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Women 2회 / 테크라이터를 꿈꾸는 여성들을 위해
 


Tech+Women 1회 / IT 개발자들의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하는 지원팀 스타


지난 3월 말 진행된 첫 번째 Tech+Women 인터뷰 프로젝트가 거의 두달 반 만에 두 번째 프로젝트를 내놓게 됐습니다.

당시 올블로그에서 근무하는 ‘미모의’ 김수현님이 첫 회를 장식해 주시면서 대박 재생횟수를 기록했는데요, 이번에는 테크라이터를 꿈꾸는 여성들을 위해 유영경 나모인터랙티브 제품화실 실장님이 나서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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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촬영 취지인 IT업계의 우먼 파워가 너무나 잘 느껴지는 인터뷰였습니다. 인터뷰는 지난 4월에 진행된 것으로, 이후 한 달 동안 일이 너무 많아 게재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는 이 자리리를 빌어 죄송한 말씀을 전합니다. 꾸벅!

"난 전산 전공이지만, 코딩 등 개발자 일이 너무 적성에 맞지 않았다. 누군가 지금 적성에 안 맞는 IT 업계에 있다고 생각한다면, 딱딱한 분야가 아닌 약간 다른 쪽으로 눈을 넓혀 보면 저처럼 될 수 있다. 다른 길이 있다는 걸 생각해 봐야 한다." - 라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앞으로 Tech+Child, Tech+Specialist 등 마이너리티 리포트 프로젝트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3회 4회 IT 우먼파워 인터뷰 대상도 여전히 물색 중이니, 댓글이나 e메일로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풀HD 장비를 사용했습니다.>

[참고 - 제 1회] Tech+Women / 올블로그의 원동력 김su를 아시나요?
- http://itviewpoint.com/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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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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