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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코리아측에 따르면, 국내에 구글 애드센스를 게재하는 웹사이트는 국내에 1만여개에 달한다.

회사측은 “구글 콘텐츠 네트워크 광고는 현재 국내 주요 언론사 사이트와 파워 블로그 사이트를 통해 국내 인터넷 인구의 89%라는 높은 도달률을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 -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55645 중 발췌>>

오늘자로 다음에 차인 http://www.itviewpoint.com/146400 구글 코리아의 설명에 의문이 드는 점이 한두 곳이 아니다. 특히 구글 애드센스를 게재한 사이트가 1만개이며, 일일 페이지뷰가 1억 http://www.itviewpoint.com/114249 이라고 설명을 했는데, 나는 이 데이터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본다. 애드워즈 광고를 실제 걸어 보니 http://www.itviewpoint.com/140218 그 상황이 보다 명확해진다.

ITViewpoint가 포함되어 있는 유명한 블로그 매체(온라인 저널 및 개인 홈페이지 부문)의 지정 카테고리도 100개가 채 안된다. 기타 카테고리 전체를 모두 따져 보진 않았지만 아무리 많아도 등재된 사이트 갯수가 1000개가 채 안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 곳에서마저 빠져 있는 일부 유명 블로거들은 이슈만 많을 뿐 광고노출 실속이 거의 없는 셈이다. 구글 주장이 맞다면 카테고리에 없는 나머지 9000개 애드센스 사이트들은 통계로서 의미가 없는 페이지뷰가 발생한다.

이런 차원에서 구글코리아가 과연 어떤 의지를 가지고 애드 네트워크 사업을 하겠다는 의미인지 궁금해진다. 왜 현실적인 대안을 내 놓지 못하는 걸까. 

광고 회사는 광고 영업력으로 말을 해야 한다. 구글은 테크놀로지 기반의 광고 회사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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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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