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스티브 발머가 방한했다. 발머는 윈도7 미디어센터를 통한 방송 스트리밍 서비스에 MOU를 맺고, 삼성전자에는 그린IT 협력 및 삼성전자 내부의 윈도7 트랜지션을 약속 받았다.


참고 : 구글은 아직 경쟁상대가 아니다 주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31&aid=0000184046&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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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CxO들에게 조찬 강연하고 있는 스티브 발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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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iMBC, 중앙일보, EBS, CJ O 쇼핑 등 4개 미디어와 윈도우 7의 미디어 센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 iMBC 홍은주 대표, 중앙일보 김수길 부발행인,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CEO), EBS 곽덕훈 대표, CJ O쇼핑 이해선 대표, 에밀리오 우메오카(Emilio Umeoka)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iMBC, 중앙일보, EBS, CJ O 쇼핑 등 4개 미디어와 윈도우 7의 미디어 센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한 보도자료를 참조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보도자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국내 미디어사들과

윈도우 7 미디어 센터 협력 위한 MOU 체결

 

 

-     iMBC, 중앙일보, EBS, CJ O 쇼핑과 PC 통한 콘텐츠 서비스 협력 합의

-     2010년중 본 서비스 시작…국내 방송사와 파트너십 확대로 콘텐츠 다양화 계획

 

2009 11 2일 –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iMBC, 중앙일보, EBS, CJ O 쇼핑 등 4개 미디어와 윈도우 7의 미디어 센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 CEO, 중앙일보 김수길 부발행인, iMBC 홍은주 대표, EBS 곽덕훈 대표, CJ O쇼핑 이해선 대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스티브 발머 CEO는 “윈도우 7의 미디어 센터는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PC를 최적화 해준다”며 “윈도우 7의 미디어 센터는 인터넷 속도 및 보급률 등 IT 환경이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 윈도우 생태계와 결합해 사용자에게 보다 앞선 미디어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MOU 체결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국내 미디어사들은 윈도우미디어센터 플랫폼을 이용한 다양한 미디어콘텐츠 공급 등의 전략적 상업 제휴를 위해 혐력키로 하였으며, 향각 미디어사들과의 동영상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iMBC EBS, 중앙일보, CJ 오쇼핑의 동영상 콘텐츠를 2010년부터 윈도우 7을 이용하여 별도의 장비 추가 없이 주문형비디오(VOD) 방식 등으로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윈도우 미디어 센터는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프로페셔널, 얼티미트 등 윈도우 7의 거의 모든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미디어 센터는 PC에 저장된 동영상이나 음악, 사진 파일은 물론 각종 온라인 콘텐츠를 PC 화면으로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특히 미디어사들이 윈도우 7의 미디어 센터를 통한 콘텐츠 서비스를 시작하면 해당 콘텐츠들은 TV 수신카드를 설치하지 않고도 고화질 동영상을 VOD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정근욱 상무는 “PC 사용자들이 더 풍부한 동영상을 미디어 센터를 통해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국내 방송사들과의 파트너십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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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자 보도자료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와 ‘그린 IT’ 협력 합의

(이와 함께 삼성은 전사에 윈도7을 설치할 계획임을 밝힘)


삼성전자, 마이크로소프트와‘그린 IT’협력 합의


□ PC 에너지 소비 절감 선도하는 ‘그린IT’ 분야 협력 합의


□ [Windows 7 + Samsung DDR3]  =  성능↑, 전력 소모↓


□ 삼성전자, 전세계 사업장 모든 PC에 '윈도우7' 도입 공식화



삼성전자는 컴퓨터의 에너지 소비 절감을 선도하는‘그린IT’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본격 협력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이윤우 삼성전자 부회장과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가 참석한 가운데 ‘그린IT’를 실천하는데 양사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그린IT’ 실천을 위한 공동 노력의 핵심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PC 운영체제(OS)인‘윈도우 7’ 과 삼성전자의 신제품 메모리 반도체인 '40nm급 DDR3 디램을 함께 사용할 경우 편의성과 에너지 효율성이 크게 높아진다는 데 있다.


삼성전자는‘윈도우 7'과‘40nm급 DDR3 디램’조합의 효율성을 선도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내년부터 전 세계 모든 사업장의 PC OS를 '윈도우7'으로 교체하기로 했다.


세계 1위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가 세계 1위의 소프트웨어 기업과 ‘그린IT’ 실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함에 따라 침체된 IT 시장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는 이미 지난 9월 初부터 삼성 반도체의 대표적 '그린 솔루션'인 '40nm급 2기가 DDR3 디램'을 전면에 내세워 "Less Energy, More Speed" 라는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최근 출시한 '윈도우7'에 메모리 관리 효율화 기능과 저전력소비 기능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크게 끌어올렸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김 제임스 우 사장은 “윈도우7은 메모리 관리, 절전 모드 전환 등 에너지 효율 향상을 특별히 염두에 두고 개발한 제품”이라며 “삼성전자 DDR3와의 결합은 양사의 시너지를 창출할 뿐 아니라 PC 사용자들에게도 희소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전동수 부사장은, "윈도우7과 삼성전자의 40nm급 DDR3를 탑재한 PC는 소비자에게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윈도우7의 권장 사양 2GB의 두 배인 4GB 메모리를 탑재할 경우, 성능은 향상되면서도 소비 전력은 오히려 줄어 들어 그린 IT 솔루션을 확대시키는데 있어 크게 기여할 것" 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그린 IT' 분야 양사 공동 노력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글로벌 차원에서의 협력 확대를 검토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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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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