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부터 진행된 풀빵닷컴의 개방형 SNS 서비스 ‘팬피’가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팬피넷(www.fanpy.net)으로 정식 오픈했다는 보도자료가 나왔습니다.


[Press Release]
오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팬피’ 정식 오픈

- 풀빵닷컴의 개방형 SNS ‘팬피’, 베타 서비스 마치고 팬피넷(www.fanpy.net)으로 정식 오픈 
- 관심태그 및 성향 매칭도, 한줄 메시지, 그룹 등으로 친구맺기 기능 강화
- 오픈 기념, 10월 말까지 개인 프로필 등록하면 응모자 전원에게 경품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유머 콘텐츠 기반의 엔터테인먼트 포털 풀빵닷컴을 운영하고 있는 아이플랫폼(대표 오기석)은 지난 4월 풀빵닷컴에서 베타 서비스로 선보였던 오픈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팬피’를 팬피넷(www.fanpy.net)으로 분리,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식 오픈한 ‘팬피’는, 관심태그 및 개인 성향분석 등을 통해 같은 관심사의 다양한 친구들과 인맥을 구축할 수 있는 개방형 SNS(Social Network Service)로 기존 베타 버전보다 관심태그나 개인별 성향분석, 혹은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한 ‘그룹’ 기능 등으로 이용자 간 매칭 및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강화하였다.    

이용자가 자신의 팬피에서 프로필 사진 및 기본 정보와 문답형태의 상세 프로필, 성향분석, 관심태그 등을 등록하면, 나와 동일한 관심태그를 등록했거나 나와 유사한 성향을 가진 이용자와 친구맺기가 가능토록 자동 추천해준다. 동일 관심사를 기반으로는 일대일의 친구맺기 뿐만 아니라  ‘그룹’ 기능을 제공하여 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한 줄로 표현하는 마이크로 블로그와 같은 ‘뭐든지 한줄’ 기능과 친구들의 업데이트 소식을 내 팬피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자동 피딩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이용자 간의 소통 기능이 대폭 강화했다. 

그 외, 기존 풀빵의 다양한 작가 콘텐츠의 스크랩 및 구독하기 기능 뿐만 아니라 자신이 만든 사진 및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친구들과 빠르고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실시간 쪽지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는 등 인터넷 공간에서 이용자 간 콘텐츠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하며 새로운 사람과 인맥을 쌓은 진정한 개방형 SNS 서비스로 탈바꿈했다.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3만 여명의 이용자를 확보한 ‘팬피’는, 팬피 베타 오픈 초기부터 운영해 온 악플 금지 등의 선플 캠페인을 보다 강화하여 이용자 간 신뢰성을 확보할 예정이며, 향후 개인 프로파일 및 소비 컨텐츠 성향 등 다양한 형태의 매칭 기능을 더욱 강화하고, 모바일 서비스와의 연동으로 유무선 통합 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팬피는 정식 오픈 기념으로 이달 31일까지 자신의 프로필 사진 및 정보를 등록하는 회원 대상으로 응모자 전원에게 스파&스킨케어 2종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Share
이 글과 가장 관련이 있는 글을 자동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profile

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