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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넷에서 놀자

"초등 교과서 너무 어렵다" 보도자료보다 더 흥미로운 주관식 설문답변들

by 서명덕 기자 posted Dec 16, 2011 Views 34370 Likes 0 Replies 0 Link http://itviewpoint.com/2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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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보도자료
  
2009개정교육과정과 2007개정교과서에 대한 적용 실태
 
초등 교과서 너무 어렵다
-초등 교사 10명중 9명, 교과서 학생들에게 너무 어렵다-
-초등 6학년 역사 등 학습 결손 10명 중 5명, 제대로 해결 못 해-
-초등 6학년 교사 10명 중 8명 일제고사 부담 여전-
-초등 교사 10명 중 9명, 영어 사교육 없이 배우기 어렵다-
-의무교육인데 10명 중 2명은 검정교과서 학생이 직접 사-
-창의적 체험활동, 10명 중 2명 미만 내실있게 운영, 나머지는 교과시간으로 전락-
http://www.eduhope.net/commune/view.php?board=eduhope-4&id=5188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지난 10월 18일부터 27일까지 전국의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2007개정교과서와 2009개정교육과정 적용실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초등학교 교사 411명이 참여하였다. 올해는 초등학교 1-6학년이 모두 2007개정교과서를 배우는 첫 해이므로 교과서에 대한 실태조사를 하였고, 1, 2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2009개정교육과정 적용 현황에 대한 의견 조사를 하였다. 

초등학교 교사 91.8%가 지금 가르치는 2007개정교과서가 7차에 비해 어렵고 양이 많다고 대답하였다. 수업시간에 분량이나 수준에서 가장 어려운 교과는 사회-수학-도덕-국어-과학 순서로 나타났다. 사회, 수학은 학생들도 가장 배우기 어려운 교과라고 답하여서 사회, 수학 교과 내용의 개선이 매우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교사들의 50%정도는 학생들이 교과내용의 80%정도 이해한다고 했지만, 60%도 이해하지 못한다는 답변이 45%를 넘어 충격을 주고 있다. 교과학습 내용이 너무 어려워 초등학생들의 절반 정도가 교과내용을 잘 이해하고 수행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교사들은 교과교육과정에 대한 체계적인 연수와 시범학교 자료를 중심으로 한 교육과정 재구성 사례, 교구나 학습준비물 등 학교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정보에 목말라하고 있었다. 

올해부터 초등에 처음 적용된 검정교과서 제도(영어, 5, 6학년 체육, 음악, 미술, 실과)에 대해 81.7% 교사들이 국정보다 부실하거나 어렵다고 답했다. 학교나 서점에 검정교과서가 부족해서 학생들이 직접 사게 했다는 답변도 23.4%나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이기 때문에 교과서는 물론 학습준비물까지 무상으로 지급되고 있는데 전학생이라는 이유 등으로 교과서를 사게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이상을 볼 때 검정교과서의 질 관리와 관리체계에 대한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올해 6학년은 7차와 2007개정교육과정 사이에 끼어 역사를 통째로 못 배우고, 영어, 과학, 실과 등 학습 결손이 심각했는데 교과부는 역사 보충시간을 축소하고 영어는 6시간만 보충하도록 해서 학습결손을 방치했다. 실과는 안내조차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5.8%의 교사들만 스스로 찾아서 충실하게 가르쳤고 56.8%는 내용을 잘 모르거나 시간이 부족해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다고 답하였다. 의무교육기간인 초등학교에서 교육과정개정 때문에 학생들이 배워야 할 내용을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것은 큰 문제이다. 

초등학교는 작년에 3, 4학년 올해 5, 6학년의 영어시간이 주당 1시간씩 늘어난 2008개정영어교육과정으로 공부를 하고 있다. 이 교육과정이 사교육 없이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인지를 물었더니 92%의 교사들이 그렇지 않다고 답하였다. 여전히 영어가 어렵다는 것이다. 여기에 영어격차를 줄이고 사교육비를 줄인다며 교육방송을 통해 1, 2학년 방과후 영어를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도 96.5%의 교사들이 사교육비는 줄지 않고 학습흥미만 떨어뜨릴 것이라며 반대하였다. 

1, 2학년에 시행되는 2009개정교육과정의 특징인 학년군제가 초등교육에 적합한지를 물었는데 부정적인 답변이 84.6%이고, 교과군별 수업시수 20% 증감에 대해서도 80.8%가 부정적으로 대답하였다. 창의적 체험활동의 4개 영역(자율, 진로, 봉사, 동아리)도 초등교육에 적합하지 않다는 답변이 69.4%로 나왔다.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상황에 대해서는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는 교사는 15.8%에 그쳤고 82.6%의 교사들은 학교(50.4%)나 학년(28.5%)에서 특정과목을 공부하게 해서 자율성이 전혀 없다고 하였다. 안민석 의원실은 9월에 국정감사를 통해 이미 전국초등학교 중에서 많은 학교들이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한자(636개 학교), 정보(1,506개 학교), 영어(821개 학교) 과목 수업을 한다고 발표하였다. 교과시간으로 전락한 창의적 체험활동이 원래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교육과정 총론을 수정 고시해야 한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나타난 결과를 종합해 보면, 현재 초등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가 너무 어렵고 양이 많아서 수업을 하기가 어려운데 교사들은 체계적인 연수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개인이 알아서 해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과서가 또 바뀌는 부분에 대해서도 매우 불안해하고 있었다. 2009개정교육과정은 초등교육과 맞지 않는다는 것도 드러났다. 

그래서 교과서와 교육과정을 학생들이나 현장의 특성에 맞게 충분히 연구하고 학교에서 충실한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아울러 2009개정교육과정을 비롯해 해마다 바뀌는 교육과정이 오히려 학교 현장이나 교육과정운영을 방해하고 있으므로 2009개정교육과정 수정고시를 해야 한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초등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에 맞는 교육과정과 교과서를 통해 학생들이 제대로 배우고 전인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끝>

kyogwa.jpg


조사보고서 원문의 마지막에 보면, 아래 주관식 질문에 대한 답을 빠짐없이 옮겨놨다. 읽어볼 만한 내용들이 많아 보인다. 보도자료보다 이게 더 재미있다. 흡사 댓글을 보는 듯한 느낌?

설문 중 일부

질문(주관식)
1.9. 최근의 잦은 교육과정 개정이나 학교교육과정의 운영, 교과서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답변
● 수학이 지나치게 개념, 원리를 강조하다보니 이해하기가 더 어려워졌다. 2.국어,도덕의 수업의 량이 많아졌다. 3.  교육과정 연수가 미흡하다.(2월말에 담임배정때문) 4. 교과군별 20%감축을 실제 효과보다는 전시에 더욱 중점을 두어 초등교육을 받지 않는 강사가 수업을 맡는 경우가 있다. 
● 교육과정 개정이 충분한 고민 없이 소수에 의해 성의없게 만들어 지는 것 같다. 개정 이후 안내가 부족하다고 여겨진다. 
● 1. 과목수를 절반으로 줄여야2. 교육과정 편성의 권한을 학교로 위임해야 
● 복직자인데 너무 자주 바뀌어 혼란스러운 면이 있습니다. 
● 학급별 교육과정 운영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획일적인 분위기가 없어져야 한다. 
● 교사들도 교육과정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적어도 2년정도 소요된다고 본다. 그런데 현재 교육과정이 2-3년마다 개정되면서 교사들이 적응한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교육을 펼칠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교육과정과는 다른 이전 교육과정을 답습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교육과정은 충분히 고민하되 전면적인 교과서 수정이나 교육과정의 개편은 좀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너무 빠른 시간안에 교체하다 보니 교과서에 오류가 많음 
● 띠발놈들아 그만 괴롭혀라. 애들 다죽겠다. 
● 학교 현장의 실정에 맞는 교육과정 개발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론의 교육과정, 현실성 없는 교육과정은  NO!! 
● 교과 개정의 필요성은 교육주체(학생, 교사)들의 참여가 매우 필요하다. 단순한 논리 중심의 교과개정은 교육의 질을 담보할 수 없다. 
● 늘 하는 얘기지만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너무 무색하다. 쓸데없이 자주 바뀌는 것보다 충분한 여유를 갖고 합의를 거쳐 교육과정을 개정하기 원한다." 
● 교육과정은 교수님들이나 기타 교사 이외의 분들의 의견으로 거의 결정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직접 1년간 학생들 가르쳐보시면 좋을거같은데요.이론말고 현실을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1시간 수업분량이 너무 많아 교육과정 축소가 절실히 요구된다. 교과서 선정이 너무 어렵고 까다로워 오히려 교사의 업무만 가중시켰다. 국정 교과서 획일화가 다시 요구된다. 다만 학습내용이 너무 많아 교과서의 학습내용을 다 못 배우고 학년을 마치는 경우가 허다하다.  
● 교육과정에 대한 충분한 이해 없이 교육과정이 너무 자주 바뀌다 보니 어떤 학년은 학습내용에 대한 결손이 생기기도 하고 특히나 검정교과서 사용으로 인하여 전입생이나 교과서를 분실한 아이들은 교과서 구하기가 너무 어렵다. 
● 교과서분량조절 요함.  
● 실제 현장에서 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현장 교사의 의견 수렴없는 지시 하달적인 교육과정 개편은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보며 학교 교육과정과 학급 교육과정이 있다고는 하나 자율권이 거의 없는 편임 
●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혼선이 많고 잘 이해되지 않는다. 
● 교육과정은 큰 틀이므로 자주 바뀌는 것은 옳지 않다. 큰 틀안에서 세부 계획을 조정해야 할 듯.. 
● 100년의 큰 계획인 교육이 이렇게 수시로 개편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체계적이고 현실적인 개편으로 교육 현장에 혼란이 초래되지 않도록 올바른 정책을 시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6개월만에 교육과정을 만드는나라는 전세계를 뒤져보아도 전례가 없는 일이다. 당장 폐기하고 심도있는 연구를 제대로 연구할 곳에다 맡겨 검토과정을 충분히(적어도 2년정도) 거쳐야 한다. 주먹구구식 행정으로 교육과정 자체를 혼란에 빠뜨려서는 안된다. 
● 일관된 교육과정 운영이 필요하고 혹시 교육과정을 개정해야 한다면 충분한 의견 수렴과 현장 적용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교사의 자율성을 전혀 보장하지 않는 교과서 집필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 1. 학년성에 맞지 않고 양이 많으며 너무 어렵고 양이 많다. 2. 학년의 위계성이 적어 학년마다 중복되는 내용들이 많다.3. 특히 수학과 과학은 내용이 너무 어려워 학생들의 이해도가 크게 떨어지므로 심각한 수준이다.4. 교과서에 붙임자료들은 너무 한정적이어서 좀 더 생각할 수 있는 여분의 자료들이 필요하다.5. 단위 수업시간에 활동을 넣어두어 목표 진술에 가까운 활동을 시간적 제약 때문에 할 수 없을 때가 많다. 이 또한 연계성을 찾아서 제대로 시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 교육과정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바뀌는것에는 큰 의미를 두지 않지만, 그에 따른 학사일정 조정등 서류상의 일들이 많아져서 힘듭니다.   
● 장기적인 안목으로 큰 틀거리를 교육과정이 제공해야 한다. 세부적인 사항까지 일일이 개입하지 않았으면 한다. 덧붙여 단위학교의 자율적인 운영을 존중해 주어야 한다. 
● 현장의 실정을 고려한 작업을 했으면 좋겠다. 교육과정 개정의 내용이 좋고 취지가 좋다고 하더라도 잦은 개정은 운영이 파행을 초래한다.  
● 잦은 교육과정은 그만큼 사회가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을 반영할 필요는 있다. 하지만 무분별하고 차선책이나 어떠한 대안 없이 급히 지어낸 교육과정 때문에 교사나 학생 모두 효과적으로 교수학습 하고 있지 않다고 본다. 
● 교육은 백년대계라는 말이 무색하다. 왜 그렇게 자주 바뀌며, 졸속으로 교과서를 만드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 2년 사용한 교과서를 또 다시 개정하다니 말도 안된다. 당장 2009개정교육과정을 중단하고 충분한 연구 기간을 거쳐 교육과정을 개정해야 할 것이다. 
● 너무 잦은 변화로 현장에 번거로움만 가져다 주는 경향내실있는 교육과정 운영보다는 교육과정 짜기에 급급함 
● 수업내용이 어려워지고 양도 많아 가르치기가 매우 어려움. 
● 교과서 분량이 너무 많고, 개정도 자주 됩니다. 학습 목표 선만 제시하고 교과서를 없애야 교사가 창의적인 수업을 할 수 있습니다. 
● 내용이 너무 많고 현장에서 적용할수 없는 내용이 너무 많다. 
● 교육이 너무 정치적인 잣대로 정책을 펼치는 것 같아 안타깝고, 국정교과서로 다시 회귀했으면 좋겠다. 잦은 교육과정 개정, 씁쓸할 뿐이다. 이 정권이 빨리 바뀌길 기다릴 뿐이다. 
● 교육과정이 바뀔 수록 점점 안좋아 지는 것 같다. 꾸준히 시행하면서 교사 의견을 반영하여 문제 있는 것만 바꾸었으면 좋겠다. 
● 교육과정의 적정화가 최소 필수요건입니다. 
● 별로 획기적인 변화도 없고 교육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지 않으면서 어떤 면은 후퇴하면서교육과정만 자주 바뀌니 업무만 과중되고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새로운 내용을 파악하려하니시간만 낭비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교사에게 재량권을 많이 부여하여 다양한 교과서가 출판되고 활용되어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사도 실제로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교과서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역량을 길러야 합니다. 
● 교육과정이 자주 바뀌어 교육계획의 일관성이 부족하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자율성이 많이 침해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교과서의 종이질만 좋아졌지 내용면에서는 학습량이 너무 많거나 학년 수준에 맞지않아서 지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2개학년단위로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올해의 경우 6학년에서 재구성하여 지도해야하는 부분이 많아졌으나 지침이나 참고자료가 부족하여 지도의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교육내용을 줄여 적정화하고 교원업무경감이 동시에 이루어져야 교육의 질이 높아질듯 
● 초등교육에 알맞도록 이론적인 교육내용을 적정화하고 체험활동의 비중이 높아져야 한다. 수업시수도 보다 줄일 필요가 있다. 초등은 중등과 다른 면이 많으므로 초등과 중등을 억지로 맞추어 한거번에 변경하는것은 문제가 있다. 교과서도 검정의 장점이 있겠으나 초등의 상황에 비추어 볼 때 국정이 더 알맞다고 본다. 
● 교사들이 새로운 교육과정에 적응하고 자료를 개발하면 또 다른 교육과정으로 바뀌게 되어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에 효율성이 떨어지고있다.전체적인 문제인 수업시수나 교육과정 내용에 대해 가르치는 교사들이 주도가 되어 의견을 개진하고 교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함.지금 아이들은 수업시수가 너무 많음. 
● 교육과정의 개정보다는 국가수준의 교육과정을 줄이고 학교로 교육과정을 이관하는것이 좋다 
● ㅆㅂ 
● 미친교육... 줄어야 할 학습의 양과 시간만 늘리고 있고 그에 따라 사교육이 늘면 늘었지 줄지 않는다. 교과서가 어려우니 사교육을 더 찾게 되고, 교사도 함께 욕먹는 구조.. 
● 교과서 검인정은 별 의미없는 제도인 것 같고(출판사에나 도뭄), 교과군도 말뿐이고 오히려 불편하고...누군가의 실적을 위해 교육과정이 바뀐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일단, 교육과정을 이해가 힘들다. 너무 자주 교육과정이 바뀌다 보니 몇 년도에 몇 학년이 적용되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교사를 너무 정신 없게 만드는 것 같다. 수학 교과서는 계산 과정을 쓸 수 있는 공간이 너무 부족하고, 도덕 과목은 읽기 자료가 너무 많아서 읽기 교과서인지 도덕 교과서인지 알 수 없을 지경이다.  
● 교육과정이 만들어지고 나면, 어떻게 운영되고 문제점은 무엇인지 알게될 시간이 필요한데 이는 그러한 시간 없이 교육과정이 개정되니 도대체 무엇을 어떻게 개정했다는 것인지.. 그냥 변경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검토해 보아야 할 것이다. 
● 일선 교사들에게 자세하게 안내 및 연수도 없이 시행하는 고시는 교과부만을 위한 고시이며, 행정편의주의의 산물입니다. 
● 너무 잦은 개정으로 혼란과 시간, 경제적인 손실이 크다고 생각함 
● 정말 이젠 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교사가 중심이 된 교육과정개발이 되었으면 좋겠다. 
● 현장에 있는 교사의 교육과정 개편이 잦은 데 비해 교재연구할 시간은 부족하고, 자료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초등교사의 경우 전과목을 가르치므로 잦은 교육과정에 적응하기에는 너무 벅찬 것이 사실입니다. 충분한 자료와 안내, 또한 충분한 검토를 거친 후에 교육과정을 개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 교육과정의 개정이 너무 잦고,상대적으로 그에 대한 지원은 부족하여 교육과정 운영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 교육과정 단순화 및 운영의 자율화 시급 
● 현재의 교육과정은 지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습득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사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교과목의 수업부담을 줄이고 교과목과 인성교육의 통합적인 교육과정 개발이 절실하다고 생각됩니다. 
● 국어 교과를 말하기 듣기 쓰기 로 나누어 수업의 양만 늘렸고 도덕같은 경우  생활의 길잡이에 쓰는 난이 많아 수업분량이 너무 많으며 과학의 경우 실험관찰 부분이 표를 채워쓰는 공란이 많아 수업시간에 모두 다루어 주기엔 시수가 모자라는 경우가 많아 수업내용 정리 시간이 부족하다. 
● 교육과정이 바뀌지 않더라도 10개가 넘는 교과와 6개 학년을 지도하다 보면 교사의 전문성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렇게 교육과정이 자주 바뀌고, 바뀌는 교육과정에 대해 연수도 일부 교사들만 이루어지고 있어서 현장에서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적용하는데 혼란스럽습니다. 또한 개정교육과정의 국어, 수학 학습량이 너무 많아 1차시 안에 끝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예체능 검정교과서도 교육과정의 체계성이나 내용의 질이 떨어지고,학년간 학교간 연계성이 없어서 지도하기 너무 힘들다.  교과서 수급도 어렵고, 교과 참고자료도 부족해서 올해 정말 지도하기 힘들었습니다.  
● 한 마디로 학자들의 탁상공론이며 웃기는 정책이다. 학교현장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의 말장난이다. 
● 엄청난 돈을 들여서 교과서를 뭐하러 바꾸는지 모르겠다. 학생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그 사람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과목이나 내용의 이기주의가 판친다. 오히려 그냥 놔두고 필요한 부분만 조금씩 바꾸면서 현실성있게 응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노력이 필요하지 전면 바꾸어놓아도 전혀 변한 모습이 보이지 않고 오히려 양은 많아지고 교사들과 학부모들의 혼란만 초래하는 경향이 심하다. 국가가 국가로서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혼란만 야기하는 형국이다.  
● 교과 내용이 너무 많아 질적 수업이 이루어지기 매우 힘들고, 교과서에 부착되어 있는 자료중 매번 똑같은 것을 다시 만들어 수업에 활용하느라 실질적 수업시간보다 교구 만드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것은 문제가 아닐까 싶다. 많은 시간을 하는 수업이기 보다는 시간을 줄이고, 내용의 수준을 조정하여 기본, 기초에 충실한 초등교육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다. 
● 한 교육과정이 적용되고 정착되는 것은 최소 5년이 걸린다고 들은 적이 있다. 그러나 요즘 학교현장은 7차교육과저아 2007개정 교육과정 2009개정 교육과정이 동시에 운영되고 있어서 선생님들도 그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당연히 학급에서 제대로 적용되고 있다고 할 수 없다. 그에 관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은 모두 '학교자율'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떠넘기고 있는 실정이다.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교육과정 개정인지 이해 할 수 없다. 문제점을 교육청에 문의하면 서로 자기 담당이 아니라고 넘기기 바쁘다. 교육과정이 개정되면 시범학교 운영 등을 통하여 충분한 시간동안 검토하고, 문제점을 개선하여 반영해야 한다. 또 교사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면적인 연수가 진행되어야 하며,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구안되어야 한다. 최근의 연수는 연수 받는 사람도, 연수 진행하는 사람도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이루어지고 있다. 
● 매우 매우 혼란스럽고 힘들다. 고학년의 경우 한차시 분량이 너무 많아 쉬는 시간을 침해하는 경우가 허다하고, 전입생들의 검인정교과 도입으로 인한 학습결손 해결도 심하다. 또 이행조치도 하고는 있지만 학생들, 교사 모두 혼란스럽고 힘들다...  
● 새로운 교육과정을 적용도 하기 전에 개정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 멀리 앞을 내다보는 교육 정책을 시행해 주길 바란다. 
● 교육과정이 자주 바뀌어 학년이 바뀌면서 학생들이 건너 띄는 내용이 생겨났다. 그리하여 각 학년에서 앞의 학년에서 배우지 않은 내용까지 하기 어렵다. 잦은 교육과정의 개정으로 인하여 임용고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힘들어하며 바뀔 때마다 교육받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들도 또 바꼈나보다. 라는 생각으로 지내는 것 같다. 
●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내용이 빠져있거나 하는 부분이 많아 작년과 올해 학생지도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며, 이것이 자칫 학생들의 학습결손으로 이어질까 걱정되며, 교과서의 내용이 너무 추상적으로 다뤄지다 보니 내실있는 지도에 어려움이 많다 
● 교과서가 너무 자주 바뀌어서 자료 준비와 연구할 시간이 부족함.너무 빨리 교과서를 만들다보니 미흡한 부분이 많음. 
● 적응할만 하면 바뀌니 교재연구에 깊이가 없다 
● 교육은 백년을 내다보고 한다고 한다. 1일 단위 1시간 단위로 지식과 정보가 급변하고 전문가보다 더전문가다운 비전공자가 나오는 세상에서 교육의 틀을 바꾸어야한다. 교과서를 없애고 프로젝트 형태도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암기가 아닌 탐구를 즐길 수 있도록 바뀌어야 한다.  
● 개정을 계기로 페이지만 줄어들고 내용을 줄지 않는 재구성 교육과정 개정은 이제 그만 하고 필수 내용 중심으로 내용의 적정화가 시급합니다. 
● 국어 교과서는 1.2학기 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있으며 학년군제도 및 검정교과서 제도는 실효성이 없고 창의적 재량활동을 여러 영역으로 세분화한 것도 역시 이름만 요란할 뿐 역시 실효성이 없음 
●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교사가 그 내용을 파악하고 따라가기도 힘든다.학습 내용이 너무 많은데다 일제고사까지 치르니 늘 진도에 급급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학습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활동을 할 시간이 전혀 없다.<재량>은 전혀 재량이 아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가르칠 내용이 계속 늘어난다. 수많은 내용에 새로운 사회문제가 등장할 때마다 늘어난다.(저출산에, 녹색성장에) 
● 학교의 자율성이 보장된다기보다 이리저리 왔다갔다 해서 일만 많고 정신만 없습니다. 
● 교과내용의 중복, 학년발달에 맞지않은 교과내용, 수업 양이 너무 많은편. 불필요한 뜯기자료가 너무 많음 
● 교과내용이 어렵고 지나치게 많아 지친다 
● 교육과정의 대강화 
● 미래형 교육과정이라는 말만 그렇듯하게 포장하여 적용도 하기 전에 변하여 문제점만 누적되는 것 같음. 또한 일제고사로 창의인성교육이란 말이 무색해지고 있음. 
● 교육과정 개정이 잦음으로 인해 학생들과 교사의 부담은 더욱 증가된 것 같습니다. 특히~ 개정으로 인한 보충 과정이 추가되어 실제로 이루어지는 수업에서는 3차시의 내용을 2차시 수업동안 끝내야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여 학생들의 수업내용 습득에 대한 부담이 더 커졌다고 생각합니다. 
● 6개월, 1~2년만에 이루어지는 잦은 개정 자체가 문제가 있다. 적응하기도 정신이 없다. 같은 학년만 계속하는 것도 아닌데 무슨 수로 적응을 하라고.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주5일제의 뜻은 알고나 있는지? 수업시수를 안 줄이고 무슨 수로 한다는 건지. 모두 7교시 해야 속이 시원하겠나? 
● 교육과정을 너무 자주 바꾸는 것은 학생들에게 나쁜 영향을 주고, 2009개정교육과정은 교육내용도 정권마음대로 바꿔서 문제가 많다. 교사들이 교육의 변화를 알 수 있고 학생의 발달 수준에 맞게 교육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은 줄이고 교육환경의 격차는 줄여가는 정책이 더 필요하다.  
● 교과서의 내용이 너무 많아지고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안돼있어 더 보기 안좋아진것 같습니다. 특히 도덕은 1차시를 1시간안에 해결하려면 열심히 읽고-간단한대답-읽고-간단한대답으로 빠른 진행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과학도 단원 준비&마무리에 1시간분량의 실험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아 난감합니다. 또 초등과정에서는 전입학 학생들이 많고, 국민공통교육과정을 시행하는데 왜 검정교과서를 굳이 활용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부 출판사에서는 교과서를 추가구입하고 싶어도 없다는 말을 듣기도 하고 책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많은데 말입니다. 
● 어쩌면 당연한 것이다.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면 좋다. 교사가 교육과정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다면 그 운영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 본다.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이 바뀐다고 두려워하고 거부하기 보다는 그 본질을 파악하고 교실 수업에 어떻게 실행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수업의 근본은 교육과정이 아닌 교실에서 수업을 실행하는 교사의 능력이라 본다.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은 단지 그 기준안을 제시할 뿐이다.  
● 국어 교과서가 1,2학기 내용이 똑같아, 아동들의 동기유발, 흥미, 수업 전개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언어적인 감수성이나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내용보다 너무 생활 국어쪽으로 치우쳐져 있어 내면을 키울 수 있는 내용들이 줄어듦  
● 너무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현장에 혼란이 있고 체계적인 학습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 너무 자주 바뀌어 교육과정의 시행착오만 반복되고 있고 학생들의 학습량이나 수준이 너무 높아진 것 같다창체니 자율이니 하면서 오히려 학생들이 학교에서 해야할 교육활동이 너무 많아져서 기본적인 학습이나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많다. 
● 교육과정이 너무 자주 바뀌어서 교육과정의 변화를 이해 못하는 분들이 많다. 좀더 충실한 연수가 필요하고 창의적체험활동의 도입 취지는 좋으나 현실적으로 관리자들의 인식변화라든가 교사의 인식변화가 따라주지 않는다면 그냥 시간 때우기 쉬운 내용으로 채울 수가 많다. 검정교과서 심사를 하는데 바쁜 시간 쪼개서 하다 보니 꼼꼼한 검토가 어렵고(교재가 거의 비슷) 영어의 경우 학년간 연계를 고려하다보니 형식적으로 검토하고 전학년도 교재를 그냥 사용해서 경제적, 물적으로 낭비인 듯하다.(회의록 작성 등이 잡무로 다가옴) , 과학경우 창의재단에서 만들어서 그런지 책 사이즈도 그렇고 교재 내용도 어려운 내용이 삽입되어 학생들이 과학 과목을 더 어렵다고 느끼게 된 것 같다.  
● 현 교육과정은 학교현실을 무시한 채 급속한 개정이 이루어져 학교현장의 혼란을 초래하고 있으며, 교육의 질 저하시키고 있슴. 특히 평가를 통한 정부의 횡포는 학교교육을 황폐화시키고 있음 
● 교육과정의 적정화라고 해놓고 1차시안에 학습할 내용이 너무 많아 1차시에 다 해내지 못해 진도가 항상 급한데 거기다 여러 가지 행사도 치뤄야 하고 재량으로 할 수 있는 시간조차도 정보와 한자 등 하나의 교과목이 되어버려 초등담임은 2과목이 더 늘어난 교재연구와 수업해야 하는 과목과 양이 더 많아졌다. 수시로 바뀌는 교육과정이 너무 혼란스러워 내가 지금 몇 차 교육과정을 하고 있는지 감을 잃은지 오래다.수시로 바뀌는 교육과정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것들이 그게 그거고 보여야 할 실적만 많아지는 것 같아 교육과정 내실화에 오히려 저해된다. 
● 새로운 교육과정에 적응하려고 하면 새로운 교육과정이 나오고 있어 매우 혼란스럽고 비효율적이다. 또한 교과서 수급이나 각종 자료 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지도에 어려움이 있다. 그 뿐만 아니라 1-6학년 사이에도 어느 학년은 7차교육과정, 어느 학년은 2007 개정교육과정, 어느 학년은 2009 개정교육과정 이렇게 되어 있어서 학교행사나 각종 교육과정운영에 매우 혼선을 주고 있다. 통일된 하나의 교육과정과 과거처럼 5년에 한 번 국가수준의 교육과정 변경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 학교에서 적용하는데 시간이 필요한데 너무 잦은 개정으로 인해 교육의 근간마저 흔들린다는 생각이 든다.  e교과서를 만든다고 난리인데 이 또한 교육현장과는 무관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학부모나 교사들의 의견을 전혀 듣지 않는 정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교육과정의 수준이 도서벽지나 농어촌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대도시 중심인 점, 따라서 학업성취도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이 부족함, 초등학교는 국정교과서가 검인정보다 더 좋은 점이 많다고 생각함 
● 1. 교육과정의 자율성 측면: 학교의 자율성을 강조한 교육과정의 개정 방향에는 찬성하나 전체적인 기조는 자율성이나 세부 항목을 접근해가면 또다른 강제 조항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창체시간에 보건이나 정보, 한자 등을 의무적으로 해야한다든지..., 예체능 시간 감축을 하지 않아야 한다든지...) 2. 학교교육과정의 운영 측면   (1) 주5일제에 맞는 총수업시수 개편: 주5일제의 시행을 했으면 거기에 맞는 학습내용의 축소, 수업시수 축소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교사의 수업 부담만 가중되어 질 높은 교육이 이루어질 수 없게 된다. 담임교사가 정규수업시간 이후 학생들의 개별 지도를 할 수 없는 구조, 수업 연구를 할 수 없는 구조로 간다면 그 옛날 50~60명의 과밀학급 수준이 되어 그냥 스쳐 지나가는 교육이 되고 만다. 6교시가 끝나는 시간이 3시30분이고 학생들 주변 정리 정돈하면 거의 4시에 육박한다. 남은 1시간에 수업준비 및 학생들 생활지도, 학습보충지도는 엄두를 못낸다.    (2) 창체활동 : 목적은 정말 좋다. 학교의 자율적인 편성 시간을 늘린 것의 매우 의미가 있다. 하지만 학교행사시간사용, 정보, 보건 등으로 구분하게 되면 정작 학교의 교육목표에 맞는 독창적인 시간은 최대치가 주1시간정도 밖에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7차때보다 더 줄어든 시간이된다. 목적은 좋았으나 운영에서 실패한 사례이다.3. 교과서 : 교과서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좋아졌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의 측면에서는 예전의 교과서에서 후퇴한 생각까지든다. 특히 교육내용에서는 학생의 발달단계를 맞추었는지 의심이 들 정도이다. 또한, 교과서에서 사용하는 용어나 문장의 종류, 문장의 길이가 학생들의 인지발달에 맞게 학년 수준에 맞추었으면 한다. 교육심리, 학습심리, 인지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하는 석학들을 등용하여 문장 하나하나 세심하게 편성했으면 한다.  
● 교과서를 믿지 말라,,,아이들 지적 수준발달과 과정에 연계되어 있지 않은 수준 높은 교과서 내용 비판합니다.모든 학생을 엘리트수준으로 보고 있는 관계자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 알기도 전에 바뀌어서 힘들어요. 
● 지나치게 자주 바뀌어 혼란스럽다. 
● 교육과정은 시대적 요구의 변화에 따라, 교육에 대한 범국민적 의식의 변화와 합의에 따라 그것에 부응하여 또 교육내용이나 목표 설정 수정 등의 필요에 대한 내적 합의를 통해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의 잦은 교육과정 개정이 위의 조건들 가운데 무엇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다. 교육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교육과정 개정이 누구에 의해, 누구를 위해 이토록 잦은 개정을 거듭하여 안정적 교육을 저해하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분노가 치민다.  
● 잦은개정으로 학생도 교사도 체계가 잡히지 않은,진도를 맞추어 나가기에 바쁨 
● 모두들에게 혼란만 초래할 뿐이라고 본다. 
● 교과별 수업시수 감축!!!! 토요휴무일에 따라 줄어드는 수업시수를 충당해야 하는 관계로 5,6교시나 7교시를 해야 하는 일 자체가 없어졌으면~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교과수도 줄였으면... 
● 개정교육과정이라고는 하나 무엇이 개정된 건지 구체적으로 와 닿지 않는다. 근본적인 개정이 아니라 형식이나 내용만 변경되었을 뿐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 무언가 근본적인 개정을 기대하는데 무늬만 계속 바뀌면서 현장을 더 바쁘게 부추기느는 것 같다. 
● 교육과정의 잦은 변경으로 일선 교사들에 큰 혼란을 초래함. 교육내용은 너무 추상적이고 난이도가 어려움, 초등 과학은 과학책과 탐구 책이 똑같은 페이지가 너무 많음. 검정교과서 제도는 별 효과 없이 과정만 복잡하고 혼란스러움. 
● 중간에 낀 아이들만 불쌍해 지고 있다. 
● 국가인권위원회처럼 독립기구로서 교육과정위원회를 꼭 만들필요가 있음. 정권의 입맛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교육과정 개편은 없어야 됨. 연구, 시범학교 등을 운영하고 충분한 시간과 준비를 하고 교과서 개편작업에 들어가야 함 
● 교육과정이 자주 바뀌어 자료 개발에 어려움이 있음 
● 잦은 교육과정 개편으로 학교교육과정 운영하기가 쉽지 않고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학교에서는 학년별로 2007개정 교육과정과 2009개정교육과정이 맞물려 운영되기 때문에 학년별로 서로 맞지 않을 때가 있다.교과서는 출판사는 서로 다르지만 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에 그다지 좋은 점은 없는 것 같고 학교에서는 불편하고 학교마다 다르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다. 
● 일선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가 교육과정을 제대로 이해하기도 전에 개정되고 있어 지도의 혼란을 느끼며 검정교과서의 질이 떨어져 수업에 적용하기가 힘들다. 
● 조급한 대응이란 생각이 든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은 교사가 교육과정 내용을 숙지함과 동시에 개정이되는 상황을 가져옵니다. 변화하는 지식기반사회에 발맞추어야 한다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교육내용이 변화하는 사회를 따라가지도 못합니다. 5년에 한 번 정도로 개정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법령에 맞는 것인지도 모르고... 그냥 학교가 운영되는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의 경우 올해 6학년의 경우처럼 학생들에게 꼭 공부해야 할 내용이 누락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현장에 혼선을 가져오게 되므로 이를 고려한 교육과정 개정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 문제는 교육과정의 개정이 아니다. 학생에 맞춘 질적인 변화이다. 교과서를 화려하게 만드는 것은 교과서의 내용이나 질적인 면과 관계가 없다. 교과서에 담아놓은 것은 조금이고 교육내용은 많다. 초등학생 수준에 알아야할 것이 너무도 많다. 교육과정 자체가 너무 어려워지고 있고,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항목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 힘들다 
● 교육과정이 개정되면서 수업내용이 결손되는 부분이 너무 많고, 새로운 교과서는 어떻게 만든 것인지 1학기 내용이 2학기 내용에 중복되는 것이 많다.(6학년 국어부분의 대부분이 겹침) 
● 교육과정이 자주 바뀌니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도 바뀐 내용을 잘 모르고 있으며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학생들 수준에 비해 내용이 더 어려우며 도덕교과서는 가르쳐야 할 분량이 너무 많다. 
● 3학년을 지도하면서 이 교과서가 과연 3학년에게 가르치고자 만든 교과서인지, 그리고 40분동안 가르치라고 하는 내용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다. 정확한 개념이 자리잡기 힘든 초등학교 시절에 '인문환경' 따위의 어려운 개념을 쏟아부으면 아이들이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생각한 교과서 집필진의 상식 또한 의심스럽다. 
● 학습결손고려나 그에대한 교재, 준비가 매우 미흡하여 교사와 학생에게만 2중부담으로 작용하였음.  
●  교육 혼란 가중 학생은 실험 대상이 아님 
● 지나치게 이론에만 의존하고 개정만 하면 교육이 만사 오케이일거라는 생각이 가소롭다. 
● 학교도 교사도 학생도 계속 바뀌는 교육과정으로 혼란스럽습니다. 그리고 점차 수준과 내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발 교실 현실을 제대로 들여다보면서 큰 틀을 만들어주었으면 합니다.  
● 대도시권 학생의 수준에 맞춘 교육과정 개정이 아니라 농촌과 도시의 격차를 해결할 수있는 방법 쪽으로 개정해주었으면 한다. 
● 1. 백년대계는 아니라도 최소 10년은 바라보고 신중한 교육과정연구2. 말이나 형식적이고 행적적인 자율이 아닌 제대로 된 자율이 필요. 자율이 아니라 현재는 강제임3. 교과수, 교과 내용, 학교행사, 관주도 수 많은 행사 등은 오히려 늘이며 5일제한다는건 교육을 완전히 망치는 일임 
● 관료(또는 그와 관련있는 이익단체, 개인)의 기득권적 이익을 옹호하거나 대변하는 교육정책은 교육계에서 만큼은 반드시 배제해야 됩니다. 
● 교육부 교육청은 극우파 정권의 똥강아지 노릇은 그만 하길 바람 
● 사람몸에 옷을 맞춰야지 옷에다 사람몸을 맞춥니까? 주5일제 전면 시행해서 좋기는 하나 거기에 맞게 일관성있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의 정비와 교육과정 내용의 적정화는 함께 가야할 쌍두마차입니다.할 일은 점점 더 많아지고 수업내용도 많아지고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는 이 개정교육과정의 대안 교육과정이 빨리 만들어지고 현실화 되었으면 합니다. 
● 교육내용만을 &#51922;아 가느라 정신없는 나날입니다. 게다가 아이들 사이의 격차도 커서 혼자서 너무 힘듭니다. 아이들 성장 단계에 맞는 교육 내용을 스스로 충분히 내면화 하면서 공부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는 여유가 학교 교육에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교육내용은 쉽게 하고 양을 줄이면 좋겠습니다. 
● 갑작스러운 교육과정 개정은 일선학교에 혼란만 초래할 뿐 예산 낭비임을 절감함. 
● 일단 교육과정이 너무 어렵고 내용이 많다. 교과서가 너무 재미가 없고 학습지 같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교과서나 교육과정에 있어서 제대로 감수가 이루어져 있지 않은 것 같다. 한 예로 6학년 사회에서 민주화 발전 과정 중에 1948년 정부 수립 자체를 민주화 발전 과정에 포함 시켰다. 정부 수립과 민주주의는 정확히 보자면 별 상관이 없는 것이다. 민주주의에 역행했던 시기였는데 아직 결정되지 않은 '자유민주주의'라는 단어가 버젓이 교과서 14쪽에 나와 있으며, 민주주의 발전의 초석이 된 듯 이승만의 대통령 선출을 기술하고 있다. 현대사 부분이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면이 있으나 사실과 왜곡을 분명하게 기술해야 할 것이다. 
● 교과서의 내용이 좀 어렵고 지도할 양이 좀 많은 편입니다.학교마다 특색있는 학교 경영과(학교장 역량 강화 필요) 자율적인 학급 운영및 교육과정을 운영 할 수 있는 동학년 교사 전문성 신장이  매우 필요합니다. 
● 잦은 교육과정의 변경으로 교사들이 충분히 교재연구할 시간이 없어서 내실있는 학습활동과 지도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교&#44509;과정개정이 시대의 흐름이 반영은 되어야하나 꼭 필요한 부분적인 수정만 있었으면 합니다. 내용은 비슷하나 이름하고 운영방법만 바뀌는 형식적인것은 지양해야 합니다. 
● 학교 현장의 생각은 전혀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 의도는 좋지만 집중이수제의 경우 초등에는 맞지 않는것 같다. 3학년에서 미술만 배우고 4학년에서 음악만 배우고(극단적으로 말하자면)하는 것은 이수교과목수를 줄이려는 의도겠지만 전인교육차원에 맞지 않다. 마치 아침에는 밥만 먹고 점심에는 국만, 저녁에는 반찬만 먹자는 격이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의 학습부담경감제도이다. 교과목 수를 확 줄이는 쪽으로(그 교과 때문에 먹고사는 수많은 이권들 때문에 힘들려나)가서 정말 실제적으로 책가방을 가볍게 학습부담을 가볍게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면 아첨꾼처럼 달라붙어 들쑤셔대는 주변 쉬파리들은 사라졌으면 좋겠다. 정권이 바꼈다고 백년지대계가 쓰레기가 되지는 말아야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담당해야할 교육과정을 왜 교과부와 같은 관에서 일방적으로 처리하는지 모르겠다. 우리집 살림살이를 남의 집에서 대신 해 주는 꼴이다.  
● 교육과정의 수시 개정이 교과서에 제때 반영되지 못하는 문제가 크다. 교육과정평가원이나 교육청에서는 교과서가 아니라 교육과정을 가르치라고 말하지만 현실적으로 학생, 교사가 가장 많이 활용할 수 있는 자료는 교과서이다. 이런 교과서를 잘 만들고 제때 보급하는 것이 교과부의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교과서는 대충 만들어놓고 교사에게 교과서가 아니라 교육과정을 가르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교육과정평가원과 과부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한다. 
● 저학년 교과서의 붙임딱지는 불필요한 것도 많아 자원 낭비와 쓰레기 발생, 수업시간 낭비의 요인도 많음.꼭 필요한 부분만 삽입했으면 좋겠음. 교과별 중복내용을 통합 재구성하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고 어떤 것은 너무 지루함.  
● 잦은 개정으로 인해 교육과정 작성 및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이 많음. 정확한 내용을 모르는 분들이 많음. 또 이론과 방향은 맞다고 생각하나 학교에서 적용하기 어려운 교과서 내용이 많이 눈에 띔. 특히 사회, 과학 등은 1~2차시 학습내용 때문에 현장체험학습을 계획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교과서집필 교수/교사들의 욕심 때문에 들어 있음. 아무리 좋은 내용도 현장에서 어려움을 느끼고 제대로 지도될 수 없다면 대체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함. 
● 너무 잦은 개정으로 새교육과정에 적응할 시간이 없다. 수업을 이끌어나가는 교사가 교육과정에 대해 어려움을 느끼면 자연히 그 수업의 질도 우수할 수 없을 것이다. 교육과정을 개정할때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였으면 좋겠다. 
● 어렵습니다. 너무 자주 바뀌고 교육과정이 학년별로 혼재되어 있어 어느것이 맞는지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고.  
● 1. 교과서의 체계성 및 연계성 부족2. 아동발달 및 학년 수준에 맞지않는 내용3. 교육현장 혼란 가중  
● 초등학교 3학년의 경우 도덕 교과의 구성에 문제가 많다. [생활의 길잡이 + 교과서]내용도 많고, 규범 위주의 교과서 구성으로 아동들이 전혀 흥미를 갖지 못하고 있다.교육과정의 개정이 잦아 학교 현장의 혼란이 대단하다. 될 대로 되라는 식이다. 
● 교육이 백년지대계는 커녕 알년지대계가 되고 있고, 교사는 하루살이가 되는 듯 느껴진다.일부 교과서 내용은 너무 전문적으로 진행되고, 양도 여전히 많아, 진도 나가기 급급하다.교사에게 자율적 운영이 허용되지 않고 있다. 
● 교육과정의 잦은 개정은 학교에서 혼란을 가져온다.  
● 교사가 교육과정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해마다 학년이 바뀌는 초등 현실에서 볼 때 교육과정에 따른 수업이 아닌 오로지 교과서를 가지고서만 하는 수업으로 흐르고 있는 듯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불쌍할 따름이다. 
● 교육은 백년지대계다. 근데 요즘 정권들은 말초신경 자극하듯이 자기들의 입맛에 맞게 구긴들을 교육시키려한다. 정권의 시녀로 전락하지말고 먼미래를 내다보며 교육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이 급선무이다. 
● 없다 
● 최근 교육과정이 자주 바뀌어서 현장만 혼란해짐. 대부분 선생님들이 교육과정에 대해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교육과정 바뀌면서 나타나는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이 받고 있음. 올해는 특히 6학년 아이들이 실과, 과학, 사회 교과를 필두로 학교에서 교육과정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놓지는 부분들이 많았음.  
● 도대체 정부에서 교육계에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르겠다. 그리고 현장의 현실은 전혀 고려치않고 일방적으로 개정이 이루어지고 있다. 학교에서는 수업연구 보다도 업무처리가 우선시되어 운영되고 있다. 제발 학교 현실을 바르게 살피는 것이 교육과정 개정보다도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왜 하는지 모르겠다. 현장은 혼란만 가중되고 있다.  
● 교육과정의 개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업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수업 시수를 줄이거나 다른 업무를 줄여서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함  
● 불필요한 교육과정 변경과 성급한 적용으로 교사는 물론 학생,학부모들까지 적응에 많은 혼란과 어려움이 많다. 좀 더 신중한  정책이 이뤄지길바란다. 
● 그저 안타까울 뿐이지요. 100년앞을 내다 봐야할 교육이 이익집단의 짧은 안목으로 이리 저리 휘둘리고 있는꼴.  
● 학생 수준에 맞는 분량과 교과 내용 수정이 절실하게 필요함. 제발 교수들의 말만 듣고 내용을 조정하지 말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수준을 기본으로 해서 심화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함. 내용이 많고 수준도 점점 높아져서 학생들을 부진아들도 만들고 있음. 
● 너무 잦은 교육과정 개편으로 학교에서는 죽을 맛입니다. 제발 일정한 시간이 흐른 후 교육과정이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 1)교육과정 개정의 방향이 일선 교사 혹은 학생의 발달 단계가 아니라 특정 교수 혹은 교육 이론가의 이론에 추종하거나 종속된다. 2)교과서 및 교육과정 편성 위원인 교사가 교사의 전체성을 담보하지 못한다. 개인적 인맥 혹은 학연 등 어떤 방법으로든지 교수와 연결 고리가 닿았다. 3)또한 위촉되 교사 자체가 전혀 전문성이 검증되지 않았다. 4)아울러서 현장을 담는 모니터링 제 등 매우폐쇄적인 Down 방식이다. 그래서 반감이 생긴다.  
● 1. 교육내용의 과다  계속된개정만 있지 진지한 보충대안은 없음  
● 졸속적인 교육과정 개정을 막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필요할 것 같다. 예를 들면, 개정할 때 거쳐야하는 절차와 기간등이 명시된 법안을 마련하여 5개월만에 교과서가 만들어지는 일을 없도록 해야할 것 같다. 또한, 단위 학교의 자율성이 최대한 인정되면 좋겠다. 년초에 교육과정을 설계하여 교육청에서 점검을 받는데 매우 지엽적인 이유로 교육과정을 수정할 것을 요구받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수정해야할 내용을 보면 교육과정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시수를 맞추거나 같은 수업 내용을 교과로 정할지 재량활동으로 정할지 등 실제 운영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다. 교육과정의 실제보다 교육과정이라는 서류가 중요함을 매번 실감한다.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증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절실하다. 
● 잦은개정으로 매우 혼란스럽다.개정은 서두를 문제가 아니다 1,2년늦게가더라도 총론,각론, 교과서가 같이가야한다.내년부터주5일제 자율운영 전면시행이다. 내용이 대폭축소되어야하며, 새교과서들은 전체적으로 어려워졌다. (특히 사회) 사교육에 의존하지않도록 난이도도 낮추어야한다. 
● 너무 빠르게 변하다 보니 교육과정 이해도가 떨어지고, 교과서와 교사용지도서는 오타가 너무 많고 심지어 수학 답도 틀린 경우가 있다. 학문중심주의에 바탕을 둔 교육과정의 변화가 필요하다 
● 혼란스럽다. 차라리 일원화 획일화 교육 정책이 수용하기 쉬울 듯.. 
● 교육과정이 자주 바뀌고 있는데 비해 그에 대한 연수는 전무한 실정이다. 교사가 교과내용에 익숙해지기 전에 교육과정 개편으로 또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교과서가 나오고 있다. 교육부는 무슨 생각으로 그렇게 조급하게 움직이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교과서- 국어 읽기책을 보라. 거의가 복합질문이다. 초등 3학년에게는 한 질문에 한 개씩 순차적으로 묻는 것이 좋다. 교과서로 공부하는 아동발달단계를 거의 고려하지 않는 것 같다. 3학년 1학기 수학의 분수개념은 엄청나다. 5학년이나 되어야 알 수 있는 단계의 문제가 3학년에 내려와 있다. 부모가 하던 방식이 아니라서 집에서 가정학습이 어렵다. 아이들 학원 보내라고 부추기는 교과서라고 생각한다. 
● 교사들의 동의없는 교육과정의 졸속 개정으로 교육과정운영이 파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 교육계의 흐름을 따르려고는 하고 있으나 전체적인 맥락의 두서가 없어 반복이나 생략이 발견되어 교육과정의 빈틈없는 구성과 계획이 필요하다. 
● 교육과정이 너무 어려워져서 아이들에게나 교사, 학부모 모두에게 부담스럽다 
● 교장, 교감의 이해도가 바닥이다. 교육청에 가서 교육과정 개정이 엉망징창이라고 이야기 해야 하는데 가만이 있다.직무유기라고 생각한다.교육부는 미국에서 시도하다가 실패한 정책 그만 들여와야 한다. 아이들이 불쌍하다. 
● 너무 잦은 교육과정의 변경은 교사나 학생들이 가장 큰 피해자일 것이다. 자주 바꾼다는 것은 결국 그 내용이 부실할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기때문이다. 그리고 경우 교재연구를 해서 교사들끼리 서로 정보를 공유해서 지도할 만하면 또 바뀌는 것도 상당히 큰 에너재 소비일 것이다. 따라서 나라에서는 부디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생각을 늘 염두해 두고 교육과정을 만들었음 하는 바램이다. 
● 교사가 교육과정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시행착오를 거치는 시간이 필요한데 너무 자주 바뀌어서 적응할 시간이 없다. 또 개정이 이루어질 때마다 수준이 너무 높아 가르치기도 배우기도 힘들다. 
● 교사들이 교육과정에 대하여 많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그리고 교과서도 갑자기 만들어진듯이 반복되는 내용이 들어 있고, 수학의 경우 탐구활동영역은 수능시험을 보는 듯이 너무 어려워 많은 학생들과 교사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 교사 스스로가 교육과정에 대한 깊은 이해없이 던져주는 대로 가르치느라 도대체 정신이 없다. 겨울방학전에는 학년배정이 끝나서 개인적으로는 최소한 겨울방학동안 다음해에 가르칠 내용을 준비하고, 지역교육청에서는 미리 살펴봐야할 교육과정 내용에 대한 연수같은 것이 있어서 당황하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 지금은 그냥 막고 푸는 식으로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게 다반사이다.개인적으로 이번 해에 학교를 옮기면서 6학년을 하게 되었고, 교과서는 학년 시작되기 며칠 전에야 받았다. 내가 아는 학교에서는 하루 전에 받는걸 보았다. 무슨 교육과정에 대한 재구성이나 이해가 있겠는가? 다음해를 준비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도 우리가 함께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 6학년 교사로서 역사 수업 때문에 많이 힘들었다. 개인적으로 열정을 갖고 가르치고 싶은 과목 중 하나였는데, 진도 나가기에 급급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식이면 학생들이 어떤 역사 의식을 갖게 될 지 심히 염려스럽다. 영어를 좀 소홀히 하더라도 충실해야 하는 부분이 역사 교육 아닐까? 올해 6학년이 왜 잘못된 교육 과정 개정의 희생양이 되어야 하나. 교육 당국에 화도 나고 아이들에게도 미안한 마음이다. 
● 교과 내용이 많고 시골 아이들은 점점 따라가지 어려울 정도로 내용이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기본 교육과정의 내용이 분량과 내용에서 지금보다는 적고 쉬워져야 하겠음.  
● 일관성 있고 줏대있는 교육과정이 필요합니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교사들이 새로운 교육과정에 적응하기도 전에 다시 다른 교육과정이 나오고 있어 당황스럽다. 또한 교과서 개발에 있어서도 예산낭비가 되고 있으며 개발 기간도 짧아 밀어부치기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 보다는 장기적인 계획 아래에서 합리적으로 개정할 필요가 있음 
● 혼란스럽다 
● 교육과정이 개정이 되어도 총론에 대한 인지가 낮아서 그 의미 전달이 부족하며 예체능도 현 교육현장에서 운영하기힘든 야영이나 계절 운동 음악의 악기의 변화 등을 학교에서 따라 가기 힘들고 주요교과의 심화가 너무 어려워 적용시키기 어렵다 
● 충분한 연구 후에 교육과정 개정 추진하기 바람 / 발달 수준에 맞는 교과서 내용 선정과 감축 (사회와 도덕 1차시 분량이 많음) 
● 교육과정은 백년지대계이다. 의무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이 자주 바뀐다는 것은 교육을 통한 사회 통합의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올바르지 못하다. 의무교육이 교육과정의 구심점이 되어야 의무교육 일반 교육 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잇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은 바뀔 때마다 학생들에게 손실이 생기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이번 학년도에 알 수 있었으며, 교재연구와 교수학습의 수준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잃어버리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함. 충분한 교재연구 시간은 없으면서 교육과정이 계속 바뀐다면 어떻게 체계적인 지도가 이루어질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듬. 
● 교육과정 개정이 잦은 편이나 교사들에 대한 연수나 안내는 부족한 편이라 교육 현장에서 바뀐 점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는 편임 
● 개정된 교육과정을 운영도 해보기 전에 새 교육과정이 나오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 첫째는 너무 자주 개정한 것이고, 둘째는 내용이 아직도 너무 많으며 셋째는 자율성의 부재이다. 
● 교과서의 내용이 너무 엉망이고, 난이도만 높여서 가르치기 몹시 힘들다. 내용과 질, 학년 수준에 맞는 내용과 난이도 적정성을 고려하여 대폭 수정이 필요하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학습의 깊이나 질적인 부분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해야 하는지 가늠하기가 어려우며, 차시별 지도 내용들이 포괄적으로 제시된 부분들이 많아 오히려 지도해야 할 교육내용들이 많아지고 학습 활동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 또한 창의적이과 자율적인 학습을 할 수가 없도록 평가 내용도 일률적이어서 답답한 교실 수업이 진행되는 듯 하다. 
● 내용이 바뀌는 건 좋으나 학습량이 너무 많아 부담이 많이 된다. 시수에 비해...  
●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다. 교육과정은 한번 시행하면 적어도 10년은 지나야 그 효과를 알 수 있는데 최근의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학교현장은 매우 혼란스럽다. 교육과정의 개정은 적어도 10년이 지나야 개정할 수 있도록 법제화되어 교육현장을 안정화시켰으면 좋겠다.  
● 교육과정의 개정이 잦고 아동발달을 무시한 내용이 많아서 현장에서 교육할 때 아동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따라오기 어려울 때가 많음.  
● 학년 이수 내용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현재 3학년 수학의 경우 사교육을 받지 않으면 시간 내에 이해할 수가 없다. 선생님들 사이에서조차 사교육의 조장이 포함된 교육과정이라는 말이 나온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수업내용의 적정 학년에 따른 적정량 배분이 필요하다. 예체능 과목 또한 내실 있게 아이들의 인성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충족시켜 줄 수 있게 내실있게 짜 져야 할 것이다.  
● 모두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학력저하가 일어나고 있다. 
● 교육과정은 수시로 변하고 교사나 학교에 대한 지원은 전무하다시피하니 교사나 학교에 ㄷ한 &#48524;힌이 커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교육과정이 변한다면 그 큰 방향은 교사의 자율권을 확대하는 것이어야 한다. 
● 잦은 교육과정의 개정으로 학생지도에 애로가 많음  
● 우선 교과서의 내용이 많이 어려워졌다. 예전 6학년에서 배우던 수학교과 내용이 5학년으로 내려고 5학년 1년 동안 국사를 배워야 함에 따라 아이들이 더욱 재미없는 수업을 하게 되었다. 국사는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교과서내용구성이 그저 사건을 나열하는 식의 구성이어서 아이들이 재미없어한다. 또한 국어 1,2학기 내용이 기본, 심화라고 하면서 똑같은 내용을 2번씩 배우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한다. 
● 잦은 교육과정의 개정에 따른 개념과 교육과정 운영의 실제에 관련한 연수가 부족하여 개정된 부분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채 수업을 하게 되고, 그에 다라 수업 결손이 생기게 됨. 또한 영어 및 기타 예체능 교과서를 학교별로 선택하는 것도 단원별 진도 및 수업 내용이 학교마다 달라 전학을 하게 된는 학생들의 수업 결손을 막을 수가 없음.  
● 학교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파악하고 실시했으면 한다. 
● 학년을 준비하려면 최소한 교과서와 지도서가 2월 이전에 학교에 올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교육과정의 주제와 내용이 일목요연하지 못하고 학생 수준에 맞지 않는, 또한 교과별로 중복되는 내용도 있다. 문제가 많다. 
● 교사에게 수업을 계획하고 평가하는 권한을 주어야한다. 지금은 수업의 계획 평가는 이미 전국이 하나로 정해져 있고 그 안에서 다른 진행을 어떻게 하는냐만 남아있는 것 같다. 이런 것때문에 교육활동에 한계가 너무 크다. 
● 교사들이 정신이 없다. 한 학교에서 여러개의 교육과정이 운영되공 있다는게 말이 되지 않는다.교육과정은 점점 수준이 높아지고 있어서 사교육 부추기고 있는 교육과정이다. 
● 제발 평균에 맞는 교육과정을 희망합니다. 상위 소수 그룹을 위한 교육과정과 교과서는 무용지물입니다. 큰 맥락만 교육과정이 제시하고 현장교사들에게 운영의 자율권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로만 어린이들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다고 하지 말고 초등교육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읽기, 셈하기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학습량을 과감하게 줄여 국민기초소양교육의 내실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 사회적교육과정위원회도 그 취지에 맞다면은 좋지만 항상 그 취지에 맞지 않게 갈까 걱정이다. 교육과정 운영에 있어 지금 실시되는 7교시도 학생들이 힘들어하는데 학생들의 현 상황을 고려한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으면 좋겠다. 
● 너무 자주 바뀌는데 크게 바뀌기보다 내용상의 용어만 바꾸는 즉, 무늬만 바뀌는 경우가 많아 대통령 및 고위직의 실적쌓기에 교육이 휘둘리는 것 같다. 
● 교육과정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은 상태로 새로운 교육과정이 도입되고 있어서 혼란스럽다. 전 교육과정에서 부&#51315;한 점을 개선하여 보충하여 지도해 나갈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일정한 교육과정이 적용되어야 한다 
● 학년군이나 교과군으로 묶는것은 전입학이 많은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는 운영방식인듯 합니다. 
● 가르치는 최일선에 있는 교사의 의견 수렴없이 진행되는 일련의 과정들에 대해 피로감을 느낌. 
● 교육을 정권의 입맛대로 바꾸어서는 안된다고 본다. 제발 정치권의 논리로 교육이 흘러가지 말기를 바란다.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천천히 가면 될 것을! 
● 교육과정이 너무 자주 바뀌다보니 늘 교재연구가 어렵고 수업의 양이 많아지고 내용이 어려워져 학생들이 공부하기 어려워한다. 교과서 종이 재질이 너무 좋아 한번 쓰고 버리기가 아깝다.  
● 1.교육과정을 자주 개정하는 것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2. 교과서의 내용을 대폭 줄여서 깊이있고 알찬 수업이 진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ㅏㄷ.   
● 교과서- 교육내용이 많아지고 수준도 어려워짐.. 교과서 내용의 상향평준화로 그 시간에 소화 못 하는 아이들이 많아짐..교육과정- 교사의 교육과정 재구성이 절실히 필요하나 학부모들의 학교교육 불신,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집중하지 못하는 구조(아직까지도)가 악순환 되고 있음 
● 너무 수준이 어렵다. 특히 수학은 발달과정에 맞지 않게 고학년에서 아래학년과정으로 편입되어 이해시키기가 너무 어려우며 힘들어 하는 아이들을 보며 누구를 이한 교육과정인가 화날때가 많다. 
● 교육은 백년지대계라 하였는데,,3년도 못가는 교육과정과 개정은 가르치는 교사에게도, 배우는 학생에게도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완벽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 한번 논의를 거쳐 발표된 교육과정이라면 10년이상 갈 수 있도록, 교육과정 개정시 많은 시간과 의논을 거치길 바랍니다. 
● 학교라는 낡은 구조와 사고속에 교육과정만  바꾼다고 해서 교육이 바뀌는 것은 아니다. 
● 정권이 바뀌면 달라지는 교육과정은 달라져야한다. 
● 학습내용이 너무 많다 
● 현장의 의견은 별로 존중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겉으로 그럴싸한 명분과 내용으로 포장하고 있지만 결국 현장에서 가르치는 교사들에게 책임을 다 씌우는 것 같아서 피곤하기만 함. 
● 학교 현장이 혼란스럽고, 검정교과서의 질도 수준이 낮은 편이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으로 부실한 내용의 교과서가 많고 아동의 발달수준에 맞지않는 어려운 개념의 수학문제로 학생지도에 매우 어려움이 크다. 
● 학년간 연결이 잘 되지 않고 교사들이 자주 개정된 교육과정에 대해 정확한 지식과 이해가 수반되지 못하여 교사와 학생 모두가 체계적으로 잡히지 않음 
● 난장판이다. 
● 현장에 혼란만 가져다 준다 
● 영어전담교사가 해외연수까지 받고 돌아와서도 영어회화전담강사때문에 영어시수 확보를 못해서 도덕이나 기타과목을 맡게 되는 불합리한 상황을 해결해야함 
● 아동의 발달 단계를 고려한 교육과정이 필요함 
● 교육은  변화하는 환경에 조응하여야 하기도 하지만 백년지대계란 말이 있듯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전인교육에 도달하는데 힘써야 한다. 
● 장기적인 안목과 계획으로 교육과정을 개정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함 
● 교육과정 공청회, 현장 의견 수렴등을 통하여 제대로 준비된 교육과정 개정이 이루어졌으면~ 
● 교육과정, 교과서 수준이 너무 높다. 교과서의 오류도 많고 중복도 심하다. 왜해야하는지 모르는 과정도 너무 많다. 제발 빨리 시정되었으면하는데 또 교육과정이 새로 발표되고 교과서가 6개월만에 나온다는데 심히 걱정이다. 
● 교육과정의 개정을 수시로 하는 것은 교육과정의 지역화, 학교단위와 학급 단위의 자체 교육과정의 가치를 무시하는 정책이다. 총론은 지역화할 것을 권장하면서 규정, 기준을 중앙에서 수시로 만들어내는 것은 모순이다. 
● 사회 교과에 있어 철저히  '경영자', '정부'의 입장에서 서술되어 있어 교과서에 대한 신뢰성이 매우 떨어짐특히 '기업'을 위주로 하는 경제 교육에 다양성 수용 측면에서도 '노동자'입장에서의 경제 교육이 필요함 '노동' 없는 경제가 어디 있는지..더불어 '다문화 가정',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인권 유린 사례가 불쑥 등장하는 비체계성은 오히려 그들을 타자화시키고, 인종주의를 심화시키는 꼴이 될 수 있으므로 '노동자', '노동'이 있는 경제교육, '평등', '자유', '인권'과 같은 개념이 담긴 민주주의 교육 이후에 소수자의 인권을 다루었으면 좋겠음. 
● 학생들에게 적당한 수준과 학슴 양을 정했으면 좋갰다. 학년간, 학기간, 교과간의 위계와 연계를 명확히 정하여 똑같은 내용의 반복이나 내용수준이 들쭉날쭉 하지 않아야 하겠다.  
● 혼란, 교육내용과 단계가 적절한지? 
● 교육과정에 더 여유가 있어야 한다. 특활, 재량 활도 시간을 늘려 담임의 학급 운영 시간을 늘여야 한다. 
● 잦은 교육과정에 대한 빠른 사전 연수가 꼭 시행전 12월전에는 마쳐야하고 교육과정도 미리 짜보게 한다. 그러려면 인사이동의 기간이 늦춰지면 안된다. 
● 잦은 교육과정 개정이 학교현장에 혼란을 주며, 일제고사를 치러 학교별 성적을 비교하는 통에 시험전 한학기동안 학교가 입시 현장을 방불케 한다. 초등학교에서 대입고시생들을 보는 것 같다. 초등학교에서까지 창의교육,소질계발은 없고 오직 부진아 구제와 성적 올리는대만 급급한 현실이 안타깝다. 
● 5일제 수업은 하는데 수업 교육과정 내용이 너무 많아 시수 확보에 허덕입니다. 방학 직전까지 진도 나가느라 힘듭니다. 
● 학교 현장에 혼란을 주고, 내실있는 교육을 방해하는 것 같은 느낌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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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닉네임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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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Talks

떡이떡이 13.05.21 (14:16)
기자들은 “안 그래도 열악한 채널A 기자들의 취재여건이 더 열악해졌으며, 채널A의 평판은 땅으로 떨어졌다”며 “‘폄훼 아닌 진실 규명이 목적’이라는 해명기사로는 상처받은 광주 유가족을 위로할 수 없다. 급급한 해명보다는 진실한 사과가 사태를 가라앉힐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31083
떡이떡이 13.05.21 (13:55)
전 구글러, 구글 세금회피 꼼수 폭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92&aid=0002023779
떡이떡이 13.05.21 (13:53)
폭력성과 영상출력의 상관관계, 난 잘 이해가 잘 안되는데? - 조 교수는 "폭력성이 강한 게임일수록 영상출력에 더 많은 프레임이 발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6267412&viewType=pc
떡이떡이 13.05.21 (13:21)
[온라인 세미나 안내] OSS개발자포럼( http://www.facebook.com/#!/groups/567834989912160 )에서 진행하는 멘토링으로 트위터의 국내 유일 개발자 이희승님의 재능기부로 "Oepn Source Project 제대로 활동하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방에 있는 개발자를 위한 온,오프라인 멘토링으로 진행, 멘토링 후 다과형태의 네트워킹 시간 준비 http://onoffmix.com/event/15444
떡이떡이 13.05.21 (13:12)
SK커뮤니케이션즈가 서비스하는 네이트 캘린더(Nate Calender) 서비스가 종료된다. 네이트 캘린더 운영자는 서비스 종료 공지 안내를 통해 “네이트 캘린더 서비스가 이용자 감소로 인한 운영/유지에 어려움이 있어 2013년 8월 27일자로 종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http://www.techsuda.com/archives/72#more-72
떡이떡이 13.05.21 (13:03)
▲“아이패드는 성공하지 못한다.”(스티브 발머 MS CEO) ▲“노트북이 있는데 아이패드를 가지고 다닐까?”(레오 아포테커 HP전 CEO) ▲“안드로이드는 아이폰을 이길 수 없다.”(필 쉴러 애플 부사장) ▲“SAP가 마약을 먹었나?”(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 ▲“MS의 버추얼 SW는 망가진다.”(VM웨어 임원) ▲“터치패드가 아이패드를 부순다.”(28년차 HP임원) ▲“구글은 검색 외에 다른 할 일을 찾아야 할 것이다.”(캐롤 바츠 야후 전 CEO) ▲“삼성, 루미아920에 긴장하라.”(노키아 판매임원) ▲“아이패드가 빛나지만 팔리지 않을 것이다”(델 호주 임원) http://seeko.m.oolzo.com/View.aspx?site=105&page=1&divpage=8&no=45104&searchPos=8
떡이떡이 13.05.21 (13:03)
쇼킹하네 ㄷㄷㄷ / 30대女, 재래식 화장실에 빠져 허우적대다가…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530826
떡이떡이 13.05.21 (13:02)
이런 과정도 있네?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 국민대, 빅데이터경영 MBA 신설 http://m.mk.co.kr/index.php?year=2013&no=289520&TM=V1&PM=M0
떡이떡이 13.05.21 (13:01)
사우디 성직자 "트위터가 네 영혼 망친다" http://m.news.nate.com/view/20130520n33997
떡이떡이 13.05.21 (13:01)
"금값, 애플·페이스북 주식은 닮아 있다?" http://m.news.nate.com/view/20130521n00389
떡이떡이 13.05.21 (11:56)
KBS 홍보실 관계자는 “KBS가 6월 1일부터 네이버에 뉴스 콘텐츠를 공급하기로 했다”며 “뉴스 콘텐츠와 동영상은 전부 포함되고, <시사기획 창>을 포함해 2개의 시사 프로그램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365
떡이떡이 13.05.21 (10:57)
금융권, 'IT 정규직' 대폭 늘리나 http://m.news.nate.com/view/20130520n18791
떡이떡이 13.05.21 (10:57)
LG에 이런 인재들이, 놀랍네! - 소리를 만드는 사람들 'LG 전자 미디어음향팀 "우리목표는 단 하나… 오디오 감동!"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8&aid=0002390249
떡이떡이 13.05.21 (10:56)
[르포] 팬택 김포공장, "베가아이언 만드느라 어깨에 파스 붙였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5158308
떡이떡이 13.05.20 (15:12)
알려진대로, 중앙-한겨레 오피니언 공동 운영 시작… 흥미롭네 ㄷㄷㄷ - [알림] 중앙일보·한겨레 '사설 속으로' 공동기획 세상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각 드립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2&oid=025&aid=0002265740 한겨레·중앙일보, ‘사설 속으로’ 공동 기획 매주 화요일 두 신문사 사설 비교 분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188613
떡이떡이 13.05.20 (11:25)
야후재팬이 해킹으로 2천200만개의 ID가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야후재팬은 자사 서버에 대한 비인가된 접근 시도를 확인했으며 비밀번호나 추가적인 본인인증에 대한 정보유출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023790
떡이떡이 13.05.20 (10:36)
조갑제닷컴에 올라온 글. 하도 5.18 때문에 말이 많아서 ㄷㄷㄷ - 대대규모 북한군의 광주사태 개입 주장은 이래서 말이 안 됩니다! 상식적인 保守분들께 특전사 출신이 글을 올립니다.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51365&C_CC=AZ
떡이떡이 13.05.19 (22:52)
[영상] 이것이 바로 자동차 서스펜션 기술의 진수 http://youtu.be/bKS-_rilxkc
떡이떡이 13.05.19 (22:45)
[영상] 자전거로 시속 130km 까지 http://youtu.be/7n45xmsIUeE 이게 가능한건가 ㄷㄷㄷ
떡이떡이 13.05.19 (22:42)
[영상] 기타로 총 만드는 ㄷㄷㄷ 참 특이하네 ㄷㄷㄷ DiResta AK47 Guitar (AKA the GATTAR) http://youtu.be/eLmKrXjTw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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