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용지로 30분만에 휴지를 만들 수 있는 장치라고 한다. 일본 오리엔탈사가 공개한 이 장치는 A4 폐지를 모아, 올 초 친환경제품 전시회에서 공개했다. 종이 40장에 휴지 1개 정도. 제작 방식은 간단하다. 분쇄 후 물에 불리고, 이를 다시 휴지로 만드는 것. 값은 10만달러 정도이지만, 어떤 기업에서는 나름대로 효과적일 수 있을까? 휴지가 많이 필요한 기업 말이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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