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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na Bogatin 블로그(http://blogs.zdnet.com/micro-markets/?p=1342)를 통해 알게 된 자료입니다. 지난해 말(12월) 공개된 웹트랜드 2007(Web Trend Map 2007 http://www.informationarchitects.jp/webtrends2007) 지하철 노선도입니다. 일본 지하철 지도를 가지고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Information Architects의 새해 선물이라고 합니다.

[참고] PDF 원본
http://www.informationarchitects.jp/slash/iA_webtrends_2007_card.pdf

약 6개월이 지난 지금의 웹 지하철은 어떻게 발전했나요.

구글, 야후, 그리고 MS를 잇는 주요 거점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 있나요.

구글은 과연 다른 경쟁 기업들과 상생하는 모델이 있나요.
야후는 예전의 명성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나요.
MS는 웹에서 구글이나 야후만큼 이름값을 하고 있나요.
닷컴과 직접적으로 상관없을 법한 애플과 어도비의 위상은 어떤가요.

다른 웹 2.0 스타트업들의 진정한 위상은 어느 정도인가요.

한국의 웹은 아래와 같은 상황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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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노른자를 중심으로 지가 급상승 지역을 독차지하고 있는 네이버
- 신흥 서북부 부촌을 중심으로 재기를 노리는 다음
- 여전히 청량리 구 도심을 벗어나지 못하는 싸이월드
- 인천 도심까지 밀려난 야후코리아
- 의정부 부근서 싸이월드와 함께 전전긍긍하는 엠파스
- 여전히 인천 변두리에 있는 비주류 파란

그리고

점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다양한 웹 2.0 스타트업들...
환승 연결 고리는 이미 끊어진 지 오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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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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