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검색에 대한 비교는 두 회사가 사활을 걸고 있는 테마입니다. 이미 앞서 제가 구체적으로 소개한 바 있습니다.
강추 자료 - 야후·구글 '손안의 인터넷' 혈전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354
싱가포르에 초대받지 못해 받아쓰기 자료를 넘겨 받아 기사로 작성했습니다. 야후 모바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나마 자료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야후는 LGT, 구글은 SKT.... 해외에선 체급이 비슷한데 국내에선 헤비급과 라이트급의 싸움이라 너무 재미없는 걸요...
아, 그리고 동영상은 리뷰용으로 받은 피나클 스튜디오 11으로 편집했는데, 손에 익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좋은데 숙련도가 낮아서 결과물이 영 만족스럽지 않네요. 더 분발하겠습니다.

야후 "모바일 검색은 PC와 달라…亞 6개사와 제휴"
“한국서는 LG텔레콤과 모바일 검색 손잡아”
“컴퓨터(PC)와 모바일 검색은 다릅니다. 다른 경쟁자들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사용자들은 빠른 검색을 원하고,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검색을 원합니다. 정보를 찾기 쉬운 검색을 원합니다.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야후 고 모바일 2.0’을 아시아에 선보입니다.”
20일(현지시각) 야후는 싱가포르 썬텍 시티서 국내외 언론들을 초청해 ‘커뮤닉 아시아 2007’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야후는 “모바일 검색서비스 ‘원서치(oneSearch)’가 ▲한국 LG텔레콤 무선인터넷(WAP) 서비스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채택됐다”며 “빠르면 올 가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검색제휴는 ▲글로브 텔레콤(필리핀), ▲아이디어 셀룰러 리미티드(인도), ▲맥시스 커뮤니케이션스 버하드(말레시아), ▲타이완 모바일(대만), ▲텔콤셀(인도네시아) 6개 아시아 현지 이통사들과 모바일 검색 서비스 제휴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야후는 최근 야후 서비스들을 모바일검색을 위해 집중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원서치는 단 한번 검색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모바일 전용 검색 서비스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야후 고 모바일 2.0’은 석 달 동안 내려 받기 횟수가 80만회에 달한다.
‘야후 고 모바일 2.0’ 및 ‘야후 모바일 검색 원서치’는 지난 1월 미국서 첫 선을 보인 제품들이다. 야후 원서치는 현재 14개국에서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인도,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스페인, 태국, 미국, 영국, 베트남) 사용 가능하다.
<세계일보 1월 10일자 ‘모바일은 내가 먼저 야후·구글 손안의 인터넷 혈전’ 기사 참조>

그러나 구글의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한국 SK텔레콤(한국)을 비롯해, 차이나 모바일(중국), 중화 텔레콤(대만), NTT 도코모(일본) 등과 제휴를 맺으며 모바일 검색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구글에 비해서 야후는 아시아 시장 진출이 다소 늦은 셈이다. 게다가 SK텔레콤과 손을 잡은 구글과 달리 3위권에 불과한 LG텔레콤과 제휴를 성사시킴으로서 중량감이 다소 떨어져 시장 파급 효과가 다소 제한적이다.
야후코리아가 이날 국내 언론에 배포한 기조연설 전문 자료에 따르면, 데이비드 고(David Ko) 야후 모바일 아시아 총괄 부사장(사진)의 기조연설 핵심은 “모바일은 (구글이 이끌고 있는 현 판도와) 다를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아시아에서 모바일 사업의 기회는 아주 많다”며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사용자들의 경험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모바일 리더는 야후”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시아 6개 이동통시회사와 제휴를 맺은 것을 비롯해, 펩시, 싱가포르 항공 등 19개국 회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강조했다.
‘LG텔레콤과의 제휴’에 대한 질문에 대해 데이비드 고 부사장은 “아시아인 2억명이 야후를 사용하고 있다”며 “한국서 LG텔레콤을 선택한 까닭은, 모바일 시장에서 1위는 아니지만 시장 확대를 위한 시작 파트너로 삼은 것”이라며 모바일 검색 계약을 확대할 뜻이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또 “말레이시아에서는 현지 1위 업체인 ‘맥시스 커뮤니케이션스’와 제휴를 맺었다”고 덧붙였다.
LG텔레콤의 원서치 도입은 크게 2단계로 이뤄질 계획이다. 먼저 1단계에서는 모바일 요약정보, 모바일 거기 등 LGT의 모바일 검색 키워드에 적합한 카테고리별 검색 고도화와 함께 LG텔레콤의 자체 콘텐츠인 벨소리, 게임 등과 통합이 이뤄진다. 2단계에서는 사용자의 정황(Context)을 고려한 맞춤형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원서치의 핵심기능이 도입되어 보다 정확하고 풍부한 검색결과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오자스 레지(Ojas Rege) 야후 아시아 지역 모바일 프로덕트 부사장이 ‘야후 고 2.0’ 및 ‘원서치’를 직접 시연해 관심을 받았다.

글, 영상편집 = 인터넷뉴스팀 서명덕 기자
사진 및 영상 촬영 = 야후코리아 및 야후 본사 제공
강추 자료 - 야후·구글 '손안의 인터넷' 혈전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354
싱가포르에 초대받지 못해 받아쓰기 자료를 넘겨 받아 기사로 작성했습니다. 야후 모바일에 관심이 많았는데 그나마 자료라도 있어서 다행입니다.
야후는 LGT, 구글은 SKT.... 해외에선 체급이 비슷한데 국내에선 헤비급과 라이트급의 싸움이라 너무 재미없는 걸요...
아, 그리고 동영상은 리뷰용으로 받은 피나클 스튜디오 11으로 편집했는데, 손에 익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프로그램은 좋은데 숙련도가 낮아서 결과물이 영 만족스럽지 않네요. 더 분발하겠습니다.

야후 "모바일 검색은 PC와 달라…亞 6개사와 제휴"
“한국서는 LG텔레콤과 모바일 검색 손잡아”
“컴퓨터(PC)와 모바일 검색은 다릅니다. 다른 경쟁자들도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사용자들은 빠른 검색을 원하고, 어디든지 사용할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검색을 원합니다. 정보를 찾기 쉬운 검색을 원합니다.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오늘부터 ‘야후 고 모바일 2.0’을 아시아에 선보입니다.”
20일(현지시각) 야후는 싱가포르 썬텍 시티서 국내외 언론들을 초청해 ‘커뮤닉 아시아 2007’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야후는 “모바일 검색서비스 ‘원서치(oneSearch)’가 ▲한국 LG텔레콤 무선인터넷(WAP) 서비스의 기본 검색엔진으로 채택됐다”며 “빠르면 올 가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검색제휴는 ▲글로브 텔레콤(필리핀), ▲아이디어 셀룰러 리미티드(인도), ▲맥시스 커뮤니케이션스 버하드(말레시아), ▲타이완 모바일(대만), ▲텔콤셀(인도네시아) 6개 아시아 현지 이통사들과 모바일 검색 서비스 제휴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야후는 최근 야후 서비스들을 모바일검색을 위해 집중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원서치는 단 한번 검색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쉽게 찾을 수 있는 모바일 전용 검색 서비스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야후 고 모바일 2.0’은 석 달 동안 내려 받기 횟수가 80만회에 달한다.
‘야후 고 모바일 2.0’ 및 ‘야후 모바일 검색 원서치’는 지난 1월 미국서 첫 선을 보인 제품들이다. 야후 원서치는 현재 14개국에서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인도네시아, 인도, 이탈리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스페인, 태국, 미국, 영국, 베트남) 사용 가능하다.
<세계일보 1월 10일자 ‘모바일은 내가 먼저 야후·구글 손안의 인터넷 혈전’ 기사 참조>

그러나 구글의 움직임도 만만치 않다. 구글은 지난해부터 한국 SK텔레콤(한국)을 비롯해, 차이나 모바일(중국), 중화 텔레콤(대만), NTT 도코모(일본) 등과 제휴를 맺으며 모바일 검색에 열을 올리고 있다. 구글에 비해서 야후는 아시아 시장 진출이 다소 늦은 셈이다. 게다가 SK텔레콤과 손을 잡은 구글과 달리 3위권에 불과한 LG텔레콤과 제휴를 성사시킴으로서 중량감이 다소 떨어져 시장 파급 효과가 다소 제한적이다.
야후코리아가 이날 국내 언론에 배포한 기조연설 전문 자료에 따르면, 데이비드 고(David Ko) 야후 모바일 아시아 총괄 부사장(사진)의 기조연설 핵심은 “모바일은 (구글이 이끌고 있는 현 판도와) 다를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는 “아시아에서 모바일 사업의 기회는 아주 많다”며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사용자들의 경험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모바일 리더는 야후”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시아 6개 이동통시회사와 제휴를 맺은 것을 비롯해, 펩시, 싱가포르 항공 등 19개국 회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강조했다.
‘LG텔레콤과의 제휴’에 대한 질문에 대해 데이비드 고 부사장은 “아시아인 2억명이 야후를 사용하고 있다”며 “한국서 LG텔레콤을 선택한 까닭은, 모바일 시장에서 1위는 아니지만 시장 확대를 위한 시작 파트너로 삼은 것”이라며 모바일 검색 계약을 확대할 뜻이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또 “말레이시아에서는 현지 1위 업체인 ‘맥시스 커뮤니케이션스’와 제휴를 맺었다”고 덧붙였다.
LG텔레콤의 원서치 도입은 크게 2단계로 이뤄질 계획이다. 먼저 1단계에서는 모바일 요약정보, 모바일 거기 등 LGT의 모바일 검색 키워드에 적합한 카테고리별 검색 고도화와 함께 LG텔레콤의 자체 콘텐츠인 벨소리, 게임 등과 통합이 이뤄진다. 2단계에서는 사용자의 정황(Context)을 고려한 맞춤형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원서치의 핵심기능이 도입되어 보다 정확하고 풍부한 검색결과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오자스 레지(Ojas Rege) 야후 아시아 지역 모바일 프로덕트 부사장이 ‘야후 고 2.0’ 및 ‘원서치’를 직접 시연해 관심을 받았다.

글, 영상편집 = 인터넷뉴스팀 서명덕 기자
사진 및 영상 촬영 = 야후코리아 및 야후 본사 제공
검색엔진 & 웹2.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떡이떡이

tho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