 했습니다. 대단한 실험은 아니지만 '베타' 만으로 어느 정도 모습을 보여줄 지 가늠할 수 있겠지요. 테스트는 역시 LG 넷북인 엑스노트 미니 X110 입니다. 겉은 멀쩡한데 한달 동안 테스트를 위해서 OS 재설치를 반복하며 열심히 혹사당해주고 계십니다. ㅋㅋ
http://webnbizr.com/91 에서 보실 수 있듯이, USB로 윈도 7을 설치하기도 하시지만, 저는 외장ODD로 쉬운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간단히 설치에 성공했습니다. 윈도 7은 윈도 비스타보다더 더 설치가 간편하고 빨라졌습니다.

설치 직후 시스템 정보입니다.

시스템 디바이스 정보입니다. 엑스박스 360 관련 에러는 ODD 문제이니 신경 안쓰셔도 되구요, 결국 한방에 안잡히는건 리얼텍 네트워크 장치들(유선랜 및 무선랜) 입니다. 리얼텍 홈피에서 윈도 비스타용 드라이버를 받아서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시도했는데도 잘 안되네요. MSI U100 모델에서는 성공하셨다(?)는 분들도 있는 것 같던데 저는 드라이버가 잘 잡히지 않았습니다. 어찌 됐건 다른 장치를 꽂아서 네트워크 설치도 임시 완료.

Windows Experience Index 점수입니다. 역시 프로세서와 그래픽이 최약체...

시스템 리소스 정보입니다.
전반적으로 넷북에 깐 윈도 7은 매우 안정적으로 돌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속도도 거의 윈도XP 수준으로 잘 동작합니다. 다만 시스템 메모리 문제인데, 기본 내장된 1GB로는 IE 등 몇 가지 창을 띄우면 부족하겠구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긴 윈도XP도 1GB에서도 묵직한 IE 창을 몇개 띄우면 급격히 느려진다는 느낌을 받으니까요. 몇 시간 안 써 봐서, 저의 첫인상은 그렇습니다. 윈도 폴더 창을 계속 늘려/줄여 가며 메모리 점유율 증감 속도를 살펴봤는데 비교적 유연한 편이네요.
어찌 됐건 넷북 사용환경에는 XP든 비스타든 윈도7이든... OS의 충분한 성능이 나오려면 메모리는 2GB, 아니 1.5GB라도 되면 좋을 것 같아요. 1년 뒤에 D램 값이 더 싸지길 기대해야겠지요? 별 영양가 없는 결론입니다.
윈도7는 정식 출시가 최소 1년 이상 남은 테스트용 운영체제이고, 넷북을 위해 MS가 OS를 라이트버전으로 바꿔 출시할 가능성도 있으니 기대해봐도 좋겠지요.
윈도7는 정식 출시가 최소 1년 이상 남은 테스트용 운영체제이고, 넷북을 위해 MS가 OS를 라이트버전으로 바꿔 출시할 가능성도 있으니 기대해봐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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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떡이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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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서명덕님 글은 수준이 있으세요
좋은 글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