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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가장 인상 깊게 본 글 중 하나입니다.

-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there_is_no_web_30_there_is_no_web_20.php

I am forced to one conclusion: Tim O'Reilly, the man credited with popularizing the term Web 2.0, doesn't actually believe it exists. For O'Reilly, there is just the web right now. 1.0, 2.0, 3.0 -- it's all the same ever-changing web. / Josh Catone 리드라이트웹 편집자, 웹 2.0 엑스포에서

요점인 즉 웹 2.0은 버즈워드(Buzzword)라는 지적이죠. 팀 오라일리가 단어를 만들어 놓고 약간 무책임하게 빠진다는 측면도 있습니다만, 솔직해서 좋긴 하네요. 아니면 고도의 한번 더 꺾기인지도...

댓글 중에는 이런 얘기도 있네요.

Before Web 2.0 was, Web 3.0 is, here.
웹 2.0 이전에 웹 3.0이 여기 있다.

자, 여기까지 공감을 먹으셨다면 아래 자료도 추천해 드립니다.

"또 다른 거품이 온다" 와우~ 위트 넘치는 풍자!
- http://itviewpoint.com/44711


Video: Here comes another bub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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