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l.pe.kr/183

기술 그리고 만족 이라는 개념 뒤엔 언제나 '사람'이 있다는 걸 알면 어쩌면 이런 고민을 할필요 없이 너무나 명확할지도... 본인의 일에 대한 확신이 더해지면, 알고 보면 즐기면서 고민할 수 있는 게 아닐까 싶다.

buzz를 일으키는 일이 즐겁지 아니한가? 난 솔직히 전율을 느낄 정도인데... 사실 에반젤리스트는 사시에 맞춰 매문하는 '경제지 기자'가 하는 일과 비슷할지도...
Share
이 글과 가장 관련이 있는 글을 자동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profile

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이 곳은 블로그미디어이며, 개인 공간은 http://itviewpoint.thoth.kr/ 을 메인으로 옮겨 갈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목적이라면 콘텐츠 막펌을 전면 허용 http://itviewpoint.com/blog/54971 합니다. 다만 비상업적인 용도에 한하며, 상업적인 용도라면 별도로 문의하세요. RSS http://itviewpoint.com/blog/rss 는 전문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