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8
2008베이징올림픽 한국축구대표팀 '박성화호'의 수문장 정성룡(23·성남)이 85m 장거리 골을 성공시켰다. <이하 후략>
수비수와 골키퍼 사이에 한번 바운드 된 뒤 절묘하게 골키퍼를 넘기며 골문 안으로 ㅋㅋㅋ 일부에서는 세계 최대 장거리 골을 기록한 선수로서 기네스북에 등록될 것이라고 하는데, 가장 멀리서 넣은 골인지는 미천한 지식으로는 알 수 없음.
골키퍼가 골이라... 예전에 김병지가 헤딩으로 골을 넣어(아래 영상 참고) 화제였는데, 골킥으로 넣은 골인 만큼 진귀한 골임에는 분명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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