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웹투컨 행사팀도 오늘 보도자료를 안보내줘서 지금에서야 알았습니다. 8일 언론에 배포했나 봅니다. 주체가 어디인지는 불명확하군요. 개인적으로 참석하겠다고 신청은 한 상태인데 e메일이 안오고 있습니다.

아래 보도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18일 토요일 오후 오픈웹투컨 행사가 열립니다. (1)미디어 2.0과 (2)웹 2.0 수익모델로 알짜... 소위 핫이슈만 콕찍어 진행되는군요. 협의의 논의가 된다면 유익한 자리일 것 같습니다. http://openweb2con.com/ 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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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만드는 ‘자발적’ 웹2.0 컨퍼런스 18일 열려

“사용자의,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웹 2.0을 말한다” 블로거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직접 기획한 웹 2.0 컨퍼런스가 열린다.

오는 11월 18일 2시 ‘오픈웹투컨(Open Web2Con) 2006’이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5층 마이크로소프트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디어 2.0 ▲웹2.0 비즈니스 수익모델(Web 2.0 Monetization) 등 총 2개의 분과로 나누어 진행된다.

미디어 2.0 분과에서는 △언론사의 미래와 역할과 언론사에서 바라보는 블로그(매일경제 명승은 기자) △블로그의 언론으로써의 역할과 가능성과 블로그에서 바라보는 언론사닷컴(미디어 다음 고준성 기자) △웹 2.0에서의 PR- 웹 2.0이 주는 위협과 기회 등에 대해 논의된다. 이어 웹 2.0 비즈니스 수익모델 분과에서는 윙버스 김종화 대표, 올블로그 박영욱 대표, 한RSS 서성렬 대표 등 웹 2.0의 중심에 있는 기업 CEO들이 직접 사례발표를 하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도 짚어본다. 각 분과에 따라 주제별 강연자의 발표가 끝난 후 강연자-참가자 구별 없이 자유토론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를 통해 웹 2.0에 대한 이론적, 추상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실무적, 실재적인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오픈웹투컨 준비모임은 소개글을 통해 “이번 컨퍼런스는 사용자가 기획단계부터 직접 준비한, 사용자가 주체가 되는 적극적인 토론회가 될 것”이라며 “탈(脫) 컨퍼런스를 지향하는, 일방적인 강연이 아닌 모든 사용자가 알고 싶고 듣고 싶던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자리”라고 이번 모임의 취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웹 2.0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열린 컨퍼런스다. 공식홈페이지(http://openweb2con.com/)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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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오는 금요일 오후에는 대전 카이스트에서 한재선 박사님이 주축이 되는 태그데이 행사가 열립니다. 거리는 멀지만, 외부 손님도 환영한다고 하는군요. 또한 행사 내용도 최대한 쉽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시간 여유가 있다면 자비를 들여서라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정을 한번 살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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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eb2hub.com/wiki/index.php/20061117_TagDay

tagday.gifTagDay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TagDay는 Tagging과 관련된 기술적 문화적 이슈들을 심도있게 논의해 보는 행사입니다. 형식은 Conference와 Unconference의 중간쯤을 지향합니다. 즉, 준비된 발표자에 의해 논의할 주제들에 대해 서베이가 이루어지고 그것을 바탕으로 자유토론이 진행됩니다. 따라서 자유토론의 주제와 형식은 말그대로 자유입니다. 아래 토론주제란에 논의하고 싶은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 그리고 10-20분 정도 발표나 토론진행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드립니다.(희망자에 한해 선착순 2-4명, 신청은 발표 및 진행 신청란에 하시고 발표내용에 대해 mailto:jshan0000@gmail.com 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dit]일시 및 장소
일시: 2006년 11월 17일(금) 오후 2:00 ~ 6:00
장소: 대전 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과(E3-1) 4층 4443호 오상수영상강의실
타지역서 오시는 분은 여기를 참조하세요.
교내에 주차공간은 많습니다.

[edit]대상
카이스트 구성원(학부생 및 대학원생, 연구원, 교수 등)과 그 외 타대학이나 기업에 계신 분들도 매우(^^) 환영합니다. 발표와 토론은 기술에 대한 초보자들이 이해할만한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강의실의 좌석제한으로 60명 정도 수용 가능합니다. 인원파악을 위해 참가하실 분은 참가신청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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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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