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입니다. ‘Extreme Trainsurfer’ 또는 ‘TrainRider’라고 하는군요. 일종의 익스트림 스포츠로, 시속 330km로 달리는 독일 초고속 열차 ICE 뒤에 매달리는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그가 최근 백혈병으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1985생으로 불과 21살에 운명을 달리한 셈입니다. 위 동영상은 지난해 촬영한 것이라고 하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울러, 생각만 해도 아찔한 영상을 남긴 그의 용기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다만, 참으로 위험천만한 일인만큼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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