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컴퓨텍스’ 박람회에서 엔비디아가 테그라(Tegra) 모바일 통합 칩(컴퓨터온어칩, computer-on-a-chip 또는 System-on-a-Chip, SoC)을 발표했습니다. ARM11의 MP코어 멀티코어 프로세스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풀HD 통합칩입니다. 스마트폰이나 MID 등에 적용하면 고성능 비주얼 컴퓨팅 환경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통합 다이어그램을 보시면 얼마나 많은 게 한 칩에 들어 있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참고
- http://www.nvidia.com/page/handheld.html
이게 모바일에 적극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면 비약적으로 성능이 향상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겁니다. 아이폰이 멀티터치와 통합칩, 하락하는 플래시메모리를 이용해 모바일 기기의 혁신을 가져온 것처럼, 테그라를 이용하면 다른 기업들도 비주얼 기반의 모바일 기기를 제작할 때 저렴하면서도 유연한 설계가 가능해 지게 됩니다.
엔비디아 테그라는 800 MHz ARM CPU, HD 동영상 프로세서, 이미징 프로세서, 오디오 프로세서, 초저전력 지포스 GPU 여러 개의 프로세서로 이루어진 이종 프로세서 아키텍처입니다. 엔비디아 쪽에서는 기존 환경보다 10배 이상 전력 소모가 줄어들었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단 칩 자체의 효율이 높아졌을 테고, 통합되면서 전력 효율이 더 좋아졌을 겁니다. 통합되면 값이 확! 싸지는 것도 당연합니다.
설명했다시피, 이번에 엔비디아가 직접적으로 CPU 로직을 개발한 건 아닙니다만, 사실상 모바일 기기를 위해 ‘CPU+GPU+기타’ 등 통합칩으로 공략하면서 CPU 통합칩 쪽에 본격적으로 힘을 쏟기 시작했습니다.(아마, 테그라는 엔비디아 모바일로는 이번이 두번째 일껍니다)
따라서 x86 기반 모바일 칩과 경쟁이 예상됩니다. 현재 인텔은 센트리노 아톰(Atom) 칩세트를 통해 통합칩 기반으로 시장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지요.
경쟁 참 재미있게 돌아갑니다. 비주얼 컴퓨팅 환경에서 엔비디아는 GPU의 강점을 강조하며 CPU 영역까지 넘보고 있고, 인텔은 마이크로 프로세서(CPU) 업계 전통적인 강자임을 자임하며 플랫폼을 끊임없이 확장하고 있는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사실상 서로 영역이 겹치면서 불꽃튀는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관련 제품의 샘플이나 성능의 윤곽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나오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겠지요. 그 때 가서 더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기대해 봅니다.
아래는 테그라에서 동작하는 3D UI 데모라네요. 참고하세용~ (제가 여러번 강조했습니다만, 이런 비주얼을 구현하는 건 CPU만큼이나 GPU역할이 큽니다. 사실 실제 일반 사용 환경에서는 CPU가 빠른 것 보다 GPU가 빠른게 더 낫습니다.)
Nvidia APX 2500 TEGRA 650 700 3D UI Démo
http://www.legitreviews.com/article/718/1/
http://forums.techarena.in/showthread.php?t=979477
http://benchmarkreviews.com/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182&Itemid=1
http://www.dailymotion.com/video/x5nbvn_nvidia-apx-2500-tegra-650-700-3d-ui_tech
http://www.crn.com/white-box/208401622
http://www.infosyncworld.com/news/n/9432.html
http://www.dailytech.com/NVIDIA+Announces+Tegra+GPUs+for+Ultra+Mobile+Devices/article11946.htm
아래는 어제와 오늘 배포된 관련 두 회사의 한글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얼른 제품이 하나 나왔으면~^^

보도자료 / 엔비디아 테그라: 강력한 힘을 지닌 작은 컴퓨터
서울, 2008년 6월 2일 (월) –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는 오늘 PC에서나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던 풍성한 HD 및 인터넷 경험을 가능케 해주는 세계 최초의 싱글-칩 컴퓨터인 테그라(Tegra) 프로세서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비디아 테그라는 미화 10센트 동전보다 작은 컴퓨터-온-어-칩으로, 저전력 차세대 모바일 컴퓨팅 기기에서 “비주얼 PC”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엔비디아의 CEO이자 대표인 젠슨 황(Jen-Hsun Huang)은 “테그라 개발은 엄청난 도전이었다.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이 PC에서나 가능하리라고 생각한 웹, HD 미디어, 컴퓨팅 경험을 단 한 번의 충전으로 몇 일간 즐길 수 있는 기기를 통해 모바일 중심의 2차 퍼스널 컴퓨터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었다. 연간 1,000명의 엔지니어가 투입되어 개발한 테그라는 100배 정도 전력 소모량이 줄어든 컴퓨터-온-어-칩 아키텍처이다. 사람들은 테그라를 사용한 모바일 인터넷 및 컴퓨팅 기기에 매료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엔비디아 테그라 650 프로세서는 최초의 엔비디아 테그라 APX 2500 프로세서를 잇는 테그라 제품군의 두 번째 제품으로, 차세대 윈도우즈 모바일 스마트폰에 사용된다. 이 새로운 프로세서의 출시로, 엔비디아 테그라 제품들은 올 연말께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것이다.
인스탯(In-Stat)의 수석 분석가인 이언 라오(Ian Lao)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엔비디아는 올해 초 스마트폰 및 단말기를 타겟으로 한 APX 2500 컴퓨터-온-어-칩을 발표했다. 또 모바일 인터넷 사용이 스마트폰이나 단말기에 국한되지 않고 컴퓨팅 기기로 확산됨에 따라, 엔비디아는 테그라 아키텍처 및 제품군을 발표했다. MID 및 휴대용 기기를 위한 첫 번째 제품이 엔비디아의 전문 그래픽, ARM 코어, HD 동영상 및 향상된 전력 관리 기능을 갖춘 APX2500와 유사한 통합 기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테그라는 800 MHz ARM CPU, HD 동영상 프로세서, 이미징 프로세서, 오디오 프로세서, 초저전력 지포스® GPU 등 구체적인 용도에 따라 설계된 여러 개의 프로세서로 이루어진 이종 프로세서 아키텍처이다. 이 프로세서는 최소의 전력을 사용해 우수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독립적으로 또는 함께 작동된다. 이러한 초저전력 이종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가진 엔비디아 테그라 프로세서는 강력한 비주얼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배터리 기반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현존하는 제품의 전력 효율성보다 최고 10배 향상되었다.
ARM의 CEO인 워렌 이스트(Warren East)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MID와 같은 기기에서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함에 따라, 제조업체들은 소비자들이 현재 데스크톱 PC에서 즐기는 것과 동일한 고품질 사용자 경험을 모바일 기기에서 구현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하게 되었다. 향상된 ARM 기술 및 혁신적인 성능, 저전력, 폼팩터의 결합으로, 엔비디아 테그라 모바일 컴퓨터-온-어-칩은 다가오는 모바일 인터넷 혁명에 한 걸음 더 가까이 이끌어 주면서, 현재 시장에 나와 있는 어떤 솔루션보다도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준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테그라 650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 130시간 음악 재생, 30시간 HD 동영상 재생을 위한 올 데이 미디어 프로세싱
· 향상된 디지털 카메라 및 HD 캠코더 기능을 위한 HD 이미지 프로세싱
· 데스크톱 수준의 인터넷 경험을 위한 웹 2.0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지원
· 1080p HDMI, WSXGA+ LCD와 CRT 및 NTSC/PAL TV 출력을 위한 디스플레이 지원
· 와이파이, 디스크 드라이브, 키보드, 마우스 및 다른 주변 기기를 위한 직접적인 지원
· 윈도우즈 모바일 기반의 설계를 위한 빠른 타임투마켓을 가능케 하는 완벽한 BSP(Board Support Package)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사업부의 부사장인 토드 워렌(Todd Warren)은 “엔비디아의 테그라 프로세서 제품으로, 우리는 윈도우즈 모바일 제품들로 인상적인 모바일 혁신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람들이 일과 놀이 모두를 위해 단 하나의 기기만을 들고 다닐 수 있도록 최상급 모바일 경험을 전달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프로세서와 관련된 더 많은 정보는 www.nvi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ARM 멀티프로세싱 기술, 획기적인 엔비디아 테그라 모바일 컴퓨터온어칩 구동
ARM11 MP코어 멀티코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엔비디아 테그라, 차세대 휴대용 컴퓨터 기기 실현 한 단계 앞당김
2008년 6월 3일 / ARM(한국 대표: 김영섭)은 올 해 대만 컴퓨터 박람회인 컴퓨텍스 (COMPUTEX)에서 출시된 엔비디아 테그라(NVIDIA Tegra) 모바일 컴퓨터온어칩(computer-on-a-chip)이 ARM11™ MP코어™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작은 풀 HD 컴퓨터온어칩인 엔비디아 테그라는 차세대 스마트폰 및 MID(휴대용 인터넷 기기: Mobile Internet Devices)에 최적화되어 사용자들에게 완벽한 인터넷 경험, HD 비디오 및 우수한 3D 터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ARM 프로세서 기술이 특별히 울트라 포터블, 초 저전력 MID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SoC용으로 라이센스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엔비디아 모바일 비즈니스 부문 본부장인 마이크 레이필드(Mike Rayfield)는 “오늘날의 소비자들은 데스크탑 PC와 동일한 생생하고 매력적인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자신의 모바일 니즈에 맞춤화된 휴대용 컴퓨터 기기를 원한다”면서 “매우 높은 성능임에도 전력소모가 매우 낮은 엔비디아 테그라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풀 HD 컴퓨터온어칩으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연결되기를 원하는 요즘 세대를 대상으로, 기능은 풍부하면서 크기가 작고 멋진 휴대용 기기를 디자인하고자 하는 제조사들에게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ARM CEO 워렌 이스트(Warren East)는 “ARM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엔비디아 테그라의 출시는, ARM11 MP코어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술을 가장 처음 라이센스 취득한 기업 중 하나인 엔비디아와 ARM간의 오랜 관계가 매우 의미 있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면서 “엔비디아 테그라 출시는 초 저전력의 울트라 포터블 MID가 주도하는 차세대 컴퓨터 혁명 실현을 한 단계 앞당기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ARM 은 이러한 획기적인 기술에서 중심 역할을 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ARM MP코어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술은 최고 수준의 유연성, 성능, 전력 효율성 및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특히 스마트폰 및 MID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ARM11 MP코어 멀티코어 프로세서는 1~4개 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실행으로 구성될 수 있다. ARM11 MP코어 프로세서 특유의 확장성은 OEM사들에게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각 프로세서가 대기, 휴지 또는 전원 차단 상태로 들어 갈 수 있도록 하여 프로세서가 소비하는 동적 및 정적 에너지 수준을 제어해 준다. ARM11 MP코어 프로세서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에 준비되어 있다. http://www.arm.com/products/CPUs/ARM11MPCoreMultiprocessor.html.
<ARM 소개> ARM은 모바일, 홈 및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에서 임베디드 및 이머징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고성능 디지털 제품의 핵심 기술을 디자인한다. ARM은 16/32-비트 RISC 마이크로프로세서, 데이터 엔진, 그래픽 프로세서, 디지털 라이브러리, 임베디드 메모리, 주변 장치, 소프트웨어 및 개발 도구는 물론 아날로그 기능 및 초고속 커넥티비티 제품 등의 다양한 제품을 포괄적으로 제공한다. ARM은 자사의 포괄적인 디자인 서비스, 교육, 기술 지원 및 유지, 폭넓은 파트너 커뮤니티와 함께 선두 전자 업체들이 빨리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토털 시스템 솔루션을 제공한다. 보다 상세한 ARM 정보는 http://www.a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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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양해를 구하고 현지 취재기사를 더 소개합니다.^^
http://www.acrofan.com/ko-kr/commerce/content/?mode=view&cate=0101&wd=20080602&ucode=0201010201
엔비디아는 PC에서나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던 풍성한 HD 및 인터넷 경험을 가능케 해주는 세계 최초의 싱글칩 컴퓨터인 테그라(Tegra) 프로세서 제품군을 선보였다. 엔비디아 테그라는 미화 10센트 동전보다 작은 '컴퓨터-온-어-칩'으로, 저전력 차세대 모바일 컴퓨팅 기기에서 비주얼 환경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엔비디아의 CEO이자 대표인 젠슨 황(Jen-Hsun Huang)은 “테그라 개발은 엄청난 도전이었다. 우리의 목표는 사람들이 PC에서나 가능하리라고 생각한 웹, HD 미디어, 컴퓨팅 경험을 단 한 번의 충전으로 몇 일간 즐길 수 있는 기기를 통해 모바일 중심의 2차 퍼스널 컴퓨터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었다. 연간 1,000명의 엔지니어가 투입되어 개발한 테그라는 100배 정도 전력 소모량이 줄어든 컴퓨터-온-어-칩 아키텍처이다. 사람들은 테그라를 사용한 모바일 인터넷 및 컴퓨팅 기기에 매료될 것이다.”라고 자신했다.
인스탯(In-Stat)의 수석 분석가인 이언 라오(Ian Lao)는 “모바일 인터넷 사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엔비디아는 올해 초 스마트폰 및 단말기를 타겟으로 한 APX 2500 컴퓨터-온-어-칩을 발표했다. 또 모바일 인터넷 사용이 스마트폰이나 단말기에 국한되지 않고 컴퓨팅 기기로 확산됨에 따라, 엔비디아는 테그라 아키텍처 및 제품군을 발표했다. MID 및 휴대용 기기를 위한 첫 번째 제품이 엔비디아의 전문 그래픽, ARM 코어, HD 동영상 및 향상된 전력 관리 기능을 갖춘 APX2500와 유사한 통합 기능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인스탯(In-Stat) 수석 분석가 이언 라오(Ian Lao)
이러한 초저전력 이종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가진 엔비디아 테그라 프로세서는 강력한 비주얼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배터리 기반의 컴퓨터 시스템에서 현존하는 제품의 전력 효율성보다 최고 10배 향상되었다. 이런 부분을 참관객들에게 직접 보여주기 위해, 엔비디아 모바일 비즈니스 부문 제네랄 매니저인 마이클 레이필드가 연단에 올랐다.
▲ 엔비디아 모바일 비즈니스 부문 제네랄 매니저 마이클 레이필드(Michael Rayfield)
▲ 엔비디아 테그라 기술시연 모습
▲ 인텔 아톰 레퍼런스 보드 vs. 엔비디아 테그라 레퍼런스 보드
▲ ARM 마케팅 부문 수석부사장 이안 드류(Ian Drew)
▲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임베디드 디바이스 매니징 디렉터 에디 우(Eddie Wu)
고객들이 한 영역을 놓고 충돌하는 것은 불가피한 상황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입장에서는 쓰이는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영역이 달라 순수하게 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특히 ARM에서 주로 쓰이는 리눅스나 옵티마이즈드 OS가 아닌, MS의 윈도우 운영체제가 메인 운영체제로 정착되었다는 점은 고무적일 일이다.
한 가지 주목할 부분은 테그라가 택한 메인 운영체제가 윈도우 모바일/CE 계열이라는 점이다. 이로 인해, 윈도우 XP나 비스타에서처럼 여러 소프트웨어를 마음대로 쓸 수는 없다. PDA 용으로 포팅된 것만 제대로 쓸 수 있다. 어느 정도 제약은 예상되나, 거꾸로 본다면 한동안 침체에 빠진 PDA가 부활을 노래할 여지가 생겼다는 의미도 있다. 덕분에 시장이 재미있게 움직일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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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떡이

호랭이
thoth






아크로팬이 대만 현지에서 촬영한 자료를 보면 아톰과 테그라가 아떻게 차이가 나는지 극명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oh my g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