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미 기술적으로 IBM과 오라클을 완전히 넘어섰고, 이제 남은 건 MS뿐이다."

 

대검찰청 아카데미 강연집 세번째 책에 실린 검찰아카데미 강연록에 실린 자료입니다. 위 발언을 한 분은 박대연 티맥스소프트 CEO입니다. 우연히 자료를 보게 됐는데요, 완전한 책이 아니라 '발췌된' 형태로 봐선 누군가 복제-제본을 해 대량으로 배포를 할 목적으로 만든 것 같습니다.

 

이 내용 중에 티맥스 윈도우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MS윈도우인지 티맥스 윈도우인지 그 차이를 전혀 느끼지 못할 PC를 5년째 개발해 왔다"

 

고 합니다.

 

개발자들에게 하는 인상적인 멘트도 있는데요,

 

"너희는 앞으로 2년 동안 연구소 100m 밖을 벗어날 생각을 하지 마라"

 

고 하는 박대표님! 괴짜이신 건지, 열정적이신건지... 다들 궁금해합니다. 7월 7일, 제대로 된 것을 보여주리라 믿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공언하셨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낚시가 아니길 바랍니다. 만약에 낚시였다면 그 후에 일어날 후폭풍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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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박대표님 강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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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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