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gif뉴스위크 한국어판이 최근호에서 구글 코리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원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한국 포털 낚아채려는 구글
http://news.joins.com/article/2638686.html?ctg=12

구글 검색 왜 한국에선 맥 못추나
http://news.joins.com/article/2638690.html?ctg=1601

맞춤형 서비스로 `한국 회사` 만들겠다
http://news.joins.com/article/2638691.html?ctg=1601

아래 인터뷰 내용이 흥미롭군요. 제가 볼 땐 다른 부분은 립서비스에 가깝거나 좀 애매한 내용이 많은 것 같고.

구글 체크아웃과 구글 요리사와 얘긴 참 재미있군요. 요리사는 정말 물어본 겁니까?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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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서비스로 `한국 회사` 만들겠다 - 일부 발췌

[조인스] 뉴스위크 한국판을 위해 자유기고가 로렌 매콜리가 샌프란시스코 구글 본사에서 캐넌 파슈파티 국제엔지니어링 운영본부장에게 구글 한국 진출 계획의 속내를 물었다. <중략>

한국의 토종 포털과 어떻게 경쟁할 생각인가?

세계 어디서든 우리가 생각하는 최상의 검색엔진을 제공하려 한다. 기존의 구글 서비스를 한국에 맞게 조정하거나 아예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도 가능하다. 현재 구글의 가장 핵심적 서비스인 검색을 비롯해 Gmail도 한국어 서비스가 있다.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구글 비디오도 곧 개설할 예정이다.

온라인 송금 서비스인 구글 체크아웃은 어떤가.

현재 체크아웃을 세계 여러 나라에 개설해 가는 만큼, IT 인프라가 발달한 한국에서도 곧 시작한다고 보면 된다.


얼마 전 인수한 유투브를 한국 시장에 적용할 계획은?

한국은 알다시피 선구적인 시장이다. 80%의 초고속인터넷 보급률을 자랑하며 휴대전화 사용률도 매우 높다. 때문에 서비스를 시험 적용해 보기에 적절한 곳이다. 휴대전화가 워낙 널리 사용돼 우선 모바일 서비스 쪽으로 접근하려 한다. 최근 우리는 삼성과 글로벌 협력관계를 맺었다. 이제 삼성이나 SK텔레콤 휴대전화에서도 구글 검색이 된다. 또 다음과 제휴해 웹검색도 제공한다. 자체 서비스 개발과 더불어 제휴 관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중략>

한국센터에도 실력있는 요리사가 배치되나?

지금으로선 계획이 없다. 하지만 한국사무소도 좋은 음식과 자유로운 근무 환경, 최고의 장비 등 구글 문화(Googly Culture)를 누리게 된다. 센터가 더 커지면 요리사를 둔다.
<중략>

R&D센터 진출이 이름뿐일지 모른다는 지적이 있다.

몇 달 안에 또는 몇 년 내에 발표될 우리 서비스를 보면 우리가 얼마나 한국을 진지하게 생각하는지 알게 된다. 두고 봐라. 한국 시장에 맞게 최상의 검색엔진뿐 아니라 구글 맵, 구글 비디오 등 여러 서비스 개발에 힘쓰겠다.

뉴스위크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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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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