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젯/가젯 콘퍼런스 행사 전반적인 소개에 대해서는 http://itviewpoint.com/83377 더 참고하세요.

앞선 Keynote에 이은 프로덕트 설명입니다.


3. 이해민 구글코리아 PM - 아이구글 가젯을 중심으로 

에릭 슈미츠 지난해 방한했을 때, 웹 3.0에 대한 질문을 받고 “웹 2.0은 마케팅 텀이고, 웹 3.0은 당신이 방금 만드셨군요”라고 했다. 웹 3.0 역시 정보가 사용자들을 찾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가젯 하면 뭐가 생각나나. 형사 가제트가 생각난다. 가제트 형사는 의뢰인의 의뢰를 받아 어떤 형태로든 임무를 수행한다.

구글의 가젯 정의 - code.google.com에서 가젯 API를 방대하게 제공한다. 가젯이란 웹페이지나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HTML과 자바애플리케이션이다.

구글 등록된 가젯만 2만개, 등록되지 않은 것은 더 많다. 그 많은 가젯은 누가 만들었을까. 구글이 하는 역할은 거의 없고, 대부분은 콘텐츠를 배포하거나 개발자들의 자유 의지로 만들어 개발하고 있다.

가젯API를 활용한 개발자들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Users Like YOU 가 중요한 것 같다. 

비즈니스 사례는 어떠한가. 레픽시스 인기 많아서 다국어 번역 예정이다. 한국은 다음 위젯뱅크가 가장 좋은 사례다. 

구글이 최근 미국에서 런칭한 새로운 아이구글은 캔버스 뷰(화면 최대화) 가능하다. 좋은 서비스다. 오픈 소셜도 가젯 안으로 끌어 들일 계획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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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의 오픈 플랫폼 전력 - 위젝뱅크 중심 (다음 민윤정)

통제해야 할 비전은 많아진다. 게다가 다음의 비전은 3800만 고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터넷 미디어 기업이다. 단순히 선언적인 의미가 아니라 고객이 참여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 커뮤니티는 오픈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 외부 어플리케이션과 위젯 유통 공간의 시도.

구글 가젯 포메이션 채택해, UI만 약간 바꾸면 위젯/가젯 사용 가능하다. 

- 개발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 줄 것인가. 사내 콘테스트 등을 진행함.

- 사용자들이 사용해 줄 것인가 (누적 다운로드 10만, 일 평균 4천회)
다음 블로그와 티스토리 이용자들 90% 이상 이용
인기 위젯은 달력, 시계, 포츈 쿠키, 날씨, 블로그 랭킹 등

- 과연 다른 기업들이 참여를 할 까 (오픈 플랫폼)
한RSS 리더나 온오프믹스, 아트폴리, 블로그랭킹 위젯
다음 TV팟 뮤직비디오, 다음 쇼핑, 다음 운세, 다음 사전 등
특히 마케팅 용도로 사용하는 위젯도 등장 (박지성 나이키, JYP 보이그룹 2pm)

그리고 다음은 오픈소셜에 참여할 예정

다음 커뮤니티와 오픈소셜 - 우리가 이용자 트래픽, 가입자, 돈, 명성 등을 줘야 오픈 서비스 플랫폼에 꾸준히 참여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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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세션은 개발자 기술 세션이라 살짝 스킵합니다. 이어 1~2시간 뒤에는 인사이트미디어와 위자드웍스 발표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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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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