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는 다소 늦었지만 대부분 이미 자세히 발표 http://itviewpoint.com/69136 한 대로, nhn 네이버 블로그가 전략을 실전으로 옮기네요. 단 며칠이라도 한국 떠나 있으면 별별 스토리가 다 나옵니다. 역시 다이나믹 코리아입니다.^^ 네이버가 개방을 하고, 위젯을 쓰고, 문맥광고를 하면 할 수록 네이버의 연결 고리가 더 강화되겠지요? 전략을 고민은 이미 시간이 지났고, 이제 실제로 기민하게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외부 도메인 연결도 되고, 이제 네이버 블로그에서 안되는 게 사실상 없는 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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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일자 보도자료>

네이버, ‘블로그’도 개방한다
 
올해 초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로 초기화면을 개방한 네이버가 국내 최대인 1,800만명의 활동 블로거를 보유한 블로그 서비스에까지 개방성을 확대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최세훈)·위자드웍스(대표 표철민)와 제휴, 4일부터 다음의 위젯뱅크(http://widgetbank.daum.net) 와 위자드웍스의 위자드팩토리(www.wzdfactory.com) 등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위젯(widget)을 네이버 블로그(http://blog.naver.com)에 담아 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 블로그 이용자는 위젯뱅크나 위자드팩토리의 ‘네이버 블로그로 퍼가기’ 기능을 통해 해당 서비스 가입 없이도 네이버 로그인만으로 간편하게 위젯을 달 수 있으며, 기타 위젯 전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위젯과 배지(badge)도 위젯 코드를 삽입해 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웹문서 편집에 익숙한 이용자라면 HTML 태그를 활용해 배너나 공지사항을 직접 만들어 달 수도 있다.

네이버는 이와 함께 블로그에 ‘열린이웃’ 기능을 추가, 티스토리·이글루스·설치형 블로그 등 외부 블로그도 ‘이웃(RSS)’으로 등록해 업데이트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열린이웃’ 기능은 5천명까지 ‘이웃’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내외부 구분없이 5백명까지 ‘새글 알림’을 제공, 기존의 전문 블로그보다 개방성이 더욱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우수 블로거에 대한 보다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블로그 내 문맥광고를 도입키로 하고, 파워블로거와 베타 테스터 등 2천명을 대상으로 이달 말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NHN 최인혁 유저서비스본부장은 “블로그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 외부 사이트의 위젯을 가져다 쓸 수 있게 하고, 외부 블로그 이웃 기능과 광고까지 지원하는 등 서비스 개방성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번 개방형 서비스 도입으로 네이버와 외부 사이트간 소통이 더욱 활발해져 건전한 콘텐츠 유통과 웹생태계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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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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