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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 http://southstep.egloos.com/1692686

남쪽계단 님의 위 글에서는 ‘온라인 신문과 종이신문의 탄소 배출량’ ‘검은 디스플레이의 에너지 효율’을 언급하며 상식의 반전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멋진 글입니다.

1. 조사에 따르면, 만약 같은 시간(30분)동안 신문을 본다고 전제하고, 탄소배출량 (Carbon Footprint)을 측정해 볼 때 종이 신문(윤전기 인쇄 및 배달)이 온라인 신문(서버 운영 및 클라이언트 PC 사용)보다 탄소배출량이 적다는 군요. 단순히 ‘보는 시간’ 이외에 어떤 변수도 적용되진 않았지만, 상식의 반전을 엿볼 수 있습니다.

2. 컴퓨터 화면을 검게 하면 모니터에 쓰이는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는 상식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구글에서 조사를 했더니, 음극관(CRT) 모니터는 사실이지만, LCD는 오히려 더 전력 소비가 높다는군요.

남극계단님은 ‘환경론자들은 잘 따져보고 (정말) 설득력 있는 이야기를 건네야 한다’고 제안하셨는데, 이는 모든 일을 할 때 가장 초심으로 돌아가서 짚어봐야 할 잠언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 1번 자료가 궁금해 자료를 더 찾아봤습니다. 아래 발췌한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웹이 '환경'에는 더 부정적인 영향이 높군요. 그렇다고 종이신문을 더 많이 보자는 주장은 아니니 너무 오해는 마시길!^^ 그냥 보고 싶은거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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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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