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의 생전 거주지인 네버랜드에서 실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ENG카메라에 담겼는데, 네티즌들이 이를 '유령'이라고 부르며 괴소문을 퍼뜨리고 있다.
 
이 영상은 최근 미국 CNN의 유명 토크쇼 '래리 킹 라이브'가 네버랜드 내부를 잭슨 사후 최초로 공개한 것 중 일부다. 영상 중간 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림자가 화면 가운데를 휙 지나가는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당시 화면을 촬영한 CNN 촬영기자는 "촬영 당시에 그곳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어떠한 의문의 형체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MJ의 유령"이라며 온갖 비현실적인 억측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멀리 떨어져 있던 조명 담당자의 그림자가 들어온 것이 아닌가는 추정만 할 뿐이다. 직접 영상을 보며 확인해 보자.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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