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언부언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닷컴 벤처 인큐베이터로서 ‘소프트뱅크미디어랩’과 ‘네오위즈인터넷’이 지원을 해 주겠다는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소뱅은 다음과 손을 잡고 전략적으로 제휴했고(아마도 다음 서비스에 연동시킬 때 도움이 되겠죠?),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 플라이’ 원스톱 상생 모델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소뱅이야 리트머스 2(http://www.litmus2.com)로 잘 알려져 있는데, 네오 플라이를 추진한 네오위즈 인터넷 대표도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에 관심이 많은 분으로 간접적으로 들어 알고 있습니다.

두 보도자료는 읽어보실 만한 것 같아서 통째 전재합니다. 혹시 관심 있는 전문가들은 업체들을 잘 구슬러 이익을 취해 보시길~^^

참고로 두 기업 사무실 모두 아셈타워에 있지요. 한큐에 둘러 보시는 것도 좋겠군요. 헐헐~

추가> 리트머스 2에서 가장 인상깊게 봤던 서비스

진보웹/토크전쟁 티워, 젋은 패기가 부러웠다
http://itviewpoint.com/49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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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보도자료] 다음-소프트뱅크미디어랩, 신규 서비스 육성 위해 전략적 제휴

- 다음, 웹 2.0 기반 신규 서비스 인큐베이터 ‘리트머스2 프로젝트’ 동참
-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력 보유한 소규모 벤처 기업 공동 육성

2008-04-16, 다음이 소프트뱅크미디어랩과 함께 벤처기업 지원을 통한 신규 서비스 육성에 앞장선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국내 포털 최초로 웹2.0 기반의 벤처기업 육성에 힘쓰는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의 신규 서비스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인 ‘리트머스2’의 운영 및 활성화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이 운영하고 있는 ‘리트머스2(www.litmus2.com)’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웹 2.0 기반 벤처기업들의 신규 서비스 실험 공간으로, 이 곳을 통해 서버 호스팅은 물론 서비스 기획, 기술 컨설팅, 사업제휴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다음과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은 ‘리트머스2’를 통해 중소 벤처기업들이 개발한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서비스를 보다 많은 인터넷 이용자가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양사는 우선 ‘리트머스2’에 입주한 서비스를 다음의 개방형 블로그 티스토리에 연동하는 한편, 범용화될 수 있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향후 다음 카페, 블로그 등으로 서비스 연동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 또한, 양사는 '리트머스2' 입주 서비스들의 실험 단계에 맞춰 홍보, 서비스연동, 평가 등 일련의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으로 보다 많은 다음의 이용자들은 창의적 중소 벤처기업들이 제공하는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우선 체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다음은 자사 서비스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티스토리의 개방적·선도적 이미지를 보다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은 다음 티스토리에 ‘리트머스2’의 인지도를 제고하고, 티스토리 등 다음 내 서비스에 노출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공격적으로 벤처기업 육성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민윤정 커뮤니티 본부장은 “이번 리트머스2 지원에 참여, 새로운 발상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웹2.0 기반의 벤처들이 개발하는 다양한 서비스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음은 보다 다양한 전문 업체들과의 상생을 통해 웹 서비스 발전 및 건전한 IT 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소프트뱅크미디어랩 류한석 소장은 “현재 한국 인터넷 산업의 혁신이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 리트머스2를 통해 지난해 8월부터 50여 개에 달하는 신생 인터넷서비스들을 검토했으며, 현재 미공개된 것까지 포함하여 10개의 인터넷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다음과의 제휴는 독립영화를 대형영화관에서 상영하는 것으로 비유할 수 있다. 신생 인터넷서비스의 유통망 확보라는 차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신생 인터넷서비스들을 알리는데 모든 노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우선적으로 티스토리와 연동되는 서비스는 각 대학별 시간표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학생 종합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루키(www.rukie.com, 대표:이해진)’와 메타블로그로 수집한 글과 사진을 잡지로 출판해주는 ON20(www.on20.net, 대표:정성일)’ 등 2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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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6] 네오위즈인터넷, "창업? 아이디어만 들고 오세요"

- 네오위즈인터넷,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네오플라이(Neoply)> 실시
- '창업지원금→공간임대→컨설팅→사업지원→멘토링' 원스톱 창업 지원
- 네오위즈인터넷의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 공유로 상생(相生)모델 만들 터  

창업? 아이디어만 들고 오세요.  네오위즈인터넷이 키워드립니다.

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에서는 웹2.0 시대를 맞아 새로운 인터넷 기업들의 탄생을 돕기 위한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네오플라이(Neoply)>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네오플라이>는 '참여, 공유, 개방'으로 대표되는 웹2.0시대의 새로운 인터넷 환경에 발맞추어 기업의 탄생과 도전, 그리고 성장의 토대 마련을 돕는 접점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탄생했다.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네오플라이>는 새롭고 신선하다는 '네오(neo)'와 부지런히 열의를 가지고 일한다는 '플라이(ply)'가 결합된합성어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열의와 열정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인터넷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부터 기존 서비스의 기회를 넓히고자 하는 신생기업까지 규모나 경력에 구애 받지 않고 함께 성공 모델을 만들어 가기 위한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둘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과 서비스 모델이 맞는다면 '문호개방'하여 네오위즈게임즈의 풍부한 서비스 경험과 노하우, 막대한 고객 풀(pool)을 공여하여 함께 성공을 이끌어갈 수도 있다.

이를 위해 <네오플라이>는 창업 준비단계부터 실제 창업에 이르기까지 창업 지원금, 사무실 임대, 네트워크 비용제공, 법률/특허/홍보 업무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인터넷 접속프로그램 ‘원클릭’을 시작으로 커뮤니티 서비스 ‘세이클럽’, 게임포털 ‘피망’ 등 인터넷 서비스의 역사를 바꾼 성공신화로 주목 받아온 네오위즈.

지난 해 지주회사 출범을 통해 인터넷 전문회사로 재탄생한 네오위즈인터넷은 이번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 선도기업으로서, 새로운 벤처를 지원하며 함께 기여하고 나누고 발전하는 새로운 사업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네오위즈인터넷과 함께 상생(相生)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창업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웹2.0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아이디어가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로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과 기회를 타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네오플라이>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나 기업은 인터넷 홈페이지(www.neoply.com)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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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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