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진기자들이 사진 찍는 것을 방해했기 때문에...

신사협정 위반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과격함을 내보였다는 중앙일보 기자의 해명...

아직도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으로만 생각하는 한 중앙일보 사진부 부장의 글 파문을 보며...

그의 잘잘못을 떠나 기자로서 다시 한번 느낀 엉뚱한 생각 하나는...

필화(筆禍).

붓으로 흥한 자는 붓으로 망한다?

붓을 잡고 있는 <현직 기자>로서 블로깅은 쉽지 않다.
나도 차라리 블로깅을 위해 붓을 꺾고 싶을 때도 있다.

흠...

나도 마찬가지이지만...
기자들은 블로거들을, 그리고 네티즌들을 몰라도 너무 모른다...

[관련글] 사진 기자들의 사진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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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건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들을 참조하세요.

나는 '경호원 기자'의 부장 - 중앙일보 사진부 부장

그 사주에 그 기자, 그리고 그 부장 - 한겨레

<중앙일보>기자는 홍석현 보디가드? - 시사저널

"<중앙> 기자 행동은 '신사협정 위반' 응징 차원" - 프레시안

중앙 주기중 경호부장(?) 블로그에 해명 올려 - 경향신문

"점잖은 제지... 사주가 관련됐으니 그 정도 그쳐" - 오마이뉴스

중앙일보-변명은 허용되지 않는다 - hentol 님 블로그

경호원 기자 사건, 블로그에서 한판 붙기 - 블루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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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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