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용민 이사 - 인사이트 미디어
서비스 전략과 접목된 위젯 가젯 구현 가이드
콘퍼런스의 성공 여부는 밥에 달려 있다.(장내 웃음)
인사이트 미디어는 지난해 7월 세워진 회사다. 직원 14명. 올블로그에서 부사장으로 근무했던 유정원 대표가 있는 곳. 위젯 만들기도 하고, 서비스하기도 한다. ‘스폰서 위젯’에 대해서는 사례 가장 많지 않나 생각한다.
마케팅 위젯 - 기업형 위젯은 ‘정보’와 ‘광고’로 이뤄져 있다. 우수 사례의 경우 배포 5개월만에 4000여개의 블로그에 월 PV 1억 달성. 클릭율 1.2%. 일반적으로 배너 광고가 0.02%인데 위젯들은 높을 때는 1% 넘기도 한다.
그런데 위젯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마르고 닳도록 유지 중’ 이라는 거다. 위젯을 갈아 끼우는 일이 거의 없더라. 보통 게런티 3개월인데, 잘 안바꾸더라.
배너 광고는 비용 지불하면 노출되는 것인데 반해, 위젯은 초기 배포는 폭발적이지 않지만 자발적 효과가 난다. (일방적 노출 방식의 배너 광고를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의 설명)
우선, 위젯을 만들기 전에 ‘뭘 원하는가?’를 살펴봐야 한다.
목적의 정의 - 마케팅적으로 뭘 원하나
목적과 연관된 정보의 정의 - 콘텐츠의 정의
결국 ‘서비스로서의 위젯’ (Widget as Service Stragety) 이다.
겉으로 드러난 위젯은 빙산의 일각이고, 위젯 서비스가 해수면 아래 잠겨 있다.
서비스를 생각하라. 서비스화 되었을 때를 생각하라
위젯은 특정 도메인에 종속되지 않은 서비스다.
위젯은 그 자체가 네트워크 속성을 가진다.
기술적인 불가능은 없지만 절제의 미학 필요.
트래픽에 있는 곳에 가서 묻어서 간다. 따라서 위젯은 조금만 하면 ‘규모’를 만들 수 있다.
(정보는 어디에 있더라도 ‘유니크 게이트’는 하나로 집중됨)
데이터 전략 필요. 위젯은 데이터가 쌓이면 나중에 고치기 힘들다.
확장성 측면에서는 플래시보다는 자바스크립트가 좋지 않을까.






















인사이트미디어는 뭥미? - 지난해 홍보대행사 프레인의 도움을 받아 시작한 조직. 업계 프론티어인 위자드웍스와 함께 위젯 마케팅 시장을 이끌고 있음. 지난 9월 9일 위젯서비스 http://Wezet.co.kr 을 오픈했고, 9월 22일 오픈된 다음 위젯뱅크에 '등수위젯', '서울시 문화위젯'등을 입점시킴. 또한 서울시, 삼성투신, 디올 등의 고객사들의 위젯을 만들어 배포한 바 있음. 올 봄에 제작 배포된 서울시위젯은 누적 조회수 1억을 돌파했다는 자평. 인터뷰 참고 - http://bloter.net/archives/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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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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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서밋이나 컨퍼런스에 가보면 구석에서 열나게 타이핑하는 모습을 봤는데 그게 이렇게 기사화되는 거였군^^
연락할게. 식사나 합시다.
표철민 대표님은 생각보다는 좀^^:;;;;;;;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었는데요
강의 끝나고 많은 분들이 몰리셔서 접근을 못했어요;;;
위젯이라는게 훌륭한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고..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컨퍼런스에 유머가 가미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떡이떡이

thoth






어제 못갔는데..
재미있었을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