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를 사칭하고 업체로부터 물품을 빼돌리는 일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나는 서명덕 기자인데, (기사 작성을 위해) XXX를 빌려 달라"는 식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미 두 건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아직 피해는 없습니다. 평소에 연락도 안하는 곳에서 전화가 와서 좀 놀랐습니다. 좀 참신하게 시나리오를 짜던가...
보이스 피싱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저는 신문사 사무실 이외로는 다른 주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전화 번호 역시 제가 사용하는 휴대폰 번호 이외에는 사용 안합니다.
추가 사안이 있으시면 전화로 반드시 저에게 다시 문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하긴 제가 전화 한다고 해서 물품 대여가 즉시에 이뤄지는 일도 없겠지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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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떡이떡이

thoth






서기자님, 유명세.. 확연히 느낍니다..^^
요새 보이스피싱은 전보다 훨씬 똑똑해진거 같습니다.(목소리가..)
전에는 다분히 위쪽 사투리가 묻어났는데..요새는 아주 정확하고도 정상적인 발음의 보이스 피싱이 판을 칩니다.
국민연금을 너무 많이 잘 내주셔서 감사하며, 나머지 환급해드리오니 번호를 눌러주세요..^^
하여간 자동화기기의 편리함 만큼... 인간들도 자발적인 경계 수위를 높여야겠네요..
이게 편리해진 세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