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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MAX 2009 행사, 세 가지만 알면 요점정리 끝
한국어도비시스템즈에서 ITViewpoint에 어도비 맥스 2009 행사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내 왔다. 모바일 플래시 http://itviewpoint.com/142976 와 아이폰+플래시의 관계 http://itviewpoint.com/142935 에 대해서는 이미 MAX 2009 행사 발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한 바 있다. 아마 두 글을 구독한 분들에게는 이 내용은 이미 잘 알수 있는 정보다.
어도비는 자료에서 아래 세 가지 이슈를 이번 맥스 2009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
•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가전과 모바일로의 확장 기반 - 플래시 플레이어10.1과 AIR 2.0 발표
•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의 스마트 폰으로의 영역 확장 –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의 신규파트너 구글과 RIM
• iPhone용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CS5’ 베타소개
어도비는 매크로미디어 플래시를 인수한 뒤 정말 잘나가고 있는 회사 중 하나다. PDF마저 9.0에서는 진화의 방향을 플래시로 잡을 정도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 여기에 CS 시리즈는 디자이너들을 중심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한국어도비는 비록 에반젤리스트를 축출하며 무미건조한 조직이 돼 버렸지만 여전히 가장 강력한 온오프 미디어 플랫폼 회사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Adobe MAX 2009 주요내용 정리
대한민국 , 서울 — 2009 년 10 월 — 어도비시스템즈는 10 월 4 일부터 7 일 까지 미국 LA 컨벤션 센터와 노키아 극장 에서 개최된 세계적인 개발자 컨퍼런스 ‘ 어도비 MAX 2009 ’ 에서 ‘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Adobe Flash Platform) ’ 을 확장하여 사용자의 인터넷 경험을 PC에서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디지털 소비자 가전기기에 이르기까지 동일 하게 제공 할 수 있는 기반이 될 새로운 기술들을 발표하고 ‘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Open Screen Project)’ 의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스마트폰과 디지털가전에 적용되는 일련의 기술 들 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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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가전과 모바일로의 확장 기반 - 플래시 플레이어 10.1과 AIR 2.0 발표
‘ 어도비 MAX 2009 ’ 에서 어도비는 스마트폰이나 디지털TV 등 다양한 기기 환경에서 일관된 웹 브라우징 플래시 환경 을 제공하는 ‘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Adobe® Flash® Player 10.1) ’ 과 웹 브라우저 없이 구동되는 플래시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인 ‘ 어도비 에어 2. 0(Adobe AIR 2.0) ’ 를 소개하고, 이와 관련한 스마트폰과 디지털TV의 플래시 콘텐츠 데모를 시연하며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 의 획기적인 진전 상황을 소개했다.
모바일 기기 상에서도 높은 해상도의 풍부한 콘텐츠와 비디오 , 애플리케이션을 컴퓨터와 동일하게 웹 브라우징할 수 있게 하는 런타임인 플래시 플레이어 10.1 은 스마트폰 지원이 가능해졌으며 모바일과 디지털 가전기기에 유용한 멀티터치 기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모바일 기기에 장착된 GPU 성능을 활용해 비 디오와 그래픽을 구현하며 , 리소스 와 배터리 활용 을 최소화한다 .
< 이미지 1 - 별첨 > MAX 2009기조연설 ,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 을 발표하는 케빈 린치 CTO
< 이미지 2 - 별첨 >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 의 메모리 리소스 활용 개선
플래시 플레이어 10.1 의 발표가 가져온 혜택은 무엇보다 수백만의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모바일에서도 기존의 코드와 리소스 자산을 그대로 재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 즉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은 모바일의 다양한 운영체제나 브라우저를 위해 별도로 콘텐츠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 테스트 , 배치할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 산업적으로 엄청난 규모의 시간과 노력이 절감되는 획기적인 결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
또한 함께 발표된 에어 2.0은 새롭게 USB 인식 기능과 멀티터치 기능을 지원하여 디지털 가전과 모바일 디바이스의 풍부한 웹 사용자 경험을 앞당길 수 있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의 기반을 마련하였다.
< 이미지 3 - 별첨 > MAX 2009기조연설에서 어도비 에어 2.0 을 발표하는 케빈 린치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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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의 스마트 폰으로의 영역 확장 –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의 신규 파트너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 는 인터넷 상의 풍부한 경험을 모든 종류의 스크린을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 플래시 기술을 지닌 어도비와 함께 하드웨어와 네트워킹 및 콘텐츠 관련 50 여 개의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다 . 어도비는 이번 MAX 2009에서 인터넷 검색서비스의 대표기업인 구글(Google)과 스마트폰을 제조하는 기업인 림(RIM)이 파트너로 참여했다고 발표했다.
플래시 플레이어 10.1 은 구글 안드로이드 (Android), 림의 블랙베리 (Blackberry), 노키아 심비안 (Symbian), 팜 웹 OS(WebOS), 그리고 MS 의 윈도우 모바일 (Window Mobile) 에 이르는 대부분의 모바일 플랫폼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
< 이미지 4 - 별첨 > MAX 2009기조연설, 스마트폰에서 웹 콘텐츠를 시연하는 케빈 린치 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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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hone 용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 베타소개
또한 , 어도비 MAX 2009에서 어도비는 애 플의 아이폰 (iPhone) 과 아이팟 터치 를 위한 화려하고 인터랙티브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Adobe® Flash Professional CS5) ’ 베타 버전 을 선보였다 .
어도비는 이번 MAX 의 기조 연설 에서 플래시 개발자들이 어떻게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를 통해 , 기존의 플래시 애플리케이션 의 소스 코드를 그대로 활용하 여 ,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지 시현해 보 이며 참석자들의 가장 큰 주 목 을 받았다. 어도비는 블루스카이노스 (BlueSkyNorth), 보울러 햇 게임스 (Bowler Hat Games) 등 세계적인 개발 회사들이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로 개발한 새로운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이고 , 현재 다양한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에 등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
< 이미지 5 - 별첨 >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된 아이폰용 플래시 애플리케이션 사례들
이와 관련해 어도비의 최고기술책임자( CTO ) 인 케빈 린치 (Kevin Lynch) 는 “ 어도비의 기술 팀은 최신 플래시 기술을 아이폰에 적용하는데 성공하여 , 플래시 개발자들이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앱 스토어에 선보일 수 있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 . 향후 애플이 아이폰 사용자들을 위해 풀 웹 브라우징 경험을 가능하게 할 준비가 된다면 , 우리 역시 언제든지 우리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파리에 제공할 준비가 되어있다 ” 고 설명했다 .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 텍스트를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배치할 수 있는 새로운 텍스트 엔진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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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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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 레이아웃 프레임워크 (TLF) 를 통한 자유로운 텍스트 활용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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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내 협업을 향상시키는 플래시 파일 기반의 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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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 바로 적용될 수 있 는 코드 스니펫 패널 (Code Snippets p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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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프로젝트 작업시 플래시 빌더 를 액션스크립트 에디터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한 통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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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된 기능의 액션스크립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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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관련 페이지 :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cs5/appsfor_iphone/#demo#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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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 관련 페이지 :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ashplay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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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 (Open Screen Project)’
개인용 컴퓨터는 물론 , 모바일 디바이스 및 가정용 기기 등 다양한 플랫폼 환경에서도 풍부하고 다양한 인터넷 경험을 전달하기 위한 업계의 움직임 . 자세한 정보는 www.openscreenproject.org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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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플래시 기술을 바탕으로 운영시스템 (OS) 이나 디바이스 종류에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랙티브 (interactive) 하고 풍부한 인터넷 사용자경험 (UX) 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개발 툴과 프레임워크 , 클라이언트 ( 런타임 ) 와 서버로 구성된 일체의 시스템이다 . 현재 어도비 플래시 런타임은 인터넷이 연결된 데스크톰의 99% 에 설치돼 있으며 , 웹 상에 존재하는 비디오의 80% 가 플래시 포맷의 동영상이다 . 어도비 플래시 기술은 2008 년 전세계에 출하된 모바일 디바이스의 40% 에 탑재되었으며 , 2009 년 1 분기까지 10 억대의 디바이스에 탑재되어 출하됐다 .. 국내 • 외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 금융 , 미디어 , 소매업 , 소셜 네트워크 등 각 분야의 업체들이 조직 내 • 외부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 입증된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
어도비시스템즈에 대하여
어도비시스템즈는 시간 , 장소 , 매체에 구애 받지 않고 아이디어와 정보를 생성하고 전달할 수 있는 방식을 혁신한다 . 한국어도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adobe.com/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 2009 Adobe Systems Incorporated. All rights reserved. Adobe, the Adobe logo, [Click and enter any additional Adobe trademarked products named in the release, in order of appearance] are either registered trademarks or trademarks of Adobe Systems Incorporated in the United States and/or other countries.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이와 관련해 ,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마케팅을 총괄하는 박민형 전무는 “ 이번 어도비 MAX 2009 에서 발표된 일련의 놀라운 기술들은 개발자들과 소비자들 모두에게 새로운 가능성과 획기적인 산업적 , 경제적 영향을 가져올 것이다 ” 고 설명하고 , “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는 아이폰 사용자들과 콘텐츠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으로의 접점을 마련해주었으며 , 모바일에 최적화된 플래시 플레이어 10.1 의 등장은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 의 비전을 실현시키는 동시에 , 산업 전반에 큰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된다 ” 며 이번 발표의 의의에 대해 설명했다 .
어도비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를 통한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시현 영상 및 다양한 종류의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등 관련 리소스 및 정보 , 그리고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어도비 랩 웹사이트의 해당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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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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