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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복지기금에서 빌린 '1670만4520원'을 9월 16일자로 내고 전재산 '22만원'이 남았습니다. 부모님과 함께 살기 위해 전세자금으로 2000만원을 빌렸는데 조금씩 갚고, 이자 더해 합산한 대부금 나머지네요. 통장잔액 22만원은 전두환씨보다 7만원 정도 더 적습니다. ㅋㅋㅋ 이제 드디어 궁상모드로 들어갑니다.^^

'인터넷 대출'이 편하긴 편하군요. 은행 한 번 안가고 해결했습니다. 대출에서 이체로 갚는데까지 15분이 걸렸네요. 앗싸! 좋은 세상입니다. 이제 좀 홀가분 합니다. 몸은 좀 아프지만... 다음달 카드 값은 얼마더라....  ㄱㅡ

로또 1등 됐으면 정말 좋겠구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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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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