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형 외톨이 '히키코모리' 지원이라... 삼성의 이런 지원들은 인상적이네요.
앞으로도 비자금 만들 돈 좀 더 좋은 곳에 많이 쓰시길.

아래는 삼성이 언론에 뿌린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전자 XXX입니다. 日本삼성株式會社(사장:이창렬)가, 은둔형 외톨이가 유기견 훈련을 통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일본 도쿄 현지에서 주일 특파원분들을 대상으로 보도자료가 배포됐으며, 오늘(5/8) 오후 3시부터 게재 예정입니다.

삼성, 은둔형 외톨이(히키코모리) 사회진출 프로젝트 일본에서 스타트

□ 삼성에버랜드(용인) 15년간의 犬 훈련 노하우를 활용
□ 유기견을 청각장애인을 위한 청각도우미견으로 양성
□ 일본發 사회공헌 모델로서 한국내 및 글로벌 전파 계획

□ 세계 최초의 1石 3鳥 프로젝트 시도
- 한 사람이라도 많은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진출을 지원하자
- 한 마리라도 많은 犬의 생명을 구하자
- 한 사람이라도 많은 청각장애자를 돕자

日本삼성株式會社(사장:이창렬)는, 기업으로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은둔형 외톨이가 유기견 훈련을 통해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일본삼성이「NPO법인 일본보조견협회」와 손을 잡고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90년대부터 급증하여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은둔형 외톨이가 유기견을 직접 사육하고 훈련시킴으로서 사회와의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의욕을 배양, 사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일본삼성은 일본 요코하마시의「NPO법인 일본보조견협회」시설내에 약 60평 규모의「あすなろ(아스나로)학교」를 건축, 기증하여 준공식(5월 2일)을 하였고, 5월 8일 학생 3명, 청각도우미견 후보 3마리의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약 2년전부터 준비, 추진해 왔으며, 청소년 관련 전문가, 동물 애호 센터, 청소년 자립 시설, 아동양호 시설, 犬 훈련 전문학교 등 관련 기관과의 협력 Network 구축을 통하여 운영하게 되며, 특히 성과 평가 위원, 학교장은 Volunteer로서 참여한다.

이 학교는 현재 日本內에 160만명으로 추정되는 은둔형 외톨이를 한 사람이라도 많이 사회에 진출하여 공헌할 수 있는 인재로 변화시키고, Pet붐으로 인해 버려지는 유기견을 선발, 학생과 1:1로 매칭시켜 청각도우미견으로 훈련된 犬은 청각장애인에게 무상으로 분양될 예정이다. 

청각도우미견 육성에는 삼성에버랜드가 훈련사 파견과 15년간의 훈련 노하우를 제공하게 된다. 삼성에버랜드는 미국 맥클라렌 소년교도소의 POOCH(Positive Opportunities Obvious Change with Hound)프로젝트를 모델로 지난 '06년 12월 천안소년교도소에 치료도우미견센터를 설립하여 소년 재소자의 선진 교정프로그램으로 운영,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 1石 3鳥의 사회공헌

 1. 은둔형 외톨이 자립 지원

청소년 자립 지원의 전문가 지도하에 생활 기초 훈련, 犬과의 신뢰 관계 구축 훈련, 직업 훈련 등을 받아 책임감, 사회 대응력을 양성시키고 犬 관련 사업(직장)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 동물 애호 추진

근년의 Pet붐으로 키우고 버려지는 개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자치 단체에 보호되는 개는 매년 18만 마리에 달하고, 그 중 16만  마리가 안락사되고 있다. 본교는, 자치 단체의 동물애호센터 등에서 보호된 개 중에서 청각도우미견으로서 적성이 있는 개를 양도받아 육성하여 동물애호의 기업 철학을 전파할 계획이다.

3. 청각도우미견 육성과 장애인 복지

현재, 日本內의 청각장애인은 36만명인 가운데, 청각도우미견은 18마리에 불과하며 본교는 전문 훈련사에 의해 연간 10마리(초년도는 8마리)의 청각도우미견을 배출하는 일본에서도 최대 규모의 육성 시설이 되어, 청각장애인를 지원하게 된다.

■ 일본삼성 임직원도 자원봉사로서 참가

일본삼성 임직원들이 자원봉사로서 참가하여, 학생들을 위한 비즈니스 강좌나 커뮤니케이션 실습 등, 자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 사회에 나가 실제 일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며 日本삼성은, 지뢰제거, Silk Road 문화재보호 전문가 육성 프로젝트 등 글로벌 기준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할 것이며,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일본發 글로벌 사회공헌 모델로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 삼성은 지난 '93년 시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계 113頭의 맹도견 외에 인명구조견 488頭, 마약/폭발물 탐지견 17頭, 청각도우미견 42頭, 치료도우미견 10頭 등 總 670頭의 특수견을 양성하여 장애인 및 정부기관 등에 무상으로 분양,   기증하는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생명존중」과 「나눔경영」철학을 전파해오고 있다. 

- 이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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