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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간담회 자료는 발표자의 내용을 주관이 섞인대로 받아 옮겨 요약한 것입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오갔습니다. 이제 네이버 블로그도 우수블로거에만 선정되면 상당히 유의미한 결과가 도출될 수 있겠군요.
개인적인 관점에서 보면 충성도 높은 블로거 보상 프로그램이고, 미디어적인 관점에서 보면 우수한 아마추어 칼럼니스트 군단의 등장입니다. 네이버는 플랫폼을 통한 유통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양질의 글쟁이들’이 모이면 의도하지 않았다 하더라도 미디어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지 않을까요. 블로그미디어라고 굳이 의도적으로 의미를 이끌어내는 것 보다 훨씬 더 강력해 보입니다.
이제 각 분야의 오프라인 전문가들이 네이버에 블로그 둥지를 틀어 검색 트래픽(Massive Attention)도 흡수하고 혜택도 받겠다는 분들이 등장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들 상당수가 블로깅 기술 자체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그저 네이버가 제공하는 플랫폼을 활용할 줄은 아는 평범한 분들이죠. 식자(識者)들이 신문 제작 과정은 모르지만 신문사 오피니언 란에 투고를 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아래는 주요 내용들 중 처음 들으실 만한 부분을 15가지로 줄여 순서를 바꿔 재구성을 해 봤습니다. 네이버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실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1) 네이버 블로그는 타사 검색엔진, 심지어 구글(9월 중 런칭)까지도 검색엔진에 노출될 수 있게 된다. 네이버 내부의 콘텐츠를 외부 검색엔진이 공식적으로 크롤링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네이버 검색엔진, 다음-엠파스-야후-구글 검색엔진, 네이버 블로고스피어, 올블로그-블로그코리아 등 메타블로그 까지 공개/참여하는 옵션을 손쉽게 제공해 모두 오픈.
(2) 스마트 리포터를 통해 글 반응을 확인한다 (최근에 이미 런칭). UV, PV 리퍼러 등 정보를 제공한다. 당초 스마트 애널라이저 등 다양한 명칭 후보가 오갔지만, 결국 스마트 리포터로 낙점됐다는 후문. 내 블로그 속에 똑똑한 리포터가 하나 있다는 느낌이 든다는 말도 곁들임. (이에 대해서는 이미 언론 보도자료가 나갔으니 참고하시길)


(3) '이글루스 벨리' 같은 네이버블로거들의 블로고스피어/커뮤니티 공간이 곧 정비된다. 8월 중 베타 오픈, 9월 중 정식 오픈 예정. 형태는 메타블로그와 같은 성격을 띄고 있음. 원하는 글을 찾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당초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도 읽지 않으면서도 트랜드 읽기, 주제별 글 보기 등이 가능해진다.
(4) 독립도메인(11월 런칭) 지원 - 복잡한 설정이 필요 없도록 간단하게 마련할 계획이다. 도메인 유지비용도 네이버가 지원한다. 도메인 URL및 하위 주소도 한 번에 바뀌게 된다.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기능과 거의 비슷한 것 같음. 다만 초보자들도 설정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 할 것으로 예상됨)
(5) 오버추어와 함께 네이버 블로거를 위한 새로운 문맥 광고 고안 중 - 블로거는 수익이 많이 줄었고, 광고주는 광고 효과에 만족 못하고 있다. 따라서 오버추어와 새로운 문맥광고 상품 준비 중이다. 여기 까지는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6) 타사 위젯, 제휴 방식으로 적용 검토 중 - 타사 위젯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낚시형 스크립트)에 의한 보안 위협이 너무 크다. 따라서 제휴 방식으로 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잠정적으로 내린 상태다. 완전한 의미의 자유 보다는 제한적 의미의 자유다.
(7) 네이버 블로거가 타사 블로그 툴로 이전할 수 있도록 DB 이전 툴을 제공할 계획. 네이버를 벗어나고 싶으면 제로보드나 티스토리 등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툴을 제공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다만 외부 블로거가 네이버 블로그로 옮겨 오는 것은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 이 툴을 제공할 경우 네이버가 시장독점 논란에 또 휩싸일 수 있기 때문이다.

(8) 네이버 밖의 파워블로거는 1029명 - 네이버 자체 조사 결과, 정량적 기준에 의한 타사 파워블로거 1029명(엠블렘 받은 등 활성성 대상)을 분석한 결과임. 카테고리별로 나열해 보면 250여명이 IT 분야로 압도적임. 여행이나 정치 쪽도 100여명 이상, 일상생활 등도 많은 편임.
(9) 네이버 안의 액티브 블로거는 90만명 - 최근 한 달 동안 한건 이상의 글을 쓴 사람의 숫자임. 개설된 블로그 800만개 중에 실제 글을 쓰는 사람들은 1/8인 셈. 이 중 네이버 밖의 파워블로거들처럼 글을 정기적으로 자주 올리는 실질적인 글쟁이들은 1만3000명이라고 함.

(10) 네이버 안의 파워블로거는 2000여명 - 타사 파워 블로거의 정량적 통계 기준을 동일하게 적용해, 네이버 내의 액티브 블로거 90만 명 중 총 1만3000명의 파워블로거 후보를 도출. 책 출판, 외부 강의, 연재 카테고리 존재, 저작권 침해 여부 등 통해 파워블로거 선정 진행 중임. 다만 글쓰기 역량은 우수하지만 불법 음원을 사용하는 등 파워블로거라고 불리기에 안타까운 사례도 있음. 이런 기준으로 걸러낼 때 네이버의 파워 블로거는 '2000여명' 정도가 됨. 네이버 파워블로거들은 요리 인테리어 블로거 배율 매우 높은 편임. 1위 카테고리는 여행 블로거이며, 다양성이 돋보임. 일본 관련 블로거도 많음.


(11) 네이버 내부 블로거+네이버 외부 블로거(블로고스피어의 이상계?) - 블로거스피어의 균형이 이뤄지지 않을까. 각자의 빈 부분을 메워주는 상호 보완적 관계가 된다. 경성 주제와 연성 주제, 남성성과 여성성의 혼합, 중성성의 약진이다. 다양성, 화음, 스펙트럼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을 것 같다는 설명임.


(12) 네이버 내의 파워블로거 지원 구체 방향 - 지원 프로그램은 네이버 블로거에만 한정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설명. 하지만 이번에는 네이버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다고 함. 잠정적으로 외부 블로거들에게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원될 가능성이 있음.
*파워 블로거 지원 제도 마련
*감사패, 기념품 증정
*의견 직접 수령 창구 마련
*별도 리스팅 및 월별 하이라이팅
*전용 엠블럼, 퍼스니콘
*네이버 검색 바로가기 링크 지원
*독립도메인 유지비 지원(독립도메인 설정 쉽게)
*블로그 책(약 10여권 정도로 기념품 성격) 제공
*각종 페스티벌 개최
*블로거 전용 명함 제공


(13) 2주 전부터 웹검색과 블로그 검색 랭킹 로직을 새로 적용했다. 기존에 비해서 외부 블로그 노출 빈도가 대략 3~5배 이상은 높아졌다.
(14) 네이버는 현재 N드라이브라는 내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저장공간 수요를 비용이 0으로 수축되는 방향으로 줄여가는 프로젝트인 것으로 추정됨.) 이런 방식으로 블로그 일일 저장공간 제한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15) <고민되는 이야기들> 에피소드 4 진행 중
불펌 문제 - 스크랩 허용 비허용 권리 도입, CCL 도입, 복사문서 판독 시스템 적용 등 (폐쇄성 논란, IE8 문제 등)
* CCL 도입, C&P시 자동출처 표시 등이 있다.
스팸 문제 - 스팸 문서 판독 시스템 제작, 스패머 패턴 파악, 음란/반 사회성, 커뮤니티 파괴행위(반달리즘) 등(오징계 발생)
* 스플로그 등과 전쟁 수준이다보니 문성실님 같은 사례가 나온 것 같다. 재난에 준하는 사태라고 생각하며 반성했다.
보안 및 분쟁 문제 - 플래시/스크립트 통한 개인정보 피싱 방지, 게시 중단 요청, 개인간 분쟁 비개입 원칙 (폐쇄성, 권위주의, 사회적책임)
* 예를 들어 욕하는 글 때문에 '게시 중단'의 경우 법대로 요청을 받아야 한다. 전화를 통해 반 사회적 행동이 될 경우 전화 회사에 법적인 책임을 부여할 수 있나. 사회적 책임 이해하지만, 과도한 건 쉽지 않다. 근본적으로 블로그의 질서는 블로거들 한명 한명에 의해 가능해 진다.
개방 문제 - 메타블로그 참여 지원, 다음/엠파스/야후 이후 구글 수집 지원(9월 런칭), 독립도메인(11월 런칭), 문맥 광고 장착(진행 중), 타사 위젯 적용(검토 중)
*특히> 문맥 광고에 대해 - 블로거는 수익이 많이 줄었고, 광고주는 광고 효과에 만족 못하고 있다. 따라서 오버추어와 새로운 문맥광고 상품 준비 중이다. 여기 까지는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타사 위젯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낚시형 스크립트)에 의한 보안 위협이 너무 크다. 따라서 제휴 방식으로 하는 것이 맞다는 결론을 잠정적으로 내린 상태다. 완전한 의미의 자유 보다는 제한적 의미의 자유다.
우수 블로거 문제 - 타사 블로깅 툴로 이전, 서비스의 안정과 적극적 지원 요청
*제로보드나 티스토리 등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툴 제공. 천과 가위를 드리는게 맞다고 본다.





<이후 질문 답변>
Q 타사 블로거가 네이버로 올 수 있나?
- 툴 제공 할 계획은 없다. 외부에 있는 블로그를 내부로 오게 하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이사 툴 제공하는 것이 필요한 사람에게는 좋겠지만, 반대로 보는 분들에게는 생태계 말살이라고 볼 수 있다.
Q 압도적인 트래픽을 가진 네이버가 월 가든을 더 공고히 하는 것 아닌가? 네이버 밖은 오타쿠 블로그들만 남는 것이 아닌가?
- 서비스 제공자로서 좋은 서비스 제공하려고 노력을 한다. 그걸 종속이라고 생각하면 어려울 것 같다.
- 티스토리가 참 좋다고 생각한 것이, 티스토리 서버 늘고 계속 투자 해야 하는 상황에서 수익성 없을 것이다. 인프라 투자 많이 필요한데, 이런 식으로 간다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봤다. 네이버가 대한민국에서 유의미한 플랫폼이 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네이버 70% 넘지만 구글, 야후도 외국에서 80~90% 육박하고 있다. 네이버로 다 오라는 의미가 아니라, 밖으로 나가는 것에 편안함을 생각하게 됐다. 스마트에디터, 스마트 리포터 설치형도 쓸 수 있도록 푼다. PC 그린도 컴퓨터 보안으로 접근했는데 마찬가지였다. 그 시장도 죽이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 받아 당혹스러웠다. 인프라 지원하는 것도 호스팅도 먹으려는 것 아닌가는 얘기까지 나올 지도 모른다. 네이버로 더 가두겠다는 것 보다는 인프라를 더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 지원 프로그램은 네이버 블로거에만 한정시키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네이버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다.
Q 불펌 얘기를 해 보자. 외부 원본에 대해 불법적으로 퍼 올 때 조치를 해야 하지 않나?
- 복사문서 판독시스템 방식이 생산된 문서의 시간 순으로 원본 여부를 판독한다. 불펌하는 분들의 공통점이 의견을 첨부해 재생산하는 경우가 많다. 기준 넘어서는 복사율을 보이는 포스트는 중복 검색결과 노출을 안 하고 있다. 원본 입장에서 볼 때는 마음이 상할 수 있다.
Q 개인적인 경험으로 볼 때, 네이버는 자유롭지 못하는 정보의 장을 제공하는 것 같다. 네이버는 유리한 것은 유지하고, 그렇지 않은 건 외면하는 것 같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형태. 파워블로거 지원 형태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겠다. 마케팅 업체에서 글 4개 쓰면 40만원 준다는 제안도 있지만 순수성 때문에 하진 않는다. 보호하지 않고 외면한 뒤, 조금이라도 문제되는 건 막아버리는 것에 화가 난다.
- 네이버 블로그를 쓰든, 다른 블로그를 쓰든 공통된 고민일 것이다. 문제가 생길 때 미리 알려 줬으면 좋겠다는 지적은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있고, 안 되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유예기간을 악용하는 등 CS와 게임을 하는 일이 많아졌다. 이렇게 되다 보니 선의의 피해자들이 생겼다.
Q 관리화면이나 리모콘 기능 보며 인상 깊었다. 다음 블로그를 주로 쓰는 입장에서 비교해 보니 참 좋다. 그런데 비즈니스 블로그를 오픈하려고 하니, 네이버 블로그가 낙후되어 있는 것 같다. 닉네임 글자수나 주소 도메인 등 제한이 많다. 댓글에 댓글을 못달고, 카테고리 못 나누고, 통계가 뜨지 않는다. 하루 용량 제한도 있다. 네이버 블로그 시스템에 대해 불만이 많다.
- 덧글에 덧글, 하위카테고리 수정 할 것이다. 용량 제한의 경우 1포스트 20장, 하루 20MB인데,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N드라이브라는 프로젝트 있는데, 그게 진행되면 용량 문제는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보통 블로깅 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봤다.
Q 오버추어와 새로운 문맥광고를 진행 중이라고 하는데, 네이버가 블로그에서 1위인데, 그 서비스를 함으로서 스폰서 링크도 상업성 치우친다. 블로거들에게 수익을 준다고 하는데 블로거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을 것이다. 네이버 블로그 얼마나 상업화 할 것인가.
- 블로그 문맥광고 반대 의견으로 이해해도 되나. 상업화를 싫어하기도 하지만, 반대로 강력하게 원하는 사람도 있다. 이를 위해 애드센스나 애드클릭스 이상의 제품이 나와야 할 것이다. 모두에게 상업화를 해 줄 것인가 아니면 콘텐츠 영향력 있는 분들에게만 할 것인지 대상의 폭에 대해서도 고민 중이다.
Q 네이버가 웹 전체 개방형 의지로 간다는 건 알았다. 포털 입장에서 봤을 때 밖으로 뿌리는 것이고, 반대 반향으로 볼 때 외부 콘텐츠를 순환시키는 기능도 필요하다. 검색 결과에서 외부 콘텐츠 보여지는 빈도 낮다는 지적이다. 검색 쪽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네이버 블로그 홈을 외부 쪽으로 갈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서 외부 블로그 왜 노출 잘 안되나는 질문인데. 문서량과 랭킹의 차이다. 문서량은 차이란 네이버 블로그 시장 점유율이 70% 이상인데, 전체 블로고스피어 볼 때 문서량이 네이버가 2~3배 많다. 당연히 검색 결과에서 건수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검색 품질을 위해서 외부 블로그 수집하려고 노력하고, 크롤러로 수집한다. 크롤러 한계가 있는데, 상대방 문서 수집이 원하는 만큼 빠르게 수집이 안된다. 새로 생성되는 문서들 파악할 때도 시차가 있다. 검색랭킹 로직은 랭킹 로직을 적용하고 싶어도 못하는 경우도 있다. 랭킹을 보정하기 위한 내부 기능도 있다. 따라서 전반적으로 노출 빈도가 낮은 면이 있다. 지난해부터 고민한 후 2주 전부터 웹검색과 블로그 검색 랭킹 로직을 새로 적용했다. 기존에 비해서 외부 블로그 노출 빈도가 대략 3~5배 이상은 높아진 것 같다.
- 네이버 홈 개편이 외부 블로그 참여 계획이 있나는 질문이 나왔는데, 현재까지는 없다. 네이버 블로그를 위한 블로고스피어를 제공하고 있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다음은 미디어적으로 네이버는 검색적으로 블로그 유통에 참여한다고 본다. 참여하고 싶은데 못하게 막으면 안되지 않나. 블링크 등 참여 가능하다. 지향은 하지 않으나 막지는 않는다고 말할 수 있다.
Q 오픈캐스트에 대해서 말하겠다. (관계자가 자발적으로 설명함)
- 오픈캐스트 서비스 런칭하는 것은 이런 이야기들과 맞닿아 있다. 좋은 콘텐츠를 선별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고 있다. 중립을 지향하다 보니 우에서보면 좌처럼 보이고 좌에서 보이면 우에서 보인다. 네이버 블로그 팀에서 좋은 블로그라는 것과 어떤 분의 좋은 블로그라는 것은 기준이 다를 것이다. 오픈 캐스트는 구체화 되면 좀 더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준비 하면서 기대가 되는 것은 미디어 파워가 센 곳에서 하는 것이 낫지 않겠는가는 것이다.
Q 기술적인 것은 하나도 모르고, 그저 나는 사진 찍어 올리는 것을 좋아한다. 내 블로그 갑자기 초기화 된 일이 있었는데, 홍보성이라고 일방적으로 네이버가 삭제한 것이다.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내가 쓴 책에 대해 소개하면 홍보인가.
- 올려도 된다. 죄송하다. 앞으로 그런 일 없을 것이다.
행사 관련 사진들입니다. 행사가 열린 서현역 근처 사무실은 4개 층을 빌려 사용하는 네이버 임시 공간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네이버는 지금 정자역 근처에 본사를 두고 있고, 바로 옆에 빌딩을 짓고 있죠.^^





이상으로 네이버 간담회 후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 '떡이떡이' 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현재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는 입장에서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뭐 저는 애드센스와 같은 걸로 돈 벌 생각도 없고(광고가 추가가 된다면 이용할지 모르겠지만^^)
, 깔끔하고 편리함에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는데요.
독립도메인 지원한다는게 끌리네요.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 것을 보고 좀 끌리기도 했는데
암튼! 앞으로의 네이버 블로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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