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 전 아이폰이 처음 등장했을 때 소개된 영상이다. 1살 짜리 어린아이도 '학습' 없이 이해할 수 있는 UI. 다채로운 애플리케이션이나 화려한 GUI는 아이폰 열풍의 일부에 불과하다. 원초적이면서 직관적인 구성, 이것이 진정한 그들의 성공 비결이다.
글로벌 업체에 근무하는 한 IT 마니아는 오랜 기간 동안 써 온 최신형 스마트폰을 완전히 버리면서 이런 말을 했다. "난 더이상 내 자신을 휴대폰에 맞추고 싶지 않아. 펌웨어 업글한다고 휴대폰 사용 기간의 1/3을 허비한 것 같아 그냥 피처폰으로 간다."
대부분의 스마트폰들이 가진 공통된 문제점이고, 아이폰은 이를 최대한 '완충'해 냈다. 성공한 대부분의 IT 기기들 역시 비IT 대중들이 공감했기 때문 아니었을까.
참고 - 애플의 성공 비결은 아줌마?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15&aid=0002102754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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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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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딴지 아닌 딴지를 걸자면;; 만 한살이니까 한국나이(?)로는 두살이겠네요;
확실히 직관적인 UI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