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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MS의 한국법인인 한국MS는 최근 국내 업체인 티맥스소프트에 자사의 윈도 상표권 침해 경고문을 내용증명 형식으로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참고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71501031424152002
이 아저씨 정말 교수출신 맞아요?
얘기하는건 거의 <경제공화당 허경영>이나 <빵상아줌마>와 견주어 전혀 손색이 없는 수준인데요?
분명한건 5~10억 매출은 가능할듯 합니다. 직원들과 직원 가족들한테 인원당 한카피 팔면 그정도 매출은 나오겠네요.
직원들 이혼시킨것도 자랑스럽게 말하는 회사니... 다단계 판매정도야...
서명덕 기자님께 질문하나... 요즘 신문기사를 부분적으로라도 발췌해서 올리면 저작권에 걸린다던데..
기자님은 저렇게 부분적으로 중앙일보 기사를 가져다 쓰셔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시비 걸려는게 아니라.. 기사들 퍼나르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 어디까지가 저작권에 걸리는 것이고... 어디까지가 안걸리는 건지 궁금하네요.
일부 사람들은 "기사제목 + 링크" 정도는 저작권 안걸리지만.. 원기사의 소스를 밝혀도 부분적으로 가져다 쓰면 안된다고 해서요..
티맥스 망할꺼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지금껏 보여준 내용들 모두 제대로 된것이 없었습니다.
현 정부의 문제점이기도 한 말만 뻔지르르하고 신뢰가 전혀 없는 점이 티맥스 실패의 예상 이유입니다.
또한 새로움도 없죠. 단지 저렴한 윈도우 대체상품이라는건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중국의 싸구려같은 느낌도 나구요...
아무튼 말만 뻔드르르한 것 치고 제대로 된거 못봤습니다.
꿈을 꾸는 것은 좋은데 그 꿈이 허황되었는데 허황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바보라고 생각하네요. 이미 7월7일에 공개되어 허접함(?)이 만천하에 공개되었는데
부끄럽게 생각이 안되나 싶네요.
개발자라면 부끄러워 하겠죠..
하지만 경영자는 저런걸 성장 과정이라 생각 할겁니다.. 또는 부자가 되는 지름길?? 성장의 원동력?? whatever
헐... 구글빠로서 정말 용납할수 없는 발언이네요 -0-;;
저번에 티맥스 윈도우 발표회 사진 보니까 별거 없는거 같더만...
'티맥스의 OS 연구개발 인력만 350명, 3년차 이상의 경력자는 1/5도 안돼...' 라는 반박글을 달아야만 정신을 차리겠는지.. 참 -_-;;;
구글 검색사이트도 그렇고 글라우딩인가 먼가 하는 것도 그렇고 맘에 안들음
이넘 회사 소프트웨어 개념은 꼭 남녀공용 화장실 같다는..
나중에 세계정복 한다고 할껄..ㅋㅋㅋ
그냥 // 지적하시는 검색사이트가 전세계의 과반수를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고 계시다는건 알고 계실런지요... ㄷㄷ
사실 티맥스 7/7 많은 실망을 안겨준 것은 사실 입니다.
윈도우 XP에서 돌리던 OFFICE들... 판매를 시작하는 11월까지 4개월 남았는데
OFFICE를 티맥스윈도우에서 돌리는 장면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기존의 여러가지 의혹들을 더욱 증폭시키고 확인 시켜준 시간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어..그래요.. 많이 쓰세요.. 구글.. 전세계의 과반수가 사용하는
사이트를 함께 사용하셔서 뿌듯하시겠네요..ㅎ;
제가 장담하는데 구글 망합니다..ㅋㅋ (망하라고 매일 기도함)
티맥스 문제야 더 지켜 보아야 하므로 할말이 없네요.
그럼 열심히.. 검색이나.. 하세요..
이제 장담한 11월이 되었군요. 그런데 들려오는 소식은 티맥스 구조조정 소식이네요?
수백명 단위로 정리한다죠? http://38.co.kr/html/forum/board/?o=v&code=072610&no=12191&page=2
1/5 밖에 안되는 기술 가진 크롬 OS 는 점점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 11월이면 나온다던 티맥스는 좌초직전인가보네요. 하긴 자기직원 이혼했다는 얘기를 자랑스럽게 하는 사장인지 회장인지가 돌격앞으로 한다고 얼마나 달려갈 수 있겠습니까만..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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