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 오즈 6000원에 3900원을 추가한 9900원에 유료 콘텐츠 1GB(500만원) 까지 사용.
SKT - 데이터존프리 요금제 1만3500원, 10만원어치 사용. (5000원 티맵 포함, 10월 31일까지 한시적 무제한)
KT(KTF) - Show 데이터 완전자유 1만원으로 주요 콘텐츠 무제한. 가입자 100만명 돌파. 

이 정도라면 어느 망을 사용하는 분들이든 한번 쯤 가입해 볼 만하지 않을까 싶다. LGT의 오즈가 9900원에 출시됐다는 점은 눈길을 끈다. SKT는 여전히 재미없는 정책을 펼치고 있어서 대조적이다. KT는 무제한이긴 한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덜하다고 하니 서비스의 개선이 필요하겠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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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8월 30일 >
LG텔레콤, 무선인터넷 통합요금제 월정액 9900원의 ‘OZ 알짜정액제’ 출시

LG텔레콤(사장 丁一宰, www.lgtelecom.com)이 파격적인 데이터통화 요금제인 OZ에 이어 최신 유료 콘텐츠에 대한 정보이용료의 부담까지 없앤 무선인터넷 통합요금제 ‘OZ 알짜정액제’를 31일 출시한다. 

OZ요금에 3,900원을 추가한 월정액 9,900원의 ‘OZ 알짜정액제’는 고객이 무선인터넷을 안심하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를 통합한 요금제이다. 

특히 OZ 알짜정액제는 고객의 지불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휴대폰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벨소리 ▲통화연결음 ▲게임 ▲애니메이션 ▲종목 무제한 실시간 증권정보 등 최신의 유료콘텐츠를 비롯해 위치정보(내주위엔?), 교통, 뉴스, 날씨, 만화, 동영상(엠박스), 쇼핑, 싸이월드 등 총 50여종의 인기 모바일 콘텐츠를 별도 정보이용료 없이 1GB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1GB(1,024 MB)는 OZ 알짜정액존과 같은 왑(WAP)사용 기준 500만원에 상당하는 이용량이며, 게임 약 1,300개, 벨소리 약 2,100개를 각각 이용할 수 있는 용량이다. 

OZ 알짜정액제가 제공하는 벨소리와 통화연결음은 최신/인기 음악이 각각 30곡씩 총 60곡을 매주 한번씩 업데이트하여 제공하고, 정액존외의 다른 무선인터넷(오즈라이트)에서도 각각 1곡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다. 

게임은 최신/인기 게임을 매월 3개(추후 5개로 확대)씩, 월 1회 업데이트해 새롭고 다양한 게임을 계속 제공하며, 애니메이션은 10편씩 주 1회 업데이트해서 제공된다. 

실시간 증권정보는 종목 수 제한없이 실시간 시세를 조회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휴대폰을 통해 주식거래가 가능해 30~40대 층에게도 유용한 서비스로 접근되도록 했다. 

LG텔레콤에 따르면 월 9,900원의 OZ 알짜정액제가 제공하는 유료콘텐츠는 월 30만원에 상당한다. 

한편 OZ 알짜정액제가 제공하는 1GB의 데이터통화는 정액존에서는 물론 웹서핑과 이지아이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LG텔레콤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가입고객에게는 가입 후 한달동안 월 6천원의 OZ요금만으로 OZ 알짜정액존을 이용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입방법은 LG텔레콤 대리점 및 고객센터(1544-0010, 휴대폰에서 114) 또는 홈페이지(www.lgtelecom.com), 무선인터넷 오즈라이트에 서 관련 배너를 클릭해 가입하면 되며, 기존 OZ가입자는 월 3,900원의 OZ 알짜정액존에 접속해 가입할 수 있다. 

LG텔레콤 인터넷사업담당 이상민 상무는 “콘텐츠 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무선인터넷에 대한 고객 니즈에 정조준했다”며, “파격적인 OZ 요금제로 데이터통화료 부담을 경감시킨데 이어 이번 통합요금제 출시로 높은 정보이용료의 문턱까지 대폭 낮춤으로써 모바일인터넷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월정액 9,900원의 ‘OZ 알짜정액제’는 휴대폰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벨소리 ▲통화연결음 ▲게임 ▲애니메이션 ▲종목 무제한 실시간 증권정보 등 최신의 유료콘텐츠를 비롯해 50여종의 인기 모바일 콘텐츠를 별도 정보이용료 없이 1GB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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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7월 1일 >
SK텔레콤, 정보료+데이터통화료 통합요금제 출시

내 휴대폰의 무선인터넷 버튼, 마음대로 눌러보고 싶은데 요금이 걱정된다! 
생각대로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쓸 수는 없을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정만원, www.sktelecom.com)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이용료와 데이터통화료를 통합한 ‘데이터존 프리’ 요금제를 7월 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존 프리’는 월 13,500원의 데이터요금제로, 10만원 상당의 데이터 무료통화를 제공하며 ‘프리존’내의 4천여가지 NATE 인기콘텐츠를 별도의 정보이용료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이다. 
  
이 요금제를 이용하면 ‘프리존’에서 정보이용료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즐기면서도 데이터 무료통화 초과 시에는 무선인터넷을 자동으로 차단해주기 때문에, 추가 요금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요금제 출시를 기념하여 10월 31일까지 프리존 내 데이터통화료를 무제한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이 기간동안 프리존 외 일반 NATE 접속 시의 데이터통화료는 10만원한도로 무료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프로모션 기간 동안 고객 사용량과 데이터 트래픽을 검증한 뒤, 그 결과에 따라 11월 이후 무료 데이터 사용량 한도를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프리존’은 게임, 싸이월드, 증권, 뮤직, 스타화보, 뉴스, 폰스킨, 교통정보, 검색, 운세, 만화, 영화 예고편, UCC 등 총 4천여 가지 NATE 인기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프리존’에는 현재 월 5천원에 제공 중인 T-Map과 충전수수료(충전금액의 5%)를 별도 과금하는 T-Cash서비스가 포함되어 있어, 이 서비스들을 무료로 이용하는 것만으로도 이용가치가 상당하다는 평이다. 
  
SK텔레콤은 다양한 콘텐츠 제공 외에도, 요금제 가입고객들에게 외식(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마르쉐/엔제리너스커피/피자헛/버거킹 등), 영화(6천원 예매권), 쇼핑(11번가) 등의 멤버십 할인쿠폰을 기본으로 제공해 체감 혜택을 대폭 늘렸다. 
  
지금까지는 요금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떨어져 고객들의 무선인터넷 접속에 대한 불안감이 컸던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출시한 ‘데이터존 프리’ 요금제는 이러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라는 것이 SK텔레콤의 설명이다. 
  
SK텔레콤은 요금제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 31일까지 이 요금제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국 6대 워터파크 50% 무료 이용권을 제공하며, 7월 31일까지 T월드 홈페이지(free.tworld.co.kr), 무선 NATE (**87+NATE)에서 ‘전국민 프리투표’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카페라떼 기프티콘과 캐리비안베이 입장권을 증정한다. 
  
‘데이터존 프리’ 요금제는 SK텔레콤 대리점 및 고객센터 (1599-0011, 휴대폰에서 114),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 요금제 가입자는 무선인터넷 접속 시 ‘프리존’으로 자동 접속되므로, 프리존 이외의 서비스 이용에 따른 요금 걱정 없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 무선인터넷 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이번 요금제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양과 질에서 고객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요금제와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지난 4월초 언론간담회에서 소비자 후생 증대와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해 ‘무선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를 통합한 신개념의 데이터 요금제’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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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8울 6일>
‘SHOW 데이터완전자유’ 100만 돌파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데이터통화료는 물론 정보이용료까지 완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무선인터넷 요금제 ‘SHOW 데이터완전자유’가 지난해 9월말 출시 이후 10개월만에 업계 처음으로 가입자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7월말 기준 약 102만명의 고객이 가입한 ‘SHOW 데이터완전자유’는 월 정액 1만원에 ‘완전자유존’ 의 뉴스, 증권, CCTV교통, 뱅킹, 싸이월드, 최신영화, 벨소리, 링투유(통화연결음), 게임, 만화, 전자책, 유튜브 등 30여종의 콘텐츠를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 추가 부담 없이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SHOW 데이터완전자유’는 정보이용료를 포함하는 명확한 정액요금 체계를 통해 고객이 가장 원하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데이터서비스 이용 장벽을 크게 낮추어 무선데이터 서비스는 비싸다는 인식을 바꾸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KT는 최근 완전자유존에서 가장 이용도가 높은 서비스를 조사한 결과 싸이월드, 게임, 최신영화, 만화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주로 20~30대 젊은 층이 이들 콘텐츠를 즐겨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KT는 향후 완전자유존에 쇼핑, 기프티쇼, 할인쿠폰 등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들을 새로 추가하고 만화, 게임 등의 인기 콘텐츠를 보강하는 등 더 많은 혜택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KT 곽봉군 무선데이터사업본부장은 “데이터 완전자유 서비스는 국내 무선데이터 서비스 이용 고객의 저변을 확대하는 데 있어 1등 공신”이라며 “앞으로 20~30대뿐만 아니라 10대 청소년이나 40~50대 장년층도 요금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즐겨 쓸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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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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