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한국무대에 띄우기 전 기획사의 작전인지는 알 수 없지만....
LA/샌프란시스코 거주하는 Natalie 라는 가수 지망생이 지난주부터 한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입니다. 외국인이 한국어 원어로 최신 가요를 R&B 스타일에 맞춰 개작해 부릅니다. 기획사에서 개입된 것이 아니길 바랄 뿐입니다만, 노래 하나는 참 기똥차게 잘 부르네요. 특히 한국어 발음이 참 정확합니다. 프로파일을 보니 다니엘 헤니도 알고 삼순이도 알고 쿨럭...
이정도 화끈한 반응이라면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개입을 안할 수 없을 것 같네요. 하긴 자밀라 같이 얼굴로 미는 것 보단 노래 실력으로 하는게 낫죠?
**I want to perform in Korea someday and act too! I could be like Daniel Henney's character in "Samsoon" haha!**
I'm a musician and singer and dancer. I've had about 20 years of classical piano training. I write all my own material and produce my own music... I enjoy performing and I'd love to compose for tv and video games someday. I also love to dance and have a little professional experience with that...mostly I do it for fun. My favorite style to dance is hip-hop (and some contemporary). Once a find a good location to record, I'll post dance vids as well!
- 그녀의 공식 페이지 : http://www.youtube.com/user/Pumashock
노래 한번 들어 보시길... 정말 잘 하긴 잘 합니다. 굿잡이에용!
1. 소녀시대 Gee를 R&B로?
2. 원더걸스 노바디? 오 굿!
3. TVXQ - Mirotic (cover) : 동방신기
4. SS501 - Never Let You Go (cover)
5. "Molla-ing" by May Doni : 이 노래는 어떤 건지 모르겠군요. 제가 요즘 가수를 잘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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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ITViewpoint 스타터이자 공동 에디터 '서명덕 기자' 입니다. 닉네임은 떡이떡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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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노랜 못들어봤는데 연예기사중에서 예전에 메이다니라는 가수 이름(?)을 얼핏 본거 같아서요.
노래도 잘하고, 외모도 예쁘고, 외국인이 불러서 그러나 약간은 어눌한 한국 발음이 더 귀엽게 들립니다. ^^;;;
한국인이 외국에서만 살아서 어눌한 발음으로 데뷔 한 것은 왠지 선입견이 있으면서... 이건 괜찮네요. ^^

떡이떡이

thoth






