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에 TNM이 지점 형태로 판매하던 콘텐츠가, 야후코리아에 이어 파란닷컴으로 확장됐다. 지난해 말부터 얘기가 나왔던 http://blog.paran.com/yucs/35471430 것이다.

 

야후코리아에 클론 형태로 복제 공급하던 콘텐츠 계약이 계속 유지되는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상황으로 볼 때에는 야후코리아에 이어 파란닷컴으로 확장된 것으로 보인다. 즉 자신의 블로그가 존재하며, 야후블로그, 파란블로그 등의 형태로 동일하게 전송하는 방식이다. 당연히 이에 참여하는 블로거들은 소액이나마 수익을 나눠 갖게 될 것이다.

 

아쉬운 건 블로그나 뉴스가 아닌 커뮤니티 '파란플라자' 내부에 메뉴로 존재한다는 것. 역시 뉴스(언론)와의 간극은 어쩔 수 없는 셈일까.  게다가 TNM이 '매체 등록' 등의 방법이 아니라 좀 다른 방향으로 접근하면 좋은 기회를 얼마든지 제공할 수 있을텐데 말이다.

 

그런 점에서 thoth는 조만간 시작될 블로거-매체-미디어의 삼중 포지셔닝을 잘 끌어낸 듯 싶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전문 파워 블로거들의 검증된 콘텐츠를 한 눈에 모두 본다

파란-태터앤미디어 제휴로 ‘블로그 스토리’ 오픈

 

- 파란, 태터앤미디어의 전문 파워 블로그 콘텐츠 모아 제공하는 ‘파란 블로그 스토리’ 실시

- 향후 파란미니와 같은 모바일 연동 서비스에서도 제공 예정

 

다양한 파워 블로거들이 작성한 양질의 콘텐츠를 일일이 찾아 보는 수고 없이 파란에서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다.

 

KTH(대표 서정수)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www.paran.com)은 블로그 미디어 네트워크 기업 태터앤미디어(대표 한영)와 제휴를 맺고,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는 전문 파워 블로거들의 콘텐츠를 모아 한 눈에 보기 쉽게 제공하는 <파란 블로그 스토리( http://media.paran.com/blogstory/)> 서비스를 오픈했다.

 

‘파란 블로그 스토리’ 서비스는 태터앤미디어의 파트너인 파워 블로거들이 작성한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콘텐츠를 모아 ‘엔터테인먼트’, ‘시사’, ‘라이프’, ‘취미’, IT/과학’ 등 총 5개 주제로 분류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들의 토론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 성격의 ‘파란 플라자’ 카테고리 내메뉴로 구성돼 있어 관심있는 게시글의 주제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개진 및 토론이 가능하다. ‘파란 플라자’는 ‘파란 블로그 스토리’ 외에도 열린토론, 리플토론, 공감한표 등의 메뉴로 구성돼 있다.

 

KTH 임완택 컨버전스서비스본부장은 “태터앤미디어와의 제휴를 통해 기존 미디어와 차별화 된 다양하고 풍성한 블로그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 파란미니와 같은 모바일 연동 서비스에서도 구독 가능하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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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